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낳으셨군요...축하드려요...^^
저의 경우는 자고 일어날 때 스트레칭 해주잖아요? 몇 개월때부터
해 주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각 신체부위를 영어로 얘기해주었어요....
hand, knee 이런 식으로 그러다가 한 두달 지나서는 this is a hand 란
식으로 그 후에는 this is jin's hand 좀 지나서 these are toes 하면서
발가락 맛사지하구요....그래서인지 지금 42개월인데 신체부위 영어로
eyebrow하고 thigh 알 정도니까 많이 아는 편인 것 같아요...
이 방법 좋더라구요...매일 해줘야 하는거니까 한달에 30번 같은 단어
반복이구요 엄마도 영어 입에 붙고 아이의 영어도 쑥쑥.....
제 경험이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즐겁게 키우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