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선생님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교재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쭉~ 사용해 오셨기에 선생님이 가장 사용하시기 편하시기도 하고 계속 사용해 오셨기에 교재를 속속들이 아시기에 그러시기도 하지요...
수업하시기에 좋은 교재는 아무래도 course book일 것입니다. course book이란 보통 교재 + 워크북 + tape 형식으로 그 안에 어휘 + 문장 + 회화 + 등등이 한꺼번에 들어 있는 난이도별 레벨이 구성된 종합 학습용 교재라 할 수 있는데요..
보통 선생님들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course book 으로 let's go- 일본 사람이 만든 교재라 (potato pals도 일본 사람이 만들어서인지 EFL적인 요소를 잘 고려하였습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나라에서 학습서로 이용하기에 잘 나와 있지요 -와 english time을 많이 사용하십니다.
English Time도 매우 Course Book으로는 스테디에 베스트 셀러이지요..^^
음.. 저는 수업할 때, 사실 별로 크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스티커 수업이라던가, 노래 구성 등이 너무 잘나와 있어서 Pearson Longman에서 나온 Super Tots(유아용) Super Kids(유치용) 혹은 MacGraw-Hill에서 나온 EFL Spot light on Literacy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을 그 교재로 하셨다니 지금와서 바꾸기도 좀 뭐시기 하긴 하지만, 사실 교재는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이 많거든요..
특히 course book인 경우 교재 보다는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많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아이의 반응을 선생님과 수업 후에 잘 상의 하시고, 아무래도 코스북은 학습적인 부분이 가미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수업과 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으니, 조금은 재미적인 부분을 가미해 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