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참 잘 가르치셨네요. 저도 맞춤법 95%는 자신이 없는데......
직장맘이시라니..만약 아이가 일찍 끝내고 왔을때 봐주실 분이 있다면...
놀이식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교육시키는 영유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집에 계신 분이시라면 사실...엄마표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직장맘은 사실...액티 준비해서 애랑 재밌게 놀기 힘들거든요..
거기에 가르치기도 해야 하구...아무리 엄마가 널럴한 회사에 열혈맘이라 해두요..
놀이중심 영유는 영유에서 교구를 이용한 게임이나 사고력 수업이나 수학과 과학교육, 요리, 미술 등을 영어로 수업하는 편이라..엄마표로 하기 힘든 부분들을 놀이학교 만큼은 아니지만..좀 지도해 주거든요...영어도 접하니 좋구요...직장맘이라 이 모든 걸 다 해줄 수도 없고...홈스쿨을 따로 붙이자니 애가 힘들것이고..그냥 유치원 수업시간에 영어도 배우고 이것저것 배움 서로 편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네요..
근데...만약 방과후 애 봐줄 분이 안 계시다면 차라리 다니던 어린이집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보육이 먼저니까요
http://cafe.naver.com/kidszhen.cafe
먼저 이 카페를 소개해 드리고 싶내요.
이렇게 재능있는 아이를 궂이 영유에 보내야 하나 싶내요.
너무나 잘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확신을 갖는데 도움이 되글 바라며.. 한번 참견하고 갑니다.
올바른 선택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