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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시 정리해본 엄마표 만 3년차 채린이네 이야기.

컨텐츠

댓글 1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선미
  • |
  • 2010-09-27 14: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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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미
  • |
  • 2010-09-27 14: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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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엄마
  • |
  • 2009-10-30 09:45
답댓글

이제 24개월인데

시작하는 단계인데..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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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맘
  • |
  • 2009-10-28 00:32
답댓글

우와~ 대단하시네요.

우리 딸 이제 18개월인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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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국이
  • |
  • 2009-10-27 23:23
답댓글

채린마미님의 말씀이 맞는거같아요 환경적인부분도 무시못하겠네요 영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주신거같아요

사실 큰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영어수업을 해왔었는데 그다지 효과를 보지못해서 그리고 영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손을 놓을까했는데 다시 엄마표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네요

참고로 열심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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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똘방
  • |
  • 2009-10-26 13:04
답댓글

너무 잘보고 반성하고 갑니당~~~

늘 마음뿐이예요...

저두 집에 책이 많지만 잊혀져있는책이 많네요.

목록정리가 저의 목표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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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뿡뿡맘
  • |
  • 2009-10-25 23:19
답댓글

채린마미님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채린이 많이 컸죠?

항상 화이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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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겨울님
  • |
  • 2009-10-21 12:59
답댓글
잘보고 가네요~~정말 좋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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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go
  • |
  • 2009-10-21 07:18
답댓글

마음뿐이고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났었는데, 님의 글을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시작단계.. 아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 ..라고 살짝 터치받은 느낌인데, 큰 주머니 하나 던져진 듯 너무 기쁘네요.. 차근차근 실행해 보려합니다.,, 님의 글 즐겨찾기해 놓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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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지니
  • |
  • 2009-10-20 23:57
답댓글

오훗~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요즘 저의 실정과 맞아떨어지는 내용이였어요~

많이 참고해서 울 딸내미에게도 영어의 바다로 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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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니치노치카라
  • |
  • 2009-10-19 22:56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저두 언제나 실천이 가능해질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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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10-18 15:52
답댓글

직접 활용한 것들을 보니 저도 자신감이 생기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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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툰
  • |
  • 2009-10-15 11:45
답댓글
담아갑니다..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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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툰
  • |
  • 2009-10-15 11:44
답댓글
담아갑니다..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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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맘
  • |
  • 2009-10-15 10:52
답댓글
7세인데 영어를 시작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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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0-15 03:04
답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저도 열심히 분발해야 겠네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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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맘
  • |
  • 2009-10-13 23:11
답댓글

와와 박수 !!

잘 읽었구요... 공감 백배입니다. 저도 다시 심기일전하여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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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채맘
  • |
  • 2009-10-12 16:44
답댓글

와,, 링크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 될것 같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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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09-27 11:00
답댓글

도움이 많이 되네요....저두 지금부터 시작해볼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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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09-06-18 14:25
답댓글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정말 부족한 엄마네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들한테 넘 무관심해요.. ㅠㅠ

채린마미님의 글을 보며 많은 깨달음과 도움자료를 얻습니다..

저도 시작해보려구요.. 엄마표 영어공부,,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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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
  • |
  • 2009-06-07 22:03
답댓글
엄마표 시작한지 1년 6개월 정도가 되어가요. 시간은 많이 들였는데...아이들은 스폰지처럼 흡수를 잘 해 주는데 엄마가 실력이 없어서 항상 미안하네요. 더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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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엄마
  • |
  • 2009-03-27 23:43
답댓글

언니~~저 학교 후배 혜민이예요.^^ 가끔..싸이에 들르곤 했었는데...^^

얼마전 부터..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 볼까..하던 중에..쑥쑥에 가입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고..여기저기 많은 글에...눈이 빙글빙글~~@@

그래도...여기서 언니를 만나게 되니..반가워요~

글 읽다보니..입에서 연신..우와..대단하다..라는 말 뿐이네요~^^

너무 대단하고..같은..아이 엄마로 존경스러워요~

저도 열심히..아이들 가르쳐 볼랍니다.^^

종종..블로그 들릴께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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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누맘
  • |
  • 2008-09-06 21:13
답댓글

저도 이제 시작이랍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자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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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5
도움이 되신다면 정말 다행이에용~~!^^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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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8-09-05 13:30
답댓글

정말 잘 봤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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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5
네..열심히 하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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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성민맘
  • |
  • 2008-09-03 08:59
답댓글

어제 회원가입하고..

이리 저리 둘러보고 있는데..

님의 첫글을 봤습니다.. 정말 고개를 끄덕.. 끄덕.. 하면서 보게 되네요..

힘들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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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6
회원가입하시고 얼마되지 않으셨는데 이리 글을 보셨다니..아공~~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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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맘
  • |
  • 2008-09-03 08:21
답댓글

메일로 받았는데 글이 너무 좋아 로그인해서 읽게 되었어요.

저도 아이가 이제 3살인데 요즘 영어를 접하게 해주기 시작했거든요.

채린마미님 글 보니 넘 멋지시다. 싶고 저도 앞으로 열심히 해줘야지... 다짐하게 되네요.

좋은 글 읽고 아침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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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7
메일로 간지도 몰랐었는데 다른 분들도 말씀해주셔서 알았어요.
정말 보잘것 없는데 이리 아는척 해주시고 댓글주시니..저도 넘 기쁘네요. 도움드릴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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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앤호야
  • |
  • 2008-09-03 06:12
답댓글

어머~~ 채린마미님...

 

멜로 이 글이 왔길래... 넘 반가워서 들어왔어.... 역쉬.... 아이랑 행복하게 영어놀이하는 영상이 떠올라 내내 미소가 지어진다......... 늘 열심히 하는 걸 보면서.. 나 역시 자극 받고 해인이랑 함께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

또 좋은글로 만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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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7
리미앤호야님.^^ 방가.
언니도 해인이에게 넘 열심히 잘 해주고 있어서 내가 오히려 도움 많이 받는걸? 특히 꾸준히 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정성...정말 아무나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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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맘
  • |
  • 2008-09-03 01:29
답댓글

맘은 굴뚝인데 엄두를 못내고 있었네요

읽고 자극받고   열심히 아이와 나를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할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도 많이 도움받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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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8
저도 늘 다른분들 글보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아이와 영어로 놀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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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맘
  • |
  • 2008-09-02 19:05
답댓글

울 하은이 7개월인데.. 앞으로 저도 도전하고 싶어요~~ 정말 너무 대단하시고.. 정리도 잘해놓으셨네요..많은 도움 되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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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9
아이가 아직 어린데도 관심이 많으시니..분명 잘 해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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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승아맘
  • |
  • 2008-09-02 16:08
답댓글

정말 대단하네요.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자료만 봐서 넘 죄송스럽지만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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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9
도움이 되신다면 저도 넘 행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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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맘
  • |
  • 2008-09-02 11:10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한 번씩 읽어주고 노래 불러주고는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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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49
저도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항상 힘든 엄마에요~~ 원래 인내랑은 담쌓고 지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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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우맘
  • |
  • 2008-09-02 02:53
답댓글

넘 멋지시네요. 울 아들도 여섯살인데 전 이제야 시작해 볼까 요러구 있답니다..-.-;;;

엄마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 완전공감입니다.

영어책을 읽어주다보면 발음을 확실히 모르는 단어들이 가끔씩 있더라구요.

그거 걍 얼버무리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완전 미안해지네요..

저두 완전 자극받고 열공하렵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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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51
저도 아무생각없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고 들었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당황한 적이 많았죠. 가만보면 제가 미리 시디를 들어보거나 준비를 하지 않았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할애해서 내가 미리 공부좀 할걸...하는 생각이 들어서뤼....시디를 같이 듣고 익히거나 아니면 미리 준비하면 아무래도 아이에게 더 자신있게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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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맘
  • |
  • 2008-09-01 18:13
답댓글
까이유 대본 너무 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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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54
까이유 대본은 엄마들 사이에서 꼭 보고 싶은 것중 하나죠...^^ 도움 드릴수 있게 되어서 저도 기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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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원도치맘
  • |
  • 2008-09-01 16:55
답댓글
회사에서 일하던 중에 들어와서 대충 큰 제목과 사진만 봤는데도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러워요!!! 천천히 잘 읽어봐야 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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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53
직장맘이시면서도 열정이 넘 많으셔서 대단하시다 싶어요 전 두가지 이상의 일은 잘 못하는지라..넘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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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원도치맘
  • |
  • 2008-09-01 16:37
답댓글
회사에서 일하던 중에 들어와서 대충 큰 제목과 사진만 봤는데도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러워요!!! 천천히 잘 읽어봐야 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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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맘
  • |
  • 2008-08-31 13:40
답댓글

와우~ 채린마미님...정말 존경스러워요. 많은걸 배우네요.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정말...대단하세요. 저희 아이는 아직 6개월이에요. 언어교육에 대해 관심이 신랑이나 저나...너무 많아서....자연스런 환경에 노출해주고자...노력한답니다. 제가 영어가 짧은 관계로 신랑이 퇴근해서 몇마디 해주는데....아빠보다는 엄마가 많이 해주어야하는데 전 영~ 별로라서요....노력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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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민석 맘
  • |
  • 2008-08-30 12:24
답댓글

우와~~이 열의..감탄 밖에 안 나와요~~~영어..영어...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여야할텐데...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홧팅예요.......좋은 사이트정보에...정성스런 글...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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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52
좋은 사이트 정보는 사실 인터넷 뒤지면 더 많은데..저도 정보력이 좀 딸리는지 ㅎㅎ많이 못 넣었네요 담에라도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가 있음 꼭 즐겨찾기 해놓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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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8-08-30 12:04
답댓글

이글을 몇번 읽나 모르겠어요^^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컴 켜두고 30초의 짬이 날때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어요

집에선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거든요

몇번씩 들어와 읽으면서도 읽을때마다 자극받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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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9-09 18:52
이 부족한 글을 몇번이나 보시다니...흠~~ 제가 부끄러워서뤼..고개가 막 숙여진다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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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국맘
  • |
  • 2008-08-30 07:54
답댓글

채린 엄마 넘 넘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얼마나 힘이되고 또 구체적으로 이걸 해봐야겠다 계획도 세워지구요..

저희 아들은 38개월에 들어섰는데 이제껏 해준게 없네요..

한글도 이제서야 가르쳐볼까 하고 있는데..

알려주신 정보덕분에 자신감 한번 가져보려구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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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09:38
제 글에 힘을 얻었다는 말에 제가 다 힘이 불끈 솟네요. 감사해요.
38개월이면 지금부터 조금씩 해주어도 정말 괜찮은 나이에요. 한글도 절대 소홀히 하지 마시구요. 채린이는 한글교재 하나 사서 저랑 한글놀이를 했는데 우선 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짚어주고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면서도 이름을 적어주고 그랬더니 제법 수월하게 한글을 빨리 뗐어요. 어찌보면 좀 설렁설렁한 계획표가 아이에게 더 맞을수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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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맘
  • |
  • 2008-08-29 17:04
답댓글

정말 대단하셔요~!!

매번 와서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요..

아가가 아직 어리다는 둥, 제가 회사를 다녀서 같이 접해 줄 시간이 적다는 둥.. 그런 것들에 자꾸 밀려서 느슨해지다가도 완전히 포기(?)는 못하고 쑥쑥에 와서 기웃기웃하다가 멋진 글을 보고 갑니다.

제가 선배님들 하는 반의 반만 울 아가한테 해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우선은 오늘 맘 먹은 데로 다시 한 번 좀 더 쉬운 책들, 지금 우리 쭌이 수준에 맞고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책들을 찾으러 떠나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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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09:41
직장맘이시면 정말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텐데 이렇게 열성을 가지고 계시니 정말 대단하신걸요? 아이가 어릴때는 조급해하지 말고 그냥 하루 한 두권 책읽어주거나 사물인지만 시켜도 아이에겐 엄청 많이 쌓이게 되는것 같아요.~~~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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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맘
  • |
  • 2008-08-28 22:23
답댓글

짝짝짝 감동입니다.

어찌하야 책들은 우리집이랑 비슷한데..전 이모냥일까요?

잠시 일하면서 엄마표 방향 잃었었는데.. 방향 잡고 갑니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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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24
수현맘님네 책장과 울집 책장이 비슷한가봐요? ㅎㅎ괜시리 반갑네요.
일하시면서 육아까지 병행한다는 것은 정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들지요. 전 그나마 전업주부로 있기에 조금이라도 맘의 여유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전 직장다니면서 잘할 자신이 없네요....님은대단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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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마미
  • |
  • 2008-08-28 22:08
답댓글
감사합니다. 글보고 다시 힘얻어 시작하려구요.. 증말 증말..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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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24
네~ 힘내서 파이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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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08-08-28 19:12
답댓글

우왓.... 정말 대단하세요.

영어울렁증 있어서 겁내고 있는데 그냥 시작해볼까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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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26
영어울렁증~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정말 끝나지 않은 숙제같아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도전하는 자체가 용기죠.
잘하실수 있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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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맘
  • |
  • 2008-08-28 12:49
답댓글

지금 본문인쇄하고 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따라해 볼려구요

전 아이들이 초등인데 여지껏 멀 했나 반성되네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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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27
헉..본문인쇄까지.....^^:; 넘 부끄럽네요.
사실 뭐 어떻게 하라는 노하우도 아닌것이 부족하기 그지 없는 글인데
좋게 봐주시는것만 해도 감사해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구요? 그럼
이해력이 더 빠를 나이니.....더 빠른 시간내에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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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헌맘
  • |
  • 2008-08-28 11:16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우리 장헌이 어릴때부터 쑥쑥데 드나들긴 했는데..

직장 다니다 보니 저녁이면 영어동화책 한권 읽기가 힘드네요..

욕심에 책은 이것 저것 사다 놓구...제대로 활용도 못하구...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랍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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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29
욕심에 이것저것 사 놓던 사람....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사실 제가 계획성이 별로 없답니다. 그렇다보니 이것을 하고..그 다음에 저책을 나가고..또 그다음엔 어떤 것~~뭐..이런 계획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보다가 맘에 든다 싶으면 사게 되니 뒤죽박죽이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뭐..꼭 계획적으로 살라는 법은 없죠. 그러면 쉽게 지칠수도 있으니 그냥 시간 되는대로..손이 가는대로 아이랑 그냥 읽고 즐기는 것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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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마더
  • |
  • 2008-08-28 11:06
답댓글

영어과외 끝고 나니 머리가 복잡했었는데 채린마미님의 글을 보고 나니 길이 좀 보이네요.

전 선생님께만 맞기고 제가 게을렀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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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32
전..지금까지 선생님을 부른 수업을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 흔한 학습지조차..^^;; 기냥 오는 자체가 부담스럽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엄마와 달리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하지만
전 그냥 일주일에 한번 왔다가 사라지는 그 시간이 그닥 효과가 없어 보여서 안한거거든요. 그래도 아이가 좀 크면 저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려 할지도 모르죠. 그렇다 하더라도 엄마가 관심을 보이면 더 효과가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당.^^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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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 |
  • 2008-08-28 01:49
답댓글

저도 스크랩하면서 추천꾸욱~~누르고 갑니다.

넘넘 대단하세요~~

그러고 보니 전 무늬만 엄마표인것 같아서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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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33
사실 저도 엄마표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다녀도 대충대충 엄마표에 가까워요~^^ 엄마표라고 뭐 선생님들처럼 완벽하라는 법은 없죠.
그냥 서툴지만 그래도 아이랑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이 바로 엄마표가 아닐까...기냥 두둔할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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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애맘
  • |
  • 2008-08-28 00:34
답댓글

댓글을 가입하고 두번째네요. 아깐 어이 쉽게 보았는데 이 화면이 눈에 안보여서리 ㅋㅋ

한참이나 누르고 누르고 했네요. 가입하고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거 같네요.

와서 다른님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받고 나를 반성하고 그러다 아침이 되면

백지상태. ""시간이 없네.라는 말만 입에 달고"" 또.. 연년생애들이 저지레 치러놓은 것 치우고

열내고 그러다 보면 하루다가고 "" 두토끼 3살,2살이네요. 아깐 재운다고 메이지를 껐더니만

울 첫째. 아들녀석이 눈물뚝뚝흘리며 켜주라고 우네요. 한참보다 잠에 빠지더라구요.

28개월 들어가는데 집중하는거나 책읽는거는 도통~~~~ 힘들지요..^^

그래두 메이지 틀어주면 그 소리가 좋은가봐요. "메이지""메이지"하면서 흥얼하기도 하고

몸도 흔들기도 해요.그런 아들보면서 저지레 치렀다고 내 소리하고 맴매하고 했던걸

반성하며 내일은 좀더 잘해주는 엄마가 되길 다짐하면서 오늘도 자극을 받으러 왔다가 넘 맘에

와닿는 글을 읽고 댓글남기네요. 제가 차후에 글을 남기게 되면 제가 엄마표를 계속 이어올수

있었던 것은 채린마미님의 글을 읽고서였다고 꼭 남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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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36
마지막 문장에 제가 정말 부끄러우면서 괜시리 힘이 나네요.
두애맘님 꼭 다음에 엄마표로 이만큼 했다~~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날이 오실거라 믿어요.
사실 아이도 어리고 더욱이 연년생 두아이면 지칠법도 한데 이렇게 뭔가 해주고 싶다는 열망으로 정보를 찾아 다니고 힘쓰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저라면 넘 피곤하다고 뻗어서 자기 바빴을지도 모르는데요...
암튼 정말 대단하시구요.
아이에게 내일은 더 잘해주는 엄마가 되겠다는 결심에 저 또한 많은 생각해보면서 갑니당~ 울 딸내미에게 잔소리 하지 않는 하루 보내야지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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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8-27 23:19
답댓글

채린마미님~ 보고파요~

우리 처음 리뷰단에서 놀 때 채린마미님이 막내였는데.......크크크

요즘은 왠지 그때가 쪼까 그리워라~ 자주 놀러오삼~ 채린이랑 둘이만 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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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37
유나맘님 넘 반가워용^^ 정말 리뷰단때 많은 분들이 모이셔서 이야기도 나누고 리뷰쓸때 서로 격려도 해주었는데 그쵸? 저도 그리워요,.,,,,,,,,,
자주 놀러와서 글보고 흔적도 남기고 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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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년생맘
  • |
  • 2008-08-27 22:58
답댓글

브라보~ 정말 박수만 보내드립니다.

전 정말 게으른 엄마인데... 가끔 반성하려고 쑥쑥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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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2맘
  • |
  • 2008-08-29 00:04
멋지십니다.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신선한 그리고 강력한 자극제가 되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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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39
다들 자기가 부지런하다고 하시는 맘은 없는것 같애요.
연년생맘님도 엄살 부리시는거죠?^^
쑥쑥에 자주 와서 같이 자극받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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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40
승2맘님 반가워요.
제 글이 다른분들에게 자극제가 될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전 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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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맘
  • |
  • 2008-08-27 22:56
답댓글

박수 짝짝짝!!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전 19개월 아가 있는데 슬슬 시작해보려구요.. 일단을 책 동요 그리고 하루에 한시간정도 영어로 이야기해주기 정도만 하면서 의아함이 많이 들었는데 님의 글을 읽으니 지금의 패턴에 님의 방법들을 잘 조화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감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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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30 10:41
하루 한시간 영어로 이야기를 해주신다니..정말 대단하시네요
지금 넘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뭐든 꾸준히 해주는 것이 쉽지 않은데
말이죠~~저도 자극받고 갑니당.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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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년생맘
  • |
  • 2008-08-27 22:54
답댓글

브라보~ 정말 박수만 보내드립니다.

전 정말 게으른 엄마인데... 가끔 반성하려고 쑥쑥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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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연맘
  • |
  • 2008-08-27 21:56
답댓글

영어에 발을 담근지 언 2년.....

3년쯤 되면 님의 글처럼 될 수 있을까요?

저도 내년쯤 저런 멋진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남은 1년 열심히 해볼랍니다.

당연 추천, 당근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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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04
아궁~ 지금도 충분히 쓰실수 있을거 같은데요? 2년이면 그동안 쌓인 노하우가 저보다 많으실것 같아요....전 말이 3년이지..사실 놀고 팅자팅자 하면서 보낸 시간이 반이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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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팬
  • |
  • 2008-08-27 16:02
답댓글

감사히 잘 쓰겠읍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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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0:35
제가 다 감사해요. 미숙한 글 좋게 봐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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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8-08-27 15:16
답댓글

얼마되지 않은 초보맘입니다.

선무따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다시 정리해 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이제 시작인데 자꾸 조급함이 생기려고 하는데

천천히...꾸준히 하리라 다시 마음 먹습니다.

감사해서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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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0:37
조급함을 조금만 버리시면 아이에게 훨씬 편안하게 엄마표 하실수 있을거에요. 사실 저도 채린이가 6살이 되도록 그렇게 체계적이지 못하게 그냥 대충 해온 것이 많아서 시작한 시기에 비해서 아직넘 많이 부족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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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8-08-27 15:04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정성이 있어야하는데요...맨날 님들 글만보고 자극만받고 정작 해준것 없다는...

님꺼 스크랩해갸야지 하는맘에 로그인했는데요  꼭 실천이 되었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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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06
저도 다른분들 글보면서 맨날 자극만 받고는 자고 일어나면 머릿속이 백지가 되어버려요. 내가 뭘 봤었나? 그러면서...^^;; 정말 실천이 중요하면서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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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엄마
  • |
  • 2008-08-27 14:15
답댓글

감사해요.

솔직히 글쓰려면 귀찮으실텐데......

잘 읽고 우리 아이 열심히 가르칠게요.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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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07
쑥쑥에 많은 분들이 글쓰는게 귀찮고 힘들어도 모두 정보를 나누어주시는 것에 비하면 전..정말 어쩌다 한번 하는거라 죄송스러울 뿐이랍니다~ 제가 가지고 가는 정보에 비해 나누어 드리는것이 많지 않아서........님도 즐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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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맘
  • |
  • 2008-08-27 14:08
답댓글

완전 감동받고 갑니다... 엄마표라지만 맨날 시간이다 모다 쫒겨서...ㅠㅠ 제대로 못하는 제가 힘과 채찍질이 되었네요... 많이 배우고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봐야 겠네요...

노력하는 모습 정말 멋지시네요...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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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0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참 오랜 시간 끌어왔는데....그때 매일 몇분이라도 했음 지금 그게 다 모이면 얼마야? 란 생각을 하니 참 아깝더라구요. 이궁~~ 그래서 지금은 단 한권..단 몇분이라도 아이랑 영어를 즐겨보자 생각중인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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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08-27 14:07
답댓글

좋은 정보 스크랩해갑니다. ^^

추천도 꾸욱 누르고요

채린마미님의 정성과 열정의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열번 감사해도 지나치지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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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1
길게 글 남긴 저를 갸륵하게 보셔서 다들 이렇게 좋은 말들 나누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러니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남기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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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8-08-27 13:42
답댓글

저도 3년차가 되어가는데.. 어찌이리 확연한 차이가 있는지..

정말 하늘과 땅차이네요..ㅠㅠ

어제밤 저도 댓글 올려야지 하다 채린마미님 옛글을 읽느라..

대단하세요..

저도 좀 열정을 가지고 해야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완전 반성모드 입니다..

저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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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2
대충맘님..왜 그러세요~~~ 대충맘님의 글들 보아왔는데 아주 꾸준히 성실하게 해주신것 보고 저도 감탄을 금치 못했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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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맘
  • |
  • 2008-08-27 13:27
답댓글

와~~~~~아~~~~~

진짜 넘 대단하셔요...^^**

저두 저희딸한데 한다 한다 해도...요거에 비하니까...

한참 모자라네요....ㅡㅡ;;

스크립해둬 두고 두고 잘 보고 배워야할것 같아요....

증말 감솨...

마지막  추천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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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5
지수맘님...딸에게 어느정도 한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신다는 것은 정말 부지런히 잘 해주셨단 뜻이에요!!!! 자신이 스스로 100%만족할때까지 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단 몇프로라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정말 최선을 다하신것이 맞아요.^^ 저도 저 스스로 만족할때까지 해야 하는데 아직은 멀었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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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앙맘
  • |
  • 2008-08-27 12:41
답댓글

 엄마의 게으름!!

마음에 쏙 들어오면서 반성도... 다시 한번 도전해야 겠어요..

엄마의 부지런함이 아이를 만드는것 확실해요..

추천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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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7
제가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게을러서' 란 말이랍니당 ㅎㅎ
저..정말 게으르거든요~~~ 어떤 날은 움직이는 것이 귀찮고 그래서 휴일도 꼼짝않고 집에만 있기도 하구요. 며칠씩 같은 장소에 있는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도 한답니다~ ^^;;맘먹을때만 빠릿해지는 저라서 사실 부지런하단 말 듣기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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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수있다
  • |
  • 2008-08-27 12:33
답댓글
와우~~정말박수쳐드리고싶어여~~짝짝짝!!!   저도 울 랑이와함께 울아들을위해 한번 노력해봐야겠네여^^ 하루에 한번씩 읽어봐야겠어여 ㅋㅋㅋ 저도 왕 왕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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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19
남편분들은 보통 육아에 뒷짐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같이 노력한다는 말이 신선하네요.^^ 남편분이 잘 따라주실것 같아요.~~ 울 신랑은 육아에 관심이 없는데 어쩌다 한번씩 아주 한가할때 스파르타 식으로 아이에게 교육을 시키기도 해요. 그래봤자 한시간 내외지만..그래 놓고는 엄청 스스로 뿌듯해한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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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어뭉
  • |
  • 2008-08-27 11:58
답댓글

쑥쑥닷컴이란 사이트를 안지 3일 됐어요. 아직 아이 영어공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뒤늦게 이 사이트 알고되고 맘이 바빠졌네요. 어떻게 공부하고 가르쳐야할지 지금은 너무 막막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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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21
어머...가입한지 3일되셨다구요? 지금이라도 이 사이트를 알고 오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쑥쑥을 알면서 참 많은 것들을 얻었거든요.... 님도 처음엔 쑥쑥에서 정보등을 받아가는 입장이 되다가 나중엔 많은 분들에게 도움되는 글들도 자리를 지키실거라 믿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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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맘
  • |
  • 2008-08-27 11:54
답댓글

엄마의 공부도 필수라는 말이 가슴에 확~~밀려드네요...

엄마의 실력이 중요하고 필요성을 늘 느끼지만 생각만큼이나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를 않네여...

이렇게 채림맘의 노력하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여...

저같은 엄마들을 위해서 정리 해주신것에 감사드리는 맘으로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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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23
사실 제가 어릴때부터 영어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잘했다면...지금 이런 고생안하겠죠 흑~~~~~말하고 싶은 것을 머릿속으로 한참 생각하고 문법적인 것들까지 적용시켜서 영어로 만드는 복잡한 과정을 여전히 하고 있는 저로서는 답답합니당 그러니 어쩌겠어요 공부를 해야하겠죠. 전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는 엄마들이 젤루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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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희
  • |
  • 2008-08-27 11:49
답댓글

 정말 온몸으로 감사히 받아봅니다.

저도 추천을 사정없이 꾸우우욱 누르고 갑니다.

대단하세요..

채린이가 부럽습니다.

채린마미님같으신 분이 엄마여서요...

에공..많이 많이 배우고... 또 저도 한번 해보려합니다...

정말 멋지고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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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27
아고..사정없이 꾸욱 눌러주셨다는 추천땜시롱..제 글이 상단에 있어서 참 민망스럽고 부끄럽네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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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수마미
  • |
  • 2008-08-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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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대단하세요 ^^

한눈에 쏙 ~~~ 정보 감사 드려요.

정말 엄마의 노력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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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28
한눈에 들어온다니 다행입니다.
작성하는 동안 졸리움과 싸우면서 적었던 글이라서 내심 걱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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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8-08-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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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천 한번 누르고,

두번째로 스크랩한번 누르고

마지막으로 본문인쇄 버튼 한번 눌러요^^

 

채린마미님..넘 일목요연 눈에 쏙 머리에 쏙...정리 감사해요.

늘 제자리걸음 엄마표 영어에 다시한번 자극을 만땅으로 주시는 글...감사히 담아갈께요.

 

똑똑한 아이뒤에 노력하는 엄마가 있다는 것...음...다시한번 실감하네요.

저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아자아자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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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35
제가 자극을 줄수도 있다는 점이 저에겐 참 즐거움이네요...늘 여기오면 넘치는 정보와 자극들로 위축될때가 많았는데 말이죠..^^ 용기주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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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8-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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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님...

두 말이 필요없습니다...채린마미님 멋져~~멋져!!!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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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36
희서맘님 바쁘신 와중에도 들려주셨네요~^^
이제 엄연한 작가에 스타이신데 이렇게 댓글 하나도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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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8-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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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품앗이로 하루죙일 놀다보니 쑥쑥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잠시 짬을 내 들렀어요..

이마저도 얼른 댓글달고 휘리릭 나가야 함다..

아고 바뽀~~~ㅋㅋ 뭐가 바쁜지 쩝!!

채린마미님의 반가운 글이 있길래 그냥 나갈 수가 있어야지요...

역시!! 넘 멋져요~

스크랩해놓고 차근차근 곱씹어 읽어야 겠어요.

바빠서 대충 훑어보는데도 입이 쩍쩍 벌어지는데.. 와!!

박수보내드려요!

처음 영어에 도전하시는 분들 큰 정말 크~~은 도움 되시겠어요

물론 저같이 엄마표하시는 분들께도 마찬가지구요.

유용한 사이트들하며.. 정말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고 채린마미님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하네요~~

추천 꾸욱!!!!

요건 추천 오백개쯤 날려야 하는데.. 하나뿐인게 아쉽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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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37
가은맘님은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것 같아요. 가은이랑 매일 놀면서 공부하는 것도 모자라서 품앗이까지요? 우와..정말 대단하세요
품앗이란 것이 나 혼자만의 놀이가 아니기에 더 부담도 되고 책임감도 생기게 되는건데 시도하는 것 자체만으로 전 너무 부럽더라구요. 지금 가은맘님과 품앗이 하시는 분들.....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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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08-27 10:31
답댓글

정말 멋진 엄마시네요~ 짝!짝!짝!

 

저희 집도 책장만큼은 남부럽지 않을 만큼..이제나 저제나 먼지 뒤집어 쓴 채 쥔의 성은을 받길 기둘리고 있는

 

아직 떠들러 보지도 않은 책들이 꽤나 많은데..에휴..전혀 활용을 못 해주고 있으니..아무 소용없는 게죠..ㅜ.,ㅠ

 

엄마자격 제로인 저는..여기 오믄 늘..부끄러움과 우리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눈물을 흘릴 때도..훌쩍~

 

정리하시느라 정말 애쓰셨을 텐데..남들에겐 기쁨을 주시니 천사가 따로 없으세요..^^;;

 

나눔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주셔서 깨달음도 받고 갑니다..^^ 오늘도 즐육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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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40
아공.....미안함에 눈물을 흘리시다니요~~ 이렇게 정보를 찾아서 시간을 소비하시기도 하고 책장에 좋은 책들 구비해 놓기도 하시는데 뭐가 엄마 자격이 제로인거에요!~~ 그 조차 못하는..아니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찬사랑님도 집에서 열성적으로 잘해주실거란 확신이 드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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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데이
  • |
  • 2008-08-27 10:18
답댓글

쑥쑥이 아니면 볼수없는 확실한 노하우 페이퍼...감솨해요!!!

저는 그저 쑥쑥맘들을 보며 입만 벌어지네요...글구 냉큼..습~^^

요즘 쑥쑥보며 이것저것 자료 받는거보구 울 신랑이 그럽니다.

그런거 다 어디서 받는거냐구 ..쑥쑥자체에서 올리는 자료냐구...

그럼 어깨으쓱하며 말하죠 쑥쑥맘들이 다 올리는거라구..정말 대단하지??그러면서

마치 저두 쑥쑥맘의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기도하더라구여...암것두 안하는데..

스리슬쩍 섞여가는거지요.....ㅎㅎ

암튼 고수님께 경의를 표하며..추천합니당!!

감사해요 자료나눠주셔서....초보맘들은 이런맛에 쑥쑥들어온답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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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43
전 사실 게시판에 올리는 글도 별로 없고 댓글도 별로 없으면서 이렇게 한번 올리는 글로 스리슬쩍 다른 쑥쑥맘들과 같은 부지런한 엄마인양 되어버렸네요^^;;
자료 자주 나눌수 있도록 많이 공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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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예원
  • |
  • 2008-08-27 10:10
답댓글

말이 필요없네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하고 싶은 맘이 쑥쑥~~~

이리 좋은 자료 걍 가져가도 되는지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 주세요... 7살, 5살 늦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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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22:47
7살과 5살 두아이 맘이시군요~ 늦긴요. 초등학교 들어가서부터 해도 늦지 않는 것인데요....아이가 조금 자라면 더 학습적인 면에선 이해도 빠르기에 유아기때 몇년 하는 것보다 더 빠른 시간안에 흡수를 할수도 있답니당~!! 다만 어릴때 시작하는 이유는 최대한 언어의 벽을 없애고 학습적이지 않게 효과를 내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7살이라 조급함이 생기겠지만....그럴수록 천천히~~아이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때가 적기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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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9:09
답댓글

와~~~~

제가 좋아하는 선무따에요..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선.무.따요..

무엇보다 채린마미님 책장보고 놀랐다는..^^

역시 뛰어난 애들 뒤엔 열정있는 엄마가 계신다는..^^

흐미... 알려주신 스크립트 링크는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알면서도.. 어찌해야하는지, 잘 안되더라구요.

저렇게 붙여놓으셨네요.. 와~~~~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열정을 나누어주시니, 그 기운을 팍팍 받아갑니다.

우리애들 채린이만한 나이되면.. 저도 이런글 회고할수있을지..

흑.. 역량이 안되지만..참.

나누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마구마구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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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43
예남매맘님 반가워요~!! 언제나 쑥쑥을 지켜주시는 예남매맘님의 열정에 비할까요~ 전 어찌 눈팅만 하고 가는 일이 많은지~에효..
더 이상 나눌 노하우나 정보가 없어서 그랬나봐요.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다시 이곳에서 열심히 게시글 올리고 그럴텐데..^^;;
스크립트는 솔직히 제가 해줄 말이 생각나지 않고 할말이 없어서 난감했는데 있으니 확실히 좋더군요 한마디로 컨닝페이퍼를 눈에 띄게 떡하니 붙여놓은 모습이죠.^^ 예남매맘님의 책장또한 궁금해집니당~!!^^ 지름신을 살짝씩 불러들이려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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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체
  • |
  • 2008-08-27 08:57
답댓글

채린마미님~~^^

반갑습니다...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우와~~~근데 정말 정리가 깔끔~~합니다...

많이 신경써서 하신게 눈에 확~ 들어온다는...

채린이가 아주 아주 이쁘게 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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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44
오랜만이라는 말에 뜨끔~^^;; 정말 제가 쑥쑥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뜸하죠?? 흑~~ 이럼 자꾸 헤이해져서 안되는데 말이에요~ 몇가지 게시물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몸이 안움직여서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도움되는 쑥쑥의 맘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ㅎㅎ감사해요 돌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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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08:51
답댓글

우와~~~ 한글자 한글자... 빠짐없이 꼼꼼히 읽었답니다..^ㅡ^

정말 중요한 부분들을 말씀해주셔서.... 저같은 초보맘에게 희망이 생기네요.~~~^^

 

몇번 스크립트 붙여놓고 하다가 또 귀차니즘에 걸려서리...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부터라도 스크립트도 붙이고...  활동도 좀 많이 해주고...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네요...^^

 

사진들에서보니.. 채린마미님의 노력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역쉬 고수님이십니다...^^

 

좋은글 감사하고요~~^ㅡ^  저도 추천에 스크립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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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46
령돌맘님이 초보맘이라니.......에이~넘 하신것 아니에요?^^
이미 고수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다 부끄럽네용. 령돌맘님의 글도 잘 보고 있어요~도움도 많이 되구요. 제가 가끔 흔적이 없다 뿐이지...몰래몰래 도둑처럼 보고 간답니당 ㅋ무섭죠?(나는..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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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8-27 08:46
답댓글

정말이지!! 내가 채린마미님이 언젠가 한 방 크게 터트릴 줄 알았어!!!

진짜!! 내가 채린님 글을 왜 좋아하는 줄 아슈?

진짜 가슴에 팍팍 와 닿는다는 거지요...

게다가 읽고 싶게 만드는 저 편집 능력!! 학교 다닐때 노트 정리 잘했지요?

진짜 오늘 아침부터 감동받게 만들었잖아~

나 스크랩 해 버릴테다!!!

추천도 콱 눌러 버릴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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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48
가슴에 팍 와닿는 글을 쓰시는 분은 제가 아니라 은주리님이쟎아요 ~ㅎㅎ항상 유머러스하고......내용또한 뛰어나고~ 전 은주리님의 그 글빨과 말빨을 배우고 싶다니깐요~ 언제 한번 전수를?????
참..노트 정리 저 잘 못해요 ㅎ 정리정돈과 저는 거리가 멀~~~답니당
이제부터 꼼꼼해질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만 사람 성격이 단번에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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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8-27 02:13
답댓글

채린마미님..

채린이의 영어성장의 바탕이 눈에 확~~!!!!^^

그리고 채린이와 채린마미님의 행복함이 글에서 확~묻어나는뎁쇼^^

 

어린이집...어린이집..

요 어린이집이라는 말만 나오면 요즘 머리카락이 곤두선다는..ㅋㅋㅋ

내년에 보내야하나...말아야하나...흐미~~~

(왠 헛소리?ㅋㅋㅋ)

 

채린마미님..

넘 멋진 채린마미님의 흔적과 글들에 추천을 한 방 날려드리옵니다~~

고수맘 채린마미님의 뒤를 따라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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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51
어린이집은 늦게 보내면 보낼수록 괜찮은것 같은데..전요 채린이5살 후반부터 보냈거든요~ 그러니깐 작년 하반기부터..
그전에는 저랑만 계속 있었고 이사다니면서 아는 이웃도 없이 지내다보니 거의 채린이랑 저만의 놀이를 하면서 보냈던 것 같은데 어찌보면 그 시간이 외롭기도 했지만 가장 자유로웠던 시간같아요. 아이와 온전하게 놀아줄수 있던 시간이었으니깐요. 지금 어린이집 다니니 확실히 시간도 줄었고 저도 주말이나..가끔 어린이집 노는 날...예전만큼 못 놀아주겠더라구요~ 아이가 없는 시간을 즐기던 나의 모습이 너무 적응해버려서요.^^;;
그러니 특별한 일이 없다면..조금 더 아이와 시간을 보냄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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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둘맘
  • |
  • 2008-08-27 00:42
답댓글

대단합니다...

이걸보고 저도 많이 얻고 배워가요...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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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52
저도 항상 쑥쑥에 오면 배우고 자극을 받아요.
글로 적지 않다 뿐이지..넘 노하우가 넘치는 분들이 쑥쑥에는 많으시더라구요~~저도 많이 배우면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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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8-27 00:40
답댓글

앗 채린마미님이시다.

정말 뜸하셨던 고수님이 오셨네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이  쫙~~)

정말 읽어내려가는데도 이리 긴데 정리하고 적으시는데 얼마나 많은시간과 정성이 들었을까?

먼저 감사하다는 말부터 해야될 것 같아서리...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쭉 이어오신분들이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하나도 놓지지 못하겠네요. 

스크랩하고 추천 누르고 다시 읽어보러 갑니다. 휘리릭~~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만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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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9:54
첫 댓글 감사해요~ ㅎ 사실 적는데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예전같지가 않아요 제 체력이 ㅋ
작년까지만 해도 새벽까지 인터넷을 돌면서 글도 쓰고 뭔가를 했는데 요즘은 감기는 눈을 도저히 어찌할수가 없는데다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쉽게 글이 쓰이질 않아요...... 저도 자주 와서 글 남길수 있도록 뭔가 열심히 하고 있을께요~~ 준규승규맘님 글도 제가 유심히 보고 아는 척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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