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2번 하고 3번 fly guy만 있네요~~^ㅡ^
I am the musicman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 아이들도 잘 따라부르고...ㅋㅋ
fly guy도 넘넘 재밌어요~~ ㅋㅋㅋ
저도 part시리즈만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책 구입하고나서 받아볼때까지 맘설레서리~~~ㅋㅋ
그맘 다 이해하지요~~
책 소개 거하게 하셔야해요~~^ㅡ^
2번은 정말 무진장 불러댔고, ^^
아직도 울 큰애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3번은 지난번에 15만원 사은품에 눈멀어 rq주문하면서 fly 같이 했는데요^^
정말 웃겨요..
우주체험관 못가서 정말 입이 뿔퉁했었는데요 ㅎㅎㅎ
울 큰애가 fly 를 보고 웃으니 둘째넘이 따라 웃어서 맘이 좀 풀렸었죠 ㅎㅎ
근데, 몇일 지나고 fly공구해서 배아파했는데^^
parts만 따로 또 하는군요 ㅎㅎ
문제는 울큰놈이 자꾸 테잎이랑 사달라고 해서 흐메...
우짤까나....중입니다.
오늘 서점갔다가 해피타임에서 하는 listen, lead & rean지르고 ^^
저도 넘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용.^^
그분이 울집에 오셔서 떠날 생각을 안하시네용 ㅠ.ㅠ
추석도 다가오는데...우짤까나...우짤까나.... 그치만...요즘 한참 불붙은
큰녀석땜시... 괜찮아..괜찮아...이라고 있습니당 ㅎㅎ
토끼엄마님의...책 기다리는 설레임..
저도 그거 알아요~~
보고 싶은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언제오나~~^^ 하면서 기다렸던...기억..
저도 아주 많답니다..
좋은 책...재미있게..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