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둘째를 딱 지금 큰애 그만할때 낳았습니다...
내년까지 듣기만 줄창 시키세요^^
그러다 정말 생각나시면 책 한권씩만 읽어주세요^^
그럼 덜 잊어버립니다...
순산하시고요...엄마가 혼자서 뭐든지 다 할라면 둘째 때문에 많이 지치십니다.^^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시고요^^ 엄마 체력이 넘 힘들게만 하지마세요~~ 화이팅!!
우와~~세희맘님...
축하드려요....
근데 수술하시면...넘 아프시겠다...^^;;
에겅..에겅...
그래도 건강하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어머 정말 축하드려요~~
순산 기도드릴께요^^*
둘째 키우시는 분들 보믄 넘 대단하셔요~
아고 울 딸래미를 위해서도 언능 계획해야할터인데..
엄마맘은 무겁기만합니다.~~
다시한번 축하와 순산 바랄께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첫째를 두고 애기 낳으러 갈때 저두 첨으로 첫째랑 떨어져 자서
애기 낳고 한숨도 못 잤다는
우선은 산후조리 잘하시고 기운 차리시면 그때 즐겁게 울 첫째랑 하셔서 늦지 않아요.
아자..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