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녀석(6세)이라 글남기네요.
우선 저희 아들은 승부욕있어서 게임하는걸 좋아해요.액티브한 활동이 들어가면 더 좋아하구요.
아마 남자아이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1) 퀴즈를 내서 맞추면 스티커를 주고,스티커 열개면 좋아하는거 하나주는 놀이(주로 먹는거)
영어책읽기 스티커도 하고 있어요.
(2)종이에 알파벳이나 단어(예:pan,fan,van...)를 적고 소파나 벽에 붙힌다음 제가 읽으면 뿅망치로 빨리 치는 게임
일단 학습적인거 보단 흥미를 먼저 일으키는게 우선 아닐런지...
아들이 컴퓨터 좋아하면 시디롬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들맘들 힘내자구요...ㅠ.ㅠ
음.. 비됴나 시디롬으로 해 보심 어떨까요..?
가끔 잘 나가던 아이들이 슬럼프에 빠졌을 땐 비됴랑 씨디롬이 순간적인 특효약이라던디....
파닉스나 사이트 워드는 Leap Frog 비됴에도 있는데, 뭐랄까... 고거이 한국에 안들어와서 수입하면 오디오 코드를 용산가서 풀어야 되싸서 좋긴 한데, 좀 불편스러운게 있구요.
그 외에도 아이들 좋아하는 비됴로는 메이지, 도라, 고고 기글스...까이유, 리틀베어... 등등이규요.
씨디롬은 일단 게임성이기 때문에 남자아이들이 매우 좋아라 하는데, 요거이 잘못하면 게임에만 매달릴 수 있기 때문에 너가 ~ 한 다음 씨디롬 30분 이런 식으로 룰을 정해 놓아야 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