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빨래 할때마다 냄새가 나서 아예 세탁조 청소를 불러서 했어요.
냄새나서 엄청 더러울줄 알았는데 분해해보니 왠걸 깨끗한거예요.
섬유 유연제를 안쓰면 그렇게 더러워지지 않는데요.
근데 곰팡이가 생겨서 냄새가 난다는...
돈에 비해 청소할게 없어서 좀 아깝긴 했는데 하고 나니 확실히 냄새는 안나요.
그래서 저는 세탁조 청소 만족합니다^^
답은.....의류건조기....가스로 연결하기에 전기세 부담없네요. 1년 내내 돌립니다.
아주 만족해요....하지만 구입비랑 설치비가 좀 후덜덜 이죠.....
색깔옷들도 여름에는 다삶아요~` 새탁기를 바꿔야 할것 같아요~` ㅠ.ㅠ 저희집 세탁기요~
수건은 100 여름에는 다 절약삶음 해요
저는 이마트에서 파는 과탄산소다나 - 옥시크린 - 베이킹소다 번갈아서 꼬옥 넣어줘요
그러면 냄새나는지는 잘모르겠던데요.
신랑이 땀냄새가 빨아도 빠지지가 않아서요
수건은 꼬옥 삶아주고요
베이킹소다가 빨래 헤어진다면 담엔 안써야겠네요.ㅎㅎ 좋은정보네요.
그리고 만들어쓸수만 있음 em도 좋아요...
속옥이나 수건을 자주 삶을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햇빛 좋은날 잘 말려야 하구요.
자주 못삶거나 말릴때 젖은채로 오래 있으면서 마르면 냄새 나더라구요.
자주 삶으면서 식초 사용하는데 효과 정말 있네요 ^^
아래 기사는 증류된 세탁용 식초라고 나오는데 파는곳은 없는것 같고
저렴한 식초 사다가 세탁기 헹굼제 대용으로 쓰고 있어요 ^^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40704082302693
면 소재는 삶아서 집게로 건져서 놔둔 뒤 더운 기 가시면 세탁기에 넣고 돌려요.
난 여름에 안 삶고 못견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