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시면 아니되어요...
세상에 이런 도시락도 있다는 걸 아이들이 알면 안된다구요..>~
이걸 어찌 음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술이예요~!
어머나 .... 도시락이 너무 이뻐요
이건 아까워서 못 먹겠는걸요
이런 도시락 싸주는 엄마 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아이가 알아야되는데 말이예요
저처럼 요리엔 꽝인 엄마를 만난 울 아이들에겐 절대 이 도시락 보여주면 안되겠어요 ㅎㅎ
섬아이맘님 정성이~~~
도시락 열때마다 아이가 한껏 부푼 마음에 엄마의 정성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겠는걸요.
울 학교는 절대 급식실 공사하면 안 될것 같아요.
밥에 김에 김치를 싸줄 것 같은 느낌~~~
저 다닐땐 고등학교때까지 도시락 싸가지고 다녔었는데....
보기에도 좋고 먹고 싶을정도로 이쁜 도시락 먹고 싶어지네용~~~
우와... 아이가 반에서 인기좀 끌었겠는걸요!!!!!
엄마의 정성어린 도시락을
뚜껑을 열때마다 기대감이 가득하겠습니다.
저희집도 엄마가 4형제를 키우시느라 한참때(언니 오빠 고등학생 때)는 도시락을 6개씩 싸셨었는데....
섬아이맘님 글을 읽으니
새삼 친정엄마의 노고가 감사한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