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Daniel/ 우브라더스
나머지 한장이. . . . .주말 야외활동 하고 이제사 제출합니다
음원 녹음은 하고 올리는 방법 빨리 배워야 하는데. . . .
담엔 더 일찍 제출할께요~~


2번 데이빗~~ 도현빈서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니가 기말고사가 있군요. 저희는 6월 말에 있었어요. 비니 기말 홧팅요. 데이빗 세번 낭독에 녹음 웍싯 젤 쉬운거 한장만 하고, 피곤해서 자네요. 어제는 아는 형 집 펜션 수영장에서 놀고 밤늦게 등장, 오늘은 아침 일찍 캐리비안 베이.. 데이빗 나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나들이 다녀오자마자 오케스트라 리허설하고, 좀 피곤해해요. 녹음은 제가 일이 있어서 따로 올리진 못하겠네요. 모두들 잘하고 계시네요^^


54번 아이비
2주차를 보내고있는데 첨생각보다는 일주일양이 빠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비가 느슨한 생활을 하고있는듯해서 당연한 학습의 양을 하고있다는걸
인지해주었습니다 녹음과 교과서웍북까지 끝냈어요
아직까지는 별무리없이 따라갑니다
간혹 정답확인을 했을때 결론은 같은 답이래도 글의 짜임새가 완전 다르다고 하더군요
뭔가 느끼고있는것같아서 도움이 됩니다
더운여름 더더욱 분발해요 엄마도 아이도!!!

44번 Allen입니다.
오늘야구장 갔다가 와서 급하게 숙제 제출해요...
미리 숙제 체크할것 후회가 되네요..~~~
33번 Albert 입니다.
아이가 아파서 이번주는 학교에 못갔네요. 쉬어야 낫는다고 해서 쉬엄쉬엄 따라읽기만 했어요.
오늘 예정이었던 학교 시험을 다음주에 등교하면 날마다 한과목씩 보기로 해서 다음주까진 쉬엄쉬엄 해야 할듯 해요.
한문장씩 따라읽는것도 효과가 참 크네요.

58번 Steve입니다.
이번주 시험으로 숙제를 못했습니다. 오늘 시험을 보았거든요..
집듣은 한번하고 리딩을 전혀 못했어요..
주말이라도 녹음 해서 올려도 될까요?
오늘 시험 끝났다고 나가서 노는 아이..차마... 시킬수가 없어서요... 에고 담주엔 분발하겠습니다.


56번 토르
이번주는 열심히 읽고 단어정리도 함께 해놓고 자주 보며 외웠어요..
아직 쓰면서 단어 철자들은 가끔 틀리지만, 점차 나아지리라 믿어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담주 뵈어요..
53번 Alex
저희 학교는 시험이 없어서 큰 부담없이 했네요.
녹음해야한다고 했더니 제일 적은 곳을 선택했어요..^^
그래도 단어도 찾아서 단어장도 만들고 나름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 녹음하고 친구들 녹음파일 들려주었더니 "다시 할까" 하네요. ㅎㅎ
더운데 열심히 한 친구들...모두모두 화이팅!!!


52번 아이린..
단원평가와 경시 준비로 분주하게 일주일 보내면서 맥그로힐까지 손을 못댔네요..
주말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쑥쑥어머님들 힘내세요 ~~^^

저희 Jenny 도 오늘 기말고사를 보는 날이답니다. 영어의 비중은 조금 줄여주고 틈나는데로 좋아하는 dvd는
보게 해주되, 이 프로젝트도 빼먹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집중듣기 2번에 소리내어 읽기 1번한 후, 녹음하였습니다.
지난주 친구들 음성녹음 듣더니 우와~~~감탄사를 연발...
지난주 녹음 분량이 1분이 채 안되었는데 이번주는 짧은 페이지를 가르키며 "요거 할까 ? ... 좀 그렇지 엄마?'
하며 방으로 들어가더니 두페이지 녹음을 해놓았네요 ^^
감정표현에 서툰 엄마 , 엄마에 칭찬을 늘 바라기하는 우리 예쁜딸..
요즘은 많이 노력하려고 합니다..반성반성하며 ^^;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려구요~~
좋은 날입니다 .
저희도 이번 주에 기말고사 봤어요.
대담인지 무식인지...4학년이 되어도 문제집 하나도 안풀고 시험치러 갑니다. ^^;;;
수학만 한 권 풀어요.
그러니 딱히 시험이라고 바쁘다고 할 순 없네요.
마냥 놀기엔 마음이 가볍지 않은 정도지요. ㅎㅎㅎ
시험때문은 아니고... 첫 주의 긴장이 조금 풀어진 듯 해요.
2주차라고 여유가 생긴건지.. 엄마 눈에는 설렁설렁하는 걸로 보이네요.
그리고 Juan은 답지가 있는 줄 몰라요.
참고로 보여줘도 되겠다 싶지만, 아직은 좀 틀리더라도 그냥 혼자서 하게 하고 있어요.
워낙 쓰기를 좋아하지 않고, 그래서 써 본 적도 별로 없는 아이라 일단은 그냥 마구 쓰게 놔둡니다.
그런데...틀린 걸 고쳐주지 않아도 차츰 발전겠지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 아빠는 첨삭을 좀 해주든가, 그래머라도 좀 봐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그러면 이제 겨우 쓰기 첫 걸음 뗀 아이가 쓰기를 주저하게 될까 싶기도 하구요.
언젠가 영어학원 레벨테스트에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테스트 후 아이와 선생님 그야말로 둘 다 멘붕이 되어서 나왔어요.
롸이팅 주제를 주고 쓰라고 종이를 주셨는데...
아이는 당연히 한글로 한 장 썼다는...ㅋㅋㅋ
놀란 선생님이 영어로 쓰라고 하시자,
영어로 쓰라구요??!!! 했다는... ㅎㅎㅎ
B반 25번 Harry
학교 기말고사 시험도 끼어 있는 주간 이었지만
평상시 하던데로 미과교 아침에 등교 준비하면서 흘려듣기 ,
CD 듣고 따라 읽기 1번, 홀로 읽기 2번 , 녹음 1번, 프리젠테이션
미션 완수 했습니다.
첫 주 보다 워크지도 수월하게 해냈고 고민해 보고도 잘 모르겠으면
cool하게 형, 누나들 답지 모면서 새로운 것 배우고....
자신이 쓴 답안도 형, 누나들과 비교해보고(아직 많이 모자라지만요^^)
저희집은 신발에 얽힌 Harry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번에 축구에 빠져 지내는 Harry 위해서 깜짝 선물로 축구화를 준비 해놨답니다.
내일 시험 보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깜짝 선물로 주려고요^^
시험 때문이 아니라 항상 자신의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려는 울 아들....
아직도 초등입학 할 때 처음 사준 가방을 색도 바라고 자신의 등짝보다 한참이나
작아졌지만 6학년 졸업할 때 까지 쓰겠다는 녀석...
영어책 읽기 해서 모은 저금통을 연말에 이웃을 위해 기부할 줄 아는 녀석...
아파트에 버려진 자전거를 고쳐서 줘도 최고인줄 알고 동네를 신나게 씽씽 달리는 녀석...
Harry 입니다~~

61번 chris
지우는 이번에도 집듣2번, 들으면서 따라읽기 1번, 읽기3번 했습니다.
집듣과 묵독만 하고 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했는데 읽기 숙제가 있고 녹음도 해야 하니 본인이 스스로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쁩니다.
아직은 유창성이 부족하지만 내년 1월쯤에는 훨씬 발전해 있을 지우를 기대해봅니다.
지우야~~ 이번주도 수고했어!!

26 David4
기말고사 기간인 관계로 정독 1번 했습니다.

No 23 채니 본문 5번 읽고 워크시트 하고 녹음도 했어요 채니가 기말에서 일등을 했답니다^^ 오늘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에도 참가했는데~~ 퍼펙트하게 했다고 자랑하네요 며칠전에는 교내 글짓기대회에서 은상도 받았어요 요즘 좋은 일이 많네요 지금은 아빠랑 딱지치기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