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멋진 중국 펑요를 두셨네요.^^
종이공예 사진 보니까 저도 예전에 TV에서 본 중국인의 놀라운 가위질 솜씨가 생각나네요.
가위도 어쩜 그렇게 크던지, 그걸 가지고 쑥쑥 썩썩 진짜 섬세한 작품을 만들어내시더라구요.
방학동안 애들이랑 쉬운 것부터 한 번 꼭 도전 해봐야 겠어요.
독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저는 날씨도 날씨지만 시간이 안 받쳐줘서 독서할 시간이 잘 안나네요.
방학동안은 애들 엄마 선생님도 해야 하고.^^
또 다음 시리즈 기대, 기대.^^
잠깐 안 들어온 사이 중국어게시판에 고수가 나오셨군요.
이게 바로 자리 깔아드리는 재미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