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맛으로 엄마표영어를 하는것 같아요.
slow and steady!
화이팅입니다~
^^
엄마 영어가 뭐야? ^^
넘 구엽당...호호
보현맘님~~ 반갑습니다..
하하하...마지막 맨트가 넘 귀여워요..
엄마..영어가 뭐야...크크크...
절대 실망하지 마세요...
너무 너무 귀여운 따님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해서..너무 즐겁습니다..
꼭~ 제 조카를 보는 듯 해서...^^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전 얼마되지 않은 초보맘이라...
우리 큰딸도 4살이랍니다.
35개월...비슷해서 더 반갑네요~~
우리딸도 언제가는 보현이처럼 말하는 날이 오겠죠??ㅎㅎ
^^영어가뭐야~~?대목에서 웃겨죽겠습니다
어쩌면 아이들은 그렇게 진리만 말하는지요..
6살 우리아이한테 한국어가 뭐야 라고 물어도 아마 저반응일 겁니다^^
공기가 뭐야...물이 뭐야...너무 어려운 질문이죠
아이가 어느순간 영어폭발 할거 같네요^^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