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 익숙한 아이들의 경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44개월에 엄마표 영어 시작했는데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ORT 1-2단계,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2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키즈클럽에서 인쇄해서 자잘한 영어 만들기를 해준것도 도움이 되었구요.
물론 노부영 유명한것 구해서 activity해주면서 놀아준것도 좋아했구요.
일단 영어는 재밌는것이라는 인식을 주려면 "컨텐츠 공모전"가셔서 따라하기 해보세요.
유아 게시판에 "선무따"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조기 초록공 "Step by Step"으로 들어가시면 연령별 영어접근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