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는데요...노하우 알려주세요....
저도 03년 9월생인 아들래미있는데,5세 겨울부터 영어노출시켰거든요.
제가 하는 말이나 일주일 두번하는 원어민 선생님 말은 다 알아듣는데,말은 안하네요...
예스,노만 한다는...남자아이라서 그런가??
단어는 정말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제가 영어로 수수께끼 내면 다 맞추구요...
알파벳 대소문자는 순서 귀신같이 알고요.쓸줄은 알아요.요즘 음가를 알고 읽으려고 하네요...
이제 파닉스 들어가려고요...
아무래도 울 아들은 스피킹보다는 리딩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비디오는 안보여주고...영어책만 읽어줘서 그런가봐요.
영유 다니는 꽉 찬 만 5세 엄마예요. ㅎㅎㅎ 님 답글 달려구 로그인 했네요. 아유,,따님 수준 매우매우 훌륭합니다.
어떻게 시키셨는지 궁금해요...잘 가르치셨네요,,단지...영유 아이들과의 차이는, 그런 정도의 말하기가 되는 아이들은 이미 책읽기가 많이 되어있어요...유창한 말하기는 금방 잊혀진다고 해요...앞으로 더욱 실력을 높여주시려면 읽기를 조금씩 열심히 시켜보세요...이보다 더 장족의 발전이 있을 겁니다....지금 영유다니는 아이들 중에는 6세후반에는 챕터북 읽기 들어가는 아이들이 많이 있답니다...화이팅하세요! 따님 멋지네요!
엄마가 노력했다기 보다는 이사때문에 유치원을 쉬면서 티비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디즈니 채널을 좋아하는데 반복되는 부분이나 잘 들리는 부분은 바로 흡수하고 아웃풋으로 내보내는것 같아요.
유치원을 쉬면서 티비시청이 늘면서 두달사이에 회화수준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서 저도 어리둥절해서 글을 올려요. 그 전에는 짧은[I want to go]문장도 안됬거든요.(안한건지 못한건지)
새로운 유치원을 바로 알아볼려고 했는데 보낼지 말지 너무 고민이에요. 한참 언어 폭발력을 보이고 있는데 다시 한국어사용하는 집단에 들어가면 영어말하기가 싫어지고 그러다 잊어먹을까봐요.
^^ 2달 모자란 만5세~~ 우리집에도 있습니다,,
영어학습지 영유보내고 있지 않아 객관적인 기준이 없지만 따님 너무 훌륭한걸요,,
생활영어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듯 싶으니 지금처럼 진행해주시면 될듯 싶어요,,
좀더 영어동화를 읽어주시면 금상첨화일거 같습니다~~
2달 모자르는 만 5세 6살..
시골에 뚝 떨어져 사는 ㅋㅋ 어쩜 저랑 이리도 같으신가요? 댓글을 아니 달 수가 없네요.
영유 보내는 맘은 아니라서 객관적인 비교는 해드리지는 못해지만
저도 33개월부터 쭉해오는 엄마표지만 저의 아들이랑 비교하면 스피킹수준도 좋고
한시간정도 위의 수준으로 말할 수 있다면
오호~오히려 님의 엄마표가 궁금해진다는 ^^
엄마만의 착각이 아니라 잘 하는 것 같은네요.^^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서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