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개월인데
시작하는 단계인데..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화이팅
우와~ 대단하시네요.
우리 딸 이제 18개월인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채린마미님의 말씀이 맞는거같아요 환경적인부분도 무시못하겠네요 영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주신거같아요
사실 큰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영어수업을 해왔었는데 그다지 효과를 보지못해서 그리고 영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손을 놓을까했는데 다시 엄마표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네요
참고로 열심히 해볼께요
너무 잘보고 반성하고 갑니당~~~
늘 마음뿐이예요...
저두 집에 책이 많지만 잊혀져있는책이 많네요.
목록정리가 저의 목표인데...ㅋㅋㅋ
채린마미님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채린이 많이 컸죠?
항상 화이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마음뿐이고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났었는데, 님의 글을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시작단계.. 아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 ..라고 살짝 터치받은 느낌인데, 큰 주머니 하나 던져진 듯 너무 기쁘네요.. 차근차근 실행해 보려합니다.,, 님의 글 즐겨찾기해 놓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훗~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요즘 저의 실정과 맞아떨어지는 내용이였어요~
많이 참고해서 울 딸내미에게도 영어의 바다로 퐁~당~~~
정말 대단하세요...저두 언제나 실천이 가능해질란지...
직접 활용한 것들을 보니 저도 자신감이 생기네요. 감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저도 열심히 분발해야 겠네요.
아자!
와와 박수 !!
잘 읽었구요... 공감 백배입니다. 저도 다시 심기일전하여 아자아자아자!!
와,, 링크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 될것 같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도움이 많이 되네요....저두 지금부터 시작해볼렵니당...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정말 부족한 엄마네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들한테 넘 무관심해요.. ㅠㅠ
채린마미님의 글을 보며 많은 깨달음과 도움자료를 얻습니다..
저도 시작해보려구요.. 엄마표 영어공부,,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언니~~저 학교 후배 혜민이예요.^^ 가끔..싸이에 들르곤 했었는데...^^
얼마전 부터..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 볼까..하던 중에..쑥쑥에 가입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고..여기저기 많은 글에...눈이 빙글빙글~~@@
그래도...여기서 언니를 만나게 되니..반가워요~
글 읽다보니..입에서 연신..우와..대단하다..라는 말 뿐이네요~^^
너무 대단하고..같은..아이 엄마로 존경스러워요~
저도 열심히..아이들 가르쳐 볼랍니다.^^
종종..블로그 들릴께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저도 이제 시작이랍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자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어제 회원가입하고..
이리 저리 둘러보고 있는데..
님의 첫글을 봤습니다.. 정말 고개를 끄덕.. 끄덕.. 하면서 보게 되네요..
힘들 주셔서.. 감사드려요
메일로 받았는데 글이 너무 좋아 로그인해서 읽게 되었어요.
저도 아이가 이제 3살인데 요즘 영어를 접하게 해주기 시작했거든요.
채린마미님 글 보니 넘 멋지시다. 싶고 저도 앞으로 열심히 해줘야지... 다짐하게 되네요.
좋은 글 읽고 아침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해요. ^^
어머~~ 채린마미님...
멜로 이 글이 왔길래... 넘 반가워서 들어왔어.... 역쉬.... 아이랑 행복하게 영어놀이하는 영상이 떠올라 내내 미소가 지어진다......... 늘 열심히 하는 걸 보면서.. 나 역시 자극 받고 해인이랑 함께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
또 좋은글로 만나... 바이~~
맘은 굴뚝인데 엄두를 못내고 있었네요
읽고 자극받고 열심히 아이와 나를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할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도 많이 도움받을께요...........
울 하은이 7개월인데.. 앞으로 저도 도전하고 싶어요~~ 정말 너무 대단하시고.. 정리도 잘해놓으셨네요..많은 도움 되겠엉~~
정말 대단하네요.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자료만 봐서 넘 죄송스럽지만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한 번씩 읽어주고 노래 불러주고는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멋지시네요.
넘 멋지시네요. 울 아들도 여섯살인데 전 이제야 시작해 볼까 요러구 있답니다..-.-;;;
엄마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 완전공감입니다.
영어책을 읽어주다보면 발음을 확실히 모르는 단어들이 가끔씩 있더라구요.
그거 걍 얼버무리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완전 미안해지네요..
저두 완전 자극받고 열공하렵니다..홧팅!!
와우~ 채린마미님...정말 존경스러워요. 많은걸 배우네요.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정말...대단하세요. 저희 아이는 아직 6개월이에요. 언어교육에 대해 관심이 신랑이나 저나...너무 많아서....자연스런 환경에 노출해주고자...노력한답니다. 제가 영어가 짧은 관계로 신랑이 퇴근해서 몇마디 해주는데....아빠보다는 엄마가 많이 해주어야하는데 전 영~ 별로라서요....노력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우와~~이 열의..감탄 밖에 안 나와요~~~영어..영어...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여야할텐데...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홧팅예요.......좋은 사이트정보에...정성스런 글...너무 감사합니다.
이글을 몇번 읽나 모르겠어요^^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컴 켜두고 30초의 짬이 날때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어요
집에선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거든요
몇번씩 들어와 읽으면서도 읽을때마다 자극받고 가네요^^
채린 엄마 넘 넘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얼마나 힘이되고 또 구체적으로 이걸 해봐야겠다 계획도 세워지구요..
저희 아들은 38개월에 들어섰는데 이제껏 해준게 없네요..
한글도 이제서야 가르쳐볼까 하고 있는데..
알려주신 정보덕분에 자신감 한번 가져보려구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 대단하셔요~!!
매번 와서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요..
아가가 아직 어리다는 둥, 제가 회사를 다녀서 같이 접해 줄 시간이 적다는 둥.. 그런 것들에 자꾸 밀려서 느슨해지다가도 완전히 포기(?)는 못하고 쑥쑥에 와서 기웃기웃하다가 멋진 글을 보고 갑니다.
제가 선배님들 하는 반의 반만 울 아가한테 해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우선은 오늘 맘 먹은 데로 다시 한 번 좀 더 쉬운 책들, 지금 우리 쭌이 수준에 맞고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책들을 찾으러 떠나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감동입니다.
어찌하야 책들은 우리집이랑 비슷한데..전 이모냥일까요?
잠시 일하면서 엄마표 방향 잃었었는데.. 방향 잡고 갑니다.
정말 감사해요~~
우왓.... 정말 대단하세요.
영어울렁증 있어서 겁내고 있는데 그냥 시작해볼까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지금 본문인쇄하고 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따라해 볼려구요
전 아이들이 초등인데 여지껏 멀 했나 반성되네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우리 장헌이 어릴때부터 쑥쑥데 드나들긴 했는데..
직장 다니다 보니 저녁이면 영어동화책 한권 읽기가 힘드네요..
욕심에 책은 이것 저것 사다 놓구...제대로 활용도 못하구...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랍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고마워요~~
영어과외 끝고 나니 머리가 복잡했었는데 채린마미님의 글을 보고 나니 길이 좀 보이네요.
전 선생님께만 맞기고 제가 게을렀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해요
저도 스크랩하면서 추천꾸욱~~누르고 갑니다.
넘넘 대단하세요~~
그러고 보니 전 무늬만 엄마표인것 같아서 반성하고 갑니다.
댓글을 가입하고 두번째네요. 아깐 어이 쉽게 보았는데 이 화면이 눈에 안보여서리 ㅋㅋ
한참이나 누르고 누르고 했네요. 가입하고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거 같네요.
와서 다른님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받고 나를 반성하고 그러다 아침이 되면
백지상태. ""시간이 없네.라는 말만 입에 달고"" 또.. 연년생애들이 저지레 치러놓은 것 치우고
열내고 그러다 보면 하루다가고 "" 두토끼 3살,2살이네요. 아깐 재운다고 메이지를 껐더니만
울 첫째. 아들녀석이 눈물뚝뚝흘리며 켜주라고 우네요. 한참보다 잠에 빠지더라구요.
28개월 들어가는데 집중하는거나 책읽는거는 도통~~~~ 힘들지요..^^
그래두 메이지 틀어주면 그 소리가 좋은가봐요. "메이지""메이지"하면서 흥얼하기도 하고
몸도 흔들기도 해요.그런 아들보면서 저지레 치렀다고 내 소리하고 맴매하고 했던걸
반성하며 내일은 좀더 잘해주는 엄마가 되길 다짐하면서 오늘도 자극을 받으러 왔다가 넘 맘에
와닿는 글을 읽고 댓글남기네요. 제가 차후에 글을 남기게 되면 제가 엄마표를 계속 이어올수
있었던 것은 채린마미님의 글을 읽고서였다고 꼭 남기고 싶네요.
채린마미님~ 보고파요~
우리 처음 리뷰단에서 놀 때 채린마미님이 막내였는데.......크크크
요즘은 왠지 그때가 쪼까 그리워라~ 자주 놀러오삼~ 채린이랑 둘이만 놀지말고...
브라보~ 정말 박수만 보내드립니다.
전 정말 게으른 엄마인데... 가끔 반성하려고 쑥쑥 들어옵니다.
박수 짝짝짝!!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전 19개월 아가 있는데 슬슬 시작해보려구요.. 일단을 책 동요 그리고 하루에 한시간정도 영어로 이야기해주기 정도만 하면서 의아함이 많이 들었는데 님의 글을 읽으니 지금의 패턴에 님의 방법들을 잘 조화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감솨 ^^
브라보~ 정말 박수만 보내드립니다.
전 정말 게으른 엄마인데... 가끔 반성하려고 쑥쑥 들어옵니다.
영어에 발을 담근지 언 2년.....
3년쯤 되면 님의 글처럼 될 수 있을까요?
저도 내년쯤 저런 멋진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남은 1년 열심히 해볼랍니다.
당연 추천, 당근 스크랩!!!
감사히 잘 쓰겠읍니다. 멋지세요.
얼마되지 않은 초보맘입니다.
선무따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다시 정리해 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이제 시작인데 자꾸 조급함이 생기려고 하는데
천천히...꾸준히 하리라 다시 마음 먹습니다.
감사해서 추천 꾹~~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정성이 있어야하는데요...맨날 님들 글만보고 자극만받고 정작 해준것 없다는...
님꺼 스크랩해갸야지 하는맘에 로그인했는데요 꼭 실천이 되었음 싶네요
감사해요.
솔직히 글쓰려면 귀찮으실텐데......
잘 읽고 우리 아이 열심히 가르칠게요.
복받으세요..^^
완전 감동받고 갑니다... 엄마표라지만 맨날 시간이다 모다 쫒겨서...ㅠㅠ 제대로 못하는 제가 힘과 채찍질이 되었네요... 많이 배우고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봐야 겠네요...
노력하는 모습 정말 멋지시네요...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 ^^
좋은 정보 스크랩해갑니다. ^^
추천도 꾸욱 누르고요
채린마미님의 정성과 열정의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열번 감사해도 지나치지 않을것 같아요
저도 3년차가 되어가는데.. 어찌이리 확연한 차이가 있는지..
정말 하늘과 땅차이네요..ㅠㅠ
어제밤 저도 댓글 올려야지 하다 채린마미님 옛글을 읽느라..
대단하세요..
저도 좀 열정을 가지고 해야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완전 반성모드 입니다..
저도 추천..
와~~~~~아~~~~~
진짜 넘 대단하셔요...^^**
저두 저희딸한데 한다 한다 해도...요거에 비하니까...
한참 모자라네요....ㅡㅡ;;
스크립해둬 두고 두고 잘 보고 배워야할것 같아요....
증말 감솨...
마지막 추천까징...^^
엄마의 게으름!!
마음에 쏙 들어오면서 반성도... 다시 한번 도전해야 겠어요..
엄마의 부지런함이 아이를 만드는것 확실해요..
추천꾹우~~~~
쑥쑥닷컴이란 사이트를 안지 3일 됐어요. 아직 아이 영어공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뒤늦게 이 사이트 알고되고 맘이 바빠졌네요. 어떻게 공부하고 가르쳐야할지 지금은 너무 막막하답니다.
엄마의 공부도 필수라는 말이 가슴에 확~~밀려드네요...
엄마의 실력이 중요하고 필요성을 늘 느끼지만 생각만큼이나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를 않네여...
이렇게 채림맘의 노력하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여...
저같은 엄마들을 위해서 정리 해주신것에 감사드리는 맘으로 추천 꾹~~
정말 온몸으로 감사히 받아봅니다.
저도 추천을 사정없이 꾸우우욱 누르고 갑니다.
대단하세요..
채린이가 부럽습니다.
채린마미님같으신 분이 엄마여서요...
에공..많이 많이 배우고... 또 저도 한번 해보려합니다...
정말 멋지고 대단하세요..*^^*
정말 정말 대단하세요 ^^
한눈에 쏙 ~~~ 정보 감사 드려요.
정말 엄마의 노력이.... ㅎㅎㅎ
일단 추천 한번 누르고,
두번째로 스크랩한번 누르고
마지막으로 본문인쇄 버튼 한번 눌러요^^
채린마미님..넘 일목요연 눈에 쏙 머리에 쏙...정리 감사해요.
늘 제자리걸음 엄마표 영어에 다시한번 자극을 만땅으로 주시는 글...감사히 담아갈께요.
똑똑한 아이뒤에 노력하는 엄마가 있다는 것...음...다시한번 실감하네요.
저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아자아자 하렵니다^^
채린마미님...
두 말이 필요없습니다...채린마미님 멋져~~멋져!!!
추천 꾸~~욱!!!!
어젠 품앗이로 하루죙일 놀다보니 쑥쑥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잠시 짬을 내 들렀어요..
이마저도 얼른 댓글달고 휘리릭 나가야 함다..
아고 바뽀~~~ㅋㅋ 뭐가 바쁜지 쩝!!
채린마미님의 반가운 글이 있길래 그냥 나갈 수가 있어야지요...
역시!! 넘 멋져요~
스크랩해놓고 차근차근 곱씹어 읽어야 겠어요.
바빠서 대충 훑어보는데도 입이 쩍쩍 벌어지는데.. 와!!
박수보내드려요!
처음 영어에 도전하시는 분들 큰 정말 크~~은 도움 되시겠어요
물론 저같이 엄마표하시는 분들께도 마찬가지구요.
유용한 사이트들하며.. 정말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고 채린마미님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하네요~~
추천 꾸욱!!!!
요건 추천 오백개쯤 날려야 하는데.. 하나뿐인게 아쉽다!
알라뷰~~
정말 멋진 엄마시네요~ 짝!짝!짝!
저희 집도 책장만큼은 남부럽지 않을 만큼..이제나 저제나 먼지 뒤집어 쓴 채 쥔의 성은을 받길 기둘리고 있는
아직 떠들러 보지도 않은 책들이 꽤나 많은데..에휴..전혀 활용을 못 해주고 있으니..아무 소용없는 게죠..ㅜ.,ㅠ
엄마자격 제로인 저는..여기 오믄 늘..부끄러움과 우리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눈물을 흘릴 때도..훌쩍~
정리하시느라 정말 애쓰셨을 텐데..남들에겐 기쁨을 주시니 천사가 따로 없으세요..^^;;
나눔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주셔서 깨달음도 받고 갑니다..^^ 오늘도 즐육하세용~ ^-^
쑥쑥이 아니면 볼수없는 확실한 노하우 페이퍼...감솨해요!!!
저는 그저 쑥쑥맘들을 보며 입만 벌어지네요...글구 냉큼..습~^^
요즘 쑥쑥보며 이것저것 자료 받는거보구 울 신랑이 그럽니다.
그런거 다 어디서 받는거냐구 ..쑥쑥자체에서 올리는 자료냐구...
그럼 어깨으쓱하며 말하죠 쑥쑥맘들이 다 올리는거라구..정말 대단하지??그러면서
마치 저두 쑥쑥맘의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기도하더라구여...암것두 안하는데..
스리슬쩍 섞여가는거지요.....ㅎㅎ
암튼 고수님께 경의를 표하며..추천합니당!!
감사해요 자료나눠주셔서....초보맘들은 이런맛에 쑥쑥들어온답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말이 필요없네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하고 싶은 맘이 쑥쑥~~~
이리 좋은 자료 걍 가져가도 되는지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 주세요... 7살, 5살 늦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휴.....
와~~~~
제가 좋아하는 선무따에요..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선.무.따요..
무엇보다 채린마미님 책장보고 놀랐다는..^^
역시 뛰어난 애들 뒤엔 열정있는 엄마가 계신다는..^^
흐미... 알려주신 스크립트 링크는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알면서도.. 어찌해야하는지, 잘 안되더라구요.
저렇게 붙여놓으셨네요.. 와~~~~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열정을 나누어주시니, 그 기운을 팍팍 받아갑니다.
우리애들 채린이만한 나이되면.. 저도 이런글 회고할수있을지..
흑.. 역량이 안되지만..참.
나누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마구마구 눌러요~
채린마미님~~^^
반갑습니다...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우와~~~근데 정말 정리가 깔끔~~합니다...
많이 신경써서 하신게 눈에 확~ 들어온다는...
채린이가 아주 아주 이쁘게 컸으면 좋겠어요...
우와~~~ 한글자 한글자... 빠짐없이 꼼꼼히 읽었답니다..^ㅡ^
정말 중요한 부분들을 말씀해주셔서.... 저같은 초보맘에게 희망이 생기네요.~~~^^
몇번 스크립트 붙여놓고 하다가 또 귀차니즘에 걸려서리...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부터라도 스크립트도 붙이고... 활동도 좀 많이 해주고...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네요...^^
사진들에서보니.. 채린마미님의 노력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역쉬 고수님이십니다...^^
좋은글 감사하고요~~^ㅡ^ 저도 추천에 스크립입니다요~~
정말이지!! 내가 채린마미님이 언젠가 한 방 크게 터트릴 줄 알았어!!!
진짜!! 내가 채린님 글을 왜 좋아하는 줄 아슈?
진짜 가슴에 팍팍 와 닿는다는 거지요...
게다가 읽고 싶게 만드는 저 편집 능력!! 학교 다닐때 노트 정리 잘했지요?
진짜 오늘 아침부터 감동받게 만들었잖아~
나 스크랩 해 버릴테다!!!
추천도 콱 눌러 버릴껴!!!
채린마미님..
채린이의 영어성장의 바탕이 눈에 확~~!!!!^^
그리고 채린이와 채린마미님의 행복함이 글에서 확~묻어나는뎁쇼^^
어린이집...어린이집..
요 어린이집이라는 말만 나오면 요즘 머리카락이 곤두선다는..ㅋㅋㅋ
내년에 보내야하나...말아야하나...흐미~~~
(왠 헛소리?ㅋㅋㅋ)
채린마미님..
넘 멋진 채린마미님의 흔적과 글들에 추천을 한 방 날려드리옵니다~~
고수맘 채린마미님의 뒤를 따라 고고싱...^^
대단합니다...
이걸보고 저도 많이 얻고 배워가요...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반성반성
앗 채린마미님이시다.
정말 뜸하셨던 고수님이 오셨네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이 쫙~~)
정말 읽어내려가는데도 이리 긴데 정리하고 적으시는데 얼마나 많은시간과 정성이 들었을까?
먼저 감사하다는 말부터 해야될 것 같아서리...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쭉 이어오신분들이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하나도 놓지지 못하겠네요.
스크랩하고 추천 누르고 다시 읽어보러 갑니다. 휘리릭~~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만땅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