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읽는 야무진 목소리와 단정한 글씨체로 Juan이 어떤 친구인지 상상해보게 되네요.^^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을 크게 격려해주시는 카라멜 라떼님의 글을 읽고 나니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희집도 다음주에는 아이 스스로 하도록 격려해주어야 겠다는 결심도 해봅니다.
카라멜 라떼님~~
엄마표 영어 하다보면 컴퓨터 활용능력도 많이 필요 해요. 하다 보면 차츰 컴실력까지
늘어가실거에요. 저도 영맹, 컴맹이랍니다. 그래도 어찌 어찌 녹음 파일 올렸당께요^^
Juan 녹음한 파일 들어보는 중인데요.
차분하고 성실한 성격이 몫리에서 느껴집니다.
이번 미과고 하면서 서로 많이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함께 해요^^
너무 잘 했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와, Juan 아주 차분하게, 그리고 끊는 부분이 정말 정확하게 잘 읽었어요.
4학년이 이리 차분하다니...^^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