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진이 있을때는 칼라프린터면 더 좋을거라는 생각을 매번하네요
웍싯도 좋은 이야기도 감사합니다-
맘에 새기고 갑니다.
지금 잘 받아두었다가 방학때 잘 써보려구요.
항상 좋은 이야기까지 해주시고 여로모로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믿어주고 기다려주기...
부모된 어른이
어른이 되가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인것 같아요...
안쌤의 귀한 추억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매번 마음깊이 새겨집니다.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저번에 안선생님 어머님도 참 훌륭하신 분 같았었는데..아버님 또한..
너무 훌륭하시네요..정말로 아이가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한 번 더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너는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아이에게
주고 싶네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않는 믿음을 주는 부모
저도 아이들에게 항상 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글과 웍싯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렇게 영혼을 깨치는 이야기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해 몸들바를 모르겠네요..훌륭한 아버지가 계셨군요..
믿음은 말 그대로 믿음이여야지 믿음을 가장한 욕심이..아이를 힘들게 하지요..
참 어려습니다..어디까지 믿고 참견을 해야할지..오늘도 한수 배워갑니다~~
안이숙 선생님 한번 뵙고 싶은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책안에서 찾아보는 유의어 ,반의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매번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번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넌 할 수 있어" "우리 한 번 해볼까?"라는 말은 믿음을 주는 성숙한 애정의 표현이지만
"안 하니?" "그거 해"라고 말은 사랑이라는 말로 포장된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어젯밤 아이가 난중일기의 이야기부분은 잘 읽더니 그 다음엔 계속 일기만 나오니까 책을 덮더군요.
"일기도 읽어야돼 그래야 토욜에 독후모임하지" 했네요. 강요하면 더 싫은 거 알면서도 참 쉽지 않네요....
저도 난중일기 완역본 읽고 있는데 아주 흥미롭지는 않네요.^^
웍싯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