1. 음독 4:33, 묵독 4:21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속도내서 읽기 힘드네요.. ㅠ.ㅠ
2.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boiled quail egg, onions, olivers, and black caviar
소풍치고는 진수성찬이네요..
3. 문장이 문제가 아니라.. 역시 단어가 문제예요..
4. 신혼여행갔을때.. 괌으로 갔었는데 남편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했었어요.. 저 물 무지하게 무서워하는데 신랑이 이때 아님 언제 해보겠냐면서 꼬셔서 간단하게 교육받고 들어갔는데.. 수심 8미터 정도 들어갔다가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는데.. 신랑이 갑자기 이상한 겁니다.. 막 당황해서 가이드한테 뭐라고 신호를 하는데.. 공기가 다 떨어졌던 거예요.. 가이드가 가지고 있던 예비호흡기를 물려줬는데.. 당황해서 잘 못물더라구요.. 그냥 급하게 위로 올라갔는데.. 저는 수경끼고 막 울었어요.. ㅠ.ㅠ 신혼여행갔다가 과부되는줄 알고..
물위로 올라가니.. 다행히.. 살아있더라구요.. 막 욕을 함서.. ㅎㅎ
가이드 말로는 신랑 폐활량이 넘 좋아서 공기를 빨리 소비시켰다고 하던데.. 우리가 보기에는 정비불량 같더라구요.. 암튼.......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무지무지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단어가 어려워서 그런지, 글씨가 깨알같아서 그런지 책만 펼치면 졸음이 쏟아져서.. 간신히 읽었어요.
담주에는 지각안하고 올릴께요.. 한번만 봐주세용~
1. 3분 42초 / 2분 56초
2. -(3)부인을 많이 아끼는 자상한 남편 같아요.
을 남편도 한 3년은 비록 한 송이긴 했지만 장미 한송이 갖고 오는 센스를 보이더니 지금은 꽃 냄새도 못 맡고 사네요. ㅜ.ㅜ
2-(6)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케이트이 주신 단어장을 옆에 두고 읽었어요. 흐미,,,
예전에 빨강머리 앤를 읽으며 사전 찾는 데 지쳐 1/3 읽다 중단한 일이 생각나네요.
누가 그러데요 중반 넘어가면 술렁술렁 넘어간다고,,,그래서 언제가 다시 도전해야징,,,^^
이 작가도 그에 못지않게 묘사에 강한 분이네요. ㅎㅎ
4. 위기상황이라,,,저희 병원 생활 시작한 날은 아직도 안 잊혀져요.
아직도 진행형이라 지혜롭게 대처하질 못한지라 할 말이 없네요. ㅠ.ㅠ
어제 미션을 올렸어야 했는데 지금 올려서 죄송합니다. ^^;;
변명을 하지면 아이들이랑 타이탄 보러가고 (큰 넘이 자기도 봐야 한다고 혀서,,저는 옆에서 중간 중간 졸고,,,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지인을 만나 커피 마시며 수다 떨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피곤해서 일찍 잤드랬어요.
오늘은 코엑스 댕겨와서 저녁 먹고 아이들 씻기고 정리하니 겨우 책을 잡아 읽어답니다.
쓰고 보니 저 볼일 다 보고 숙제 늦게 한 거네요. 지송,,,
1. 음독 16분 30초
지가 요즘 발음 수업받고 있어서 그방식대로 읽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내용도 술술안읽히고, 발음도 버버벅.... 힘드네요.
묵독은 못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넘 많고, 차분히 앉아서 할 상황도 아니여서.
2-2. croquet게임, 이끼위에서 웃으며 한가한 시간도 보내고, 책읽고, 꽃도 꺽고, .........croquet게임만 빼면 완존 울딸이 좋아하는 거네요.
2-6.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He had no idea in the blackness, where in the world he was- it was any wet, windy where.
근데 이거 Abel의 표현이 맞나......
3. 전 10page 12번째줄에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에서 past와
11page 밑에서 10째줄에 the heavy water hurrying past him에서 past의 의미가 안와닿네요.
방금막 흩어진 축축한 공기의 격류, 방금막 그를 밀어붙친 거대한 물; 이정도로 이해해야 하나요???
4. 과거를 자꾸물으면 머리아파집니다.
있었던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히.
제가 죽음의 위기에서 탈출할만큼 순발력이 있는것같진 않아요.
첨엔 Abel이 좀 멍청한것같더니, 차츰 그 험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려는 태도에 박수가 나오네요.
게다가 그와중에서 Amanda걱정까지... 마지막 장에가면 Abel을 좋아하게 될것만 같은 예감이......- -;
(실은 제가좀 보수적인 남자 좋아하죠^^)
1.음독 -4'35'' 묵독 -4'43'' 속도가 영안나네요.ㅋ
2-4. 동굴입구에 서있을때 부인 아만다의 스카프가 바람에 밖으로 날아가자 잽싸게 주우러 나감.
( 이경우 울남편은 날 아마 빤히 쳐다 보겠죠. 그러다 무언의 내 눈빛에 할수없이 나갈꺼예요. 한숨쉬며 ㅋ)
2-6.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 단어를 하나하나 찾자니 시간이 걸리고 그냥 읽자니 자세히는 모르겠고 그러네요.
다들 걱정하시는데 진짜 그런거 맞죠? 나만 이런거 아니죠? ㅋㅋㅋ
4. 작년에 친한 엄마랑 수리산엘 갔죠. 매번가던 길을 마다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자고... 어디로 가든 통한다고 ㅋㅋ 둘이서 정말 야무지게 헤맸었습니다. 나중엔 낮인데도 불구하고 조금만 바스락거리면 무섭더라구요.
정말 나름 죽을 고생하고 만난 아저씨아줌마 따라 귀환하고는 그 뒤론 절대 딴 생각 안하고 확실한 길만 갑니다 ㅋㅋㅋ
번개를 첨 갔더니 미리 친해진 분들 부러웠더랬어요. 저 얼굴 잘 기억하거든요. 이젠 글을 읽을때 님들의 얼굴이 옆에 뜬다는 ㅋㅋㅋ 암튼 넘 반가웠고 끝까지 못있어 아쉬웠네요.
울아들 전학와서 첫 시험에 제가 더 긴장해 밤되면 기절하다시피 잠들어 오늘 눈 부릎뜨고 늦게올립니다.
함 봐주이소...

슬그머니.....
잘 하고 있구먼.
감시 끝.
벨벳님의 사진 올리라는 소리에 냉큼 올립니다. ㅎㅎ
근데 그날 저 완전 웃겼잖아요.
한 한달전에 샀던 린방의 책상의자를 그린색이라고 생각하고,
그 책상의자색에 맞춰서 커튼도 계속 그린계통으로 그렇게 보고 다녔어요.
그렇게 민이맘과 다 맞추고 집에 와서 방을 딱 봤는데... 아니 글씨... 의자색이 하늘색인거에요. -_ㅜ
어찌나 어의가 없던지... 저 색맹도 아니거든요..
녹색과 하늘색이 어울릴까 그날 밤 내내 엄청 고민하다가 예뻐서 두 개 놓고 고민했던 거 중에 하나로 바꿔야겠다 맘 먹고 담날 바로 전화해서 이걸루 바꾼거에요.

요 방이 원래 할머니방이었다가 방을 바꾸는 바람에 벽지 색깔이 좀 칙칙해서 커튼은 좀 밝은 걸루 가자 해서 이걸로 했는데, 여러색이 들어있어서 좀 정신없긴 하지만.. 뭐 나름 여자아이방에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아이도 맘에 들어하니 저도 그냥 so-so~
p.s 민이맘님네 커튼은 어떻게 왔어요? 예쁘게 잘 만들어졌던가요???
궁금해요, 사진 올려주세요.
p.s2 미션에 아~~무 관계없는 글 올려서 죄송...여러분...... ^^;;;;;
1. 4분 44초
5분 52초
둘 다 음독으로 읽었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계속 나오다보니 리듬이 계속 끊어져서 그런지 최저의 속도를 기록하네요^^
2. (2) 점심먹고 나서 둘이는 뭘 했을까요? They played a jolly game of croquet.
(6)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 made breathing difficult.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 이번에는 문장보다는 단어가 ㅠㅠ
원래 아는 단어 몇 개 안되는데 정말 주신 단어장에 나름 더 찾았어요.
폭풍우치고 물살에 떠내려가는 모습을 정말 실감나고 세세히 잘 묘사해 놓았어요.
정말 문학 작! 품! 이네요.
4. 다행인건지 아직 아벨같은 경험은 없네요.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1. (1) 음독 : 3' 42"
(2) 묵독 : 2' 04
2. (1)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boiled quail egg, onions, olives, and black caviar.) and champagne (which was kept cool in a bucket of ice.)
(5) Its whim was to fling him against a huge nail, where he fastened with all his strength.
(6)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 made breathing difficult.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He could feel the heavy water hurrying past him, tugging at his clothes.
3. 네이버사전 찾아가며 읽었네요^^ 올려주신 단어장 말고도 모르는 단어가 많어서리...
우리말도 어렵구... 두리뭉실하게 내용은 알겠는데 꼭찝어 설명하라하면 잘 모르겠네요.ㅠㅠ
4. 글쎄... 잘 모르겠네요^^*
정답은 없다... 어려우니까 같이 읽는거다...
혼자 스스로 위안하며 미션올려봅니다요...
요즘 날씨가 요상하여 잘 몰랐는데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주변엔 개나리, 벚꽃, 목련이 활짝피었는데도 날씨는 아침, 저녁 쌀쌀하구...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말도 잘~ 보내시어요^.^
1.4분 53초
4분 45초
몇번을 읽어도 느리긴 마찬가지...
새삼 따발총(?) 령돌맘님이 생각나네요.. ㅋㅋ
2.
(4) 아내Amanda의 떨어진 스카프를 주우려고 본능적으로 동굴밖을 튀어나갔다가 비바람에 휩쓸려 버렸지요. 진짜 애처가 남편이죠? 아내를 위해 꽃도 꺾어다주고, 아내의 스카프를 비바람속에 주워주기도 하고.. 쥐남편이지만 촘 부럽다는...
(6) p.10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p.13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He could never forget it.
3.다른 분들 말씀데로 전체적으로 정말 어려운데, 사용되는 어휘수준도 다름이 느껴지구요.
특히나 p.10에 있는 이 whim이라는 단어는 이 문장속에서 도대체 어떤 의미로 쓰여진 건지요?
위에서 세번째줄,
and all he could do was wait and learn what its whims were.
Its whim was to fling him against a huge nail, where he fastened with all his strength.
-> 그리고 그가 할 수있는 모든것은 그것의 변덕들을 기다리고 배우는 것이었다(?)
그것의 변덕(?)은 그가 온힘을 다해 붙들고 있는 거대한 못에 의지하고 ^&%^&%*%?????
ㅡ.,ㅡ
당최 뭔말인지????
여기서 whim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아벨을 이리저리 내동댕이치고 있는 비바람의 변덕?이라고 이해하면 맞는 걸까요?? 아............어렵다, 어려워..............
4.저는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그런적이 없는데, 린 다섯살때인가 여덟가족이서 필리핀 여행을 간적이 있어요.
거기 어느 바닷가에서 물 색깔이 하도 곱고 이쁘길래 몇몇 남편들이 아이들을 데리고(다 고만고만한 아이들) 물속에서 놀더라고요. 린도 물속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아빠는 피곤하다고 그냥 앉아만 있길래 애 좀 데리고 놀아주라고 막 재촉을 했지요. 제 등쌀에 마지못해 애를 안고 물에 들어갔는데, 얼마 안 들어가선 물이 생각보다 깊고 바닥이 자갈이라 좀 미끄럽다고 나오려고 하는거에요.
마침 구명조끼도 여유분이 없어서 그냥 맨몸으로 애를 안고 들어갔었거든요.
바로 옆에선 필리핀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나온다길래, 제가 좀 뾰루퉁해서 애 데리고 잠깐을 못 놀아주냐고 핀잔을 좀 줬더니 알았다고 애를 안고 좀 더 안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갑자기 남편이 미끌~ 하더니 애를 안은채로 물속으로 쏙 들어가는거에요. 완전 깜짝놀라서 소리를 막 질렀더니 주위에 다른 가족들이 깜짝 놀라서 달려왔는데, 잠시 후에 애랑 남편이 다시 나왔다가는 또 미끌~해서는 또 물속으로 쏙~ 밖에서 저는 어떡해 어떡해 소리만 지르고 있고 옆에 다른 사람들도 어떡할지를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그게 불과 1,2분간의 일이었을거에요), 바로 옆에서 놀고 있던 필리핀 아이들이 와서는 남편을 부축해줘서는 겨우 중심잡고 일어나서 물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물깊이가 그리 깊진 않았는데 (가슴정도) 바닥이 미끄러운데다 애를 안고 미끄덩 넘어지니 물속에서 균형도 못 잡고 그랬던거죠... 들어가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물에 넣었다가 남편에 애까지 황천길 보낼뻔........-_ㅜ
그래도 그와중에 그 사람도 아빠라고 애는 번쩍 머리 위로 들어올리더라고요. 자기는 뽀골뽀골 물 먹으면서..
그럼에도 그때의 물 먹은 기억 때문인지 우리 딸, 물이라면 목욕탕에도 안 들어간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죠.
지금은 그 트라우마 극복하고 물개.......................까진 아니어도 개헤엄은 침 ^^V
어렵죠? 어려워요...
그래도 이런 책 한 번 읽어두면, 두고두고 자신감 충전될듯!
집에 오긴 했는데 밀린 집안일 처리하고 아이 챙기고 (이번주 저랑 있으려구요.)
내일은 일주일에 한번 있는 수업 가야해서 짬이 없네요.
토요일에 미션 올리께요.^^
1. Delicate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 boiled quail egg, onion, olives, and black caviar
샌드위치가 delicate 하긴 하네요… 음식점에서 팔면 철갑상어알 샌드위치 정도 되려나요…?
이름참 거창… 상어지느러미는 먹어본적이 있는데… 캐비어는 먹어본적이 없어 무슨 맛일지…
알밥에 들어가는 날치알정도 되려나…
상어알을 소금에 절인것이라네요… 단어 찾아봐서… 상식하나 추가했네요…
누구한테 말할일도 없지만서도..ㅎㅎ
Water cress는 서양식 미나리예요. 생긴것은 좀 다르지만 맛도 거의 비슷해요.
예전에 미국서 살때.. 뭔가 상큼한 나물이 먹고 싶은데…
한국식 나물류는 구하기 힘들어 신선한 한국식 나물은 먹기 힘들거든요.
누군가 이게 미나리와 맛이 거의 비슷하단 소리를 듣고….
워터크레스를 사다가 초고추장에 새콤달콤하게 무쳐먹고.
피클용 오이사다가 오이김치 담가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먹는거에 목숨걸었었어요….ㅎㅎ
5. 커다란 동물의 집의 일부분이었을 것 같은 자갈속에 묻혀있는 나무판을 발견해서
그위에 올라탔는데… 골짜기가 금방 불어 강물위에 떠나니게 되었어요.… 이 나무가 아니었다면 그냥 물에 횝쓸려 죽었을지도..
6. 폭포에서 떨어졌을 때… 물에빠졌다가 다시 떠오르면서 숨을 내쉬고….
Never had he been subjected to such rude treatments.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얼마나 오래 갈까.. 견딜수 있을까….
묵독 음독…숙제 안했어요…
상황은 상상이 가지만 이해가 안가… 한문장한문장 쪼개고 반복해서 보다보니..
음독, 묵독 할시간이 안되더라구요..
전 그냥 이렇게 읽을까 해요…
숙제도 내맘대로… ㅎㅎ
책을 읽다가 moss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 뭔 단어인지는 알겠는데…그림은 떠오르는데
한국말이 안떠오르는겁니다
잔디도 아니고, Fern도 아니고, 풀도 아니고… 아아,,,~~~ 괴로워하다가…
맞다 이끼…!! 이 얼매나 어려운 한국말입니까…..ㅎㅎㅎ
혹시 아이들도 이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미지는 떠오르는데 해석은 안되는거요….
해석하는거 물어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어려운데 너무 많았어요…
소풍가는부분은 한문장한문장 무슨 시를 읽는듯 했고….
역시나 생소한 단어 정말 많으네요….
어쩌다 영재에 대하여 검색을 하다가…
0.1%에 해당하는 영재들 독서리스트에 끼여있는 것을 우연히 보았네요..
우히히… 난 영재도 아닌데 말이지…
넘 어렵다…
이책은 도대체 스티그 작가의 책이여서 어려운것인가요…?
전 이공계 분야여서 거의 전공분야의 영어의 단어가 좀 생소하다 뿐이지
영어자체는 정말 쉬운 문장 사용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영어는 사회과학하시는 분들이면 좀 익숙할까요.
영문학 하시는 분들이면 좀 익숙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도대체 어느정도 영어레벨이 되는 한국 아이가 봐야할 책일지…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면 정서적으로 몇학년 정도 되는 아이가 봐야할책인지…
한번 고민해가면서 읽어야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런 생소한 단어 몰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다.
갖가지 영어시험 보는데 지장없다.
그저 줄거리에 폭빠져 볼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에게 영어책을 건네주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ㅎㅎ
이책은 북클럽후… 저 안보이는곳으로 직행할 것 같습니다….ㅎㅎ
1. 두번 다 소리내어 읽었어요..^^;;
(1) 4분 46초
(2) 4분 35초 (그러고보니 벨벳님이랑 비슷하네요..^^;;)
2-(4) Abel은 어떻게 하다 동굴에서 나오게 되었나..
동굴 입구에 서 있던 Amanda의 스카프가 바람에 날아갔어요.
Abel은 Amanda의 스카프를 잡으려고 동굴 밖으로 뛰쳐나갔지요.
2-(6)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Never had he been subjected to such rude treatment.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He cousld never forget it.
3. 저도 콕 찝어서 말할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어렵더라구요..
긴박한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도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그래도 kate님께서 올려주신 단어장 보면서 책을 보니까 대략적으로 내용은 알겠더라구요..^^
4. 죽을 뻔한 건 아닌데~~
시골 외삼촌 댁에 갔다가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 적이 있거든요..ㅋㅋ
그 때가 초등학교 1-2학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앉아있다가 떨어지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팔을 양쪽으로 탁 벌렸나봐요..
그래서 변기에 대롱대롱..ㅡ.ㅡ
다리부분은 응가 범벅...ㅋㅋ 그 상태에서 마구 엄마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kate님 미션 내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미션 너무 잼있어요..ㅋㅋ 홍박사님 필이 딱 오는구만요..ㅋㅋ
그나저나, 쉬운 책 읽다가 어려운 책 읽으려니, 걱정이 앞서네요..
허접한 제 영어실력을 탓해야겠네요..ㅋㅋ
미션1. 시간재기
(1) 음독 4분 43초
(2) 묵독 4분 35초
음독과 묵독이 별로 차이가 없네요 ;;;;
미션2.
*Abel은 어떤 남편같나요?
와이프를 끔찍히 사랑하는 애처가인가요?^^*
와이프를 공주님처럼 떠받드는 스타일.
흑기사 or 보디가드처럼 와이프를 보호해주는 스타일
전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애처가는 별로인데...
저는 워낙에 자기 할일은 스스로 알아서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야 그속에서 자유롭지 않겠습니까~ㅎㅎㅎ
너무 챙겨줘도 구속하는것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아마도 아가씨때에 모두들 이런 남편을 한번쯤은 상상해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Abel은 여러가지 말로 표현하고 있네요. 그부분을 찾아봅시다.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He slept curled around the rusty nail, wind and rain drubbing his tired young body.
미션3.
하나같이 어려워서 뭐 하나만 콕 찝어서 여쭤보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ㅜ,ㅡ
미션4.
죽을 뻔 한 위기는 두번 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그때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났기때문에 뭐라 적을 이야기가 없네요...^^
내일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하자마자 바로 올립니다.
우리 요원님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 커피마시면서 댓글로 만나요~^^*
샤릉샤릉~~~~~♡♥♡♥♡♥♡♥♡♥♡♥
미션 넘 멋진데 괜히 엄살이셔~~~
수고하셨구요...^^*
단어장도 땡~큐~~~
그래도 걱정이네요.^^;
잘 읽혀질지...
목욜날 만나요...
ㅋㅋㅋ^^*
요래 친절히 단어장까지 만들어주시고~~~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미션도 너무 멋진데요~^^*
전 아직 책 표지만 보고 한장도 못읽어보았네요 ;;;;;
우리 실력파 요원님들이 모두 어렵다 하시니 겁이 덜컥~@@@
내일 사무실에서 단어장 프린트해서 보면서 읽어야겠습니당.ㅎㅎ
내일은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아유, 착해라~
이렇게 잘 하믄 자꾸 부려 멍는다~~
근데 저 남자가 누규?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멋진 미션이...~~
그림책에서도 어려운 단어에 허걱했던 기억이....
ㅎㅎ 단어장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단어장 까정 정말 땡큐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두다리 쭉 뻗고 좀 쉬세요.ㅋㅋ
목욜에 뵈요
미션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안그래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 찾아보고 있었는데 정~말 고마워요.^^
목요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