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띠님~
우리 네이트가 5A반 친구들 녹음한 거 쭉 들어보더니
가장 관심을 가지는 친구가 바로 아띠였답니다.
질문1:엄마 아띠가 남자야 여자야?
질문2:엄마 얘 5학년 맞나?
목소리가 왜이래 어려?
저도 처음엔 아띠 목소리만 듣고 응?여자목소리 같은데?했었어요^^;
아띠 동생도 있는 의젓한 형아인데 아직 목소리는 너무 귀엽네요.
여기서 새로 만났지만 왜이리 친근한 느낌이 드는지..
아띠야~이번 주도 정말 멋진 발음으로
잘 읽어주었구나..아띠 최고~~!^^
아띠는 리딩이 점점 더 좋아지는게 느껴지는듯해요.
차분하고 정확하게 아주 잘 읽어주네여.
프리젠테이션도 표현도 잘하고
어쩜 이리 멋진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