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우리나라 나이로 4살인데.. 무지 재미있어해요. ^^
스팟 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스토리들이 매회 새로워서 좋아하구요.
that's silly 가 나오면은 펴놓고 아주 깔깔 넘어갑니다.
스페인어가 들어가 있는 스토리도 하나 있는데 이건 헷갈릴까봐 그냥 빼고 영어를 읽어주거든요.
(글밥이 작아서 그런지) 상당히 좋아하고요.
맨 마지막장 액티 나오는거 뜯어서 재미나게 활용하고 있어요.
자동차, 트럭, 기차 나오는 게임은 지금도 들고 다니며 정신없이 하는 보드게임 중 하나에요.
유나맘님 말씀대로 이것저것 잘 섞여 있어서 한달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보는 책이 되었네요.
가볍고 얇아서 들고 다니기도 가뿐해서, 외출할때도 자주 동반합니다. 강추에요.
저도 추천 합니다.
큰애는 7세인데, 그냥 별무리없이 이해했습니다.
액티는 둘째넘을 위해서 남겨놓았습니다.
6세면 적당한 연령같네요.
많이 어렵지 않던걸요.
저도 타임포키즈를 정기구독하지 않았다면 요걸 했음 좋겠다 싶어요.
저희 아이도 6세인데 타임포키즈는 내년쯤에나 적당히지 싶구요.
괜찮을듯 해요. 이것저것 잘 섞여있어서 지루하지 않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