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리딩하고 동생네가 들이닥쳐 급 휴가를 다녀와서 숙제 못올리고. . . . .5주차 웍싯 다운 못받았네요. . . ㅠㅠ
혹시 어제내린 웍싯 메일로 보내주실분요~~~
너무 더운날이네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37 Noel 일정에 밀려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꼴등인 듯 하여 엄마의 반성이 필요하네요. 반성!
49번 Jennifer 3주차 과제입니다.
녹음과제는 못했습니다. 2주 연속 주말마다 캠프를 갔더니 과제를 다 못챙겼어요.
방학까지 한주 남았네요. 더운 여름 힘내서 1학기 잘 마무리하는 친구들 되기 바랍니다.^^





54번 아이비
이번주도 녹음 읽기 웍싯 마무리했네요
이젠 편안하게 가는것같습니다
책과 인터넷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는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싶네요
다른 친구들도 서로서로 격려하면 열심히 해봐요
특히나 같이 걸어가야할 엄마의 몸건강 정신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꼭 같이 완주하도록 노력해요
58번? steve입니다.. 이번 주 넘 바쁘고 좋지 않은 일로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다음 주는 어떨지....ㅜㅜ
아이가 어려워하는 걸 알면서도.. 옆에서 격려와 화이팅 외쳐주지 못하는 엄마인 것을 반성합니다.
아이에게만 맡기지 않고 엄마의 관심을 보여주어야 할텐데요...
음성 파일만 올리겠습니다.
담주는 더욱더 파이팅 노력하겠습니다.

44번 Allen입니다.
2번 정도 읽고 웟싯했어요..읽기녹음도 했는데 한번도 안올려봐서 올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선 웟싯부터 올려요..~~~

22번 데이빗~~ 세번 읽고 녹음하고, 웍싯했는데요, 제가 감기 몸살이 와서 사진만 간단히 올릴께요. 죄송합니다.
28번 Peter
Peter는 지난 주말에 듣고 읽기 한번했구요. 웍싯은 지난주 다운을 못받아 못했습니다..ㅠㅠ
그치만 관련도서는 잘 읽었습니다..
21버 비니
비니는 기말 고사 때 한 주 쉬어서 이번주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세번씩 듣고 따라읽기했구요..
녹음이랑 웍싯은 아직 못했어요..
셤 끝났다고 열심히 노느라^^
관련도서는 조금씩 빌려주는데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라
자기 보고싶은 역사 쪽만 읽고 안 읽네요^^;;
주말 동안 더 열심히 해서 빨리 따라잡을께요...
"엄마 얘기 좀 들어 보렴!" 이라는 책을 추천받아 어제 딸아이에게 선물해주었답니다..
너무 좋았는지 어제 껴안고 자더라구요.. 저두 같이 읽는 도중 마음찡했네요..
" 가족은 모두 모였을 때가 가장 좋은 거야.
시간이 좀 더 흐르면,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가족은 모두 모였을 때가 가장 좋은 거야.
시간이 좀 더 흐르기 전에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자.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전에 말이야.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 즐겼으면 좋겠어요. 혼자 하라고 하는것보다 집중듣기
할때, 큰소리로 읽을 때 같이 옆에 있어주니 책과 관련해 알고있는 사실을 주저리주저리~~ 넘 좋았답니다^^



19번 토르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생일이라 신나서 너무 놀다 좀 늦게 올립니다...
모두들 주말 잘보내세요.
51번 사라
집듣 2번, 읽기 3번, 본문 녹음했는데 파일이 안올려지네요.
워크시트는 아직 어려워서 생략했어요.
25번 Harry
청독 1번, 스스로 읽기 2번, 본문 녹음, 프리젠테이션
미션 완수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주제가 생각보다 어려웠나 본데
생활에서 실제 친구의 경험을 예를 들어서 풀어냈습니다.
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으므로 꼭 정답을 찾아서 맞는 답을
적는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키워보고 왜? 라는 질문을 해보고
나름의 답을 찾아보는것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이 되네요.

53번 Alex
Alex는 어제 저녁에 녹음 끝냈네요..
지금까지 이렇게 꼼꼼하게(?) 영어공부를 한적이 없어서 시간이 좀 걸린 편이예요.^^
Alex도 작년에 학교에서 채니와 같은 활동을 한적이 있었어요.
교실 전체가 눈물바다였다고 하더군요..
Alex도 마지막에 엄마가 남았는데...효과는 그 날 단 하루였다는...

55번 Juan
금요일 아침 .. 아이 등교시키고 숙제 제출하는 시간입니다. ^^
Juan은 오늘 아침에 겨우 끝냈어요.
오늘 아침 학교 가기 전에 후다닥 녹음하고 갔어요.
하교 후에 천천히 하라고 해도.. 마음이 불편한지 후딱 (대충) 해치웠네요.
아이 말이 문제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엄마, 봐봐. 이번엔 종이도 4장이야!"
4학년 맞는지..심하게 유치합니다. ㅎㅎㅎ
프레젠테이션 꼼꼼히 잘 한 친구들 칭찬해 주세요.
우리 아이는 조금씩 꾀가 나는 듯 합니다. ^^
어려워서인지...여러번 듣고 읽었어요.


61번 chris
2번 집듣, 1번 들으며 따라읽기, 3번 읽기, 녹음.
아이가 과학쪽 보다는 역사책을 더 좋아라 합니다. 과학적 상식이 많이 부족한데 참고도서와 미교를 번갈아 보면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지더라구요.
어려운 용어들도 많이 나와서 좀 어려워했 는데 제가 설명좀 했습죠^^
웍싯을 좀 성의없게 한것 같은데 뭐 잘했다고 했습니다..


채영이 일기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가족에 대한 그 마음이 느껴져서..
내일 숙제 제출할께요 ^^
채니의 엄마사랑이 너무나 커서 부럽네요~
어제 우리 아들은
" 엄마 인생 뭐 있어! 돈이 중요해 !" 하고 다 큰 남자 목소리를 흉내내며 말해서 깜짝 놀랐는데,,,
흠 ~ 딸이라 그런가요~? 아님 채니맘의 사랑을 듬뿍받아 그런가요 울 아들과 너무 다르네요 ^^
Noel 은 아직 숙제를 완성 못했어요. 오늘 퇴근 후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이번 주는 단어가 너무 어렵다고 방방뜨고 있어서, 단어 외우기는 포기하고 뜻 만 이해 하는 걸로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숙제를 완성하는 데로 다시 들릴께요~ ^^

36번 Summer 숙제 올립니다.
토마토22 님께서 멜로 워크시트 보내주신 덕분이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본문 내용 3번 읽었어요. 프리젠테이션은 아직 못했지만, 제가 내일 저녁 늦게 시간이 나서
또 깜빡 잊어버릴까봐, 한 부분만 올릴게요.
4학년 숙제 제출 금요일 아닌가요?
게시판에 미과교 숙제방이 너무 여럿이라 학년별로
숙제 요일 정해서 올리기로 한걸로 아는데요.
급한 사정이 있는거 아니면 제 요일에 올렸으면 합니다.
금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중학생 - 월
6학년 - 월
5학년 - 수
4학년 - 금
3학년 - 화
2학년 이하 - 목
입니다.
43번 Joshua숙제 올립니다.
3번 읽었고 네번째에 녹음 했어요.
워크시트는 쓸 칸이 부족해서 일부는 노트에 따로 답 적었어요.
프리젠테이션은 다른 책에서 참고해 했습니다.







#23. 채니 본문 대여섯번쯤 읽고 워크시트 했어요 기말 끝내고 매일 두세편씩 영화보고 있어요 애니는 무자막으로 잘보내요 지금 겨울왕국 보는 중~~~ 열번도 넘게 봤는데~~~ 봐도봐도 재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