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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미술놀이]the eensy-weensy sp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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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진맘
  • |
  • 2008-08-28 02:48
답댓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많이 배우고 갑니다...제 나름대로 시도했다가 남편이 노래가사 내용과 다르다고 핀잔을 줘서 생각을 접었었지요..ㅎㅎ

노래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노래 참 잘 부르세요..아이들 목소리도 너무 귀엽구요..

저도 제 노래로 찍어봤더니 너무 어설프고 목소리도 좋지않아 듣기 싫더라구요..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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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8 09:27
저도 제가 부르고 컴퓨터를 통해 다시 들어보면 너무 어색하고 챙피한데요~~ 그냥 올리는 거랍니다...
울 신랑은 저보고 용감하답니다... 그 목소리를 만천하에 공개한다고ㅜㅜ
그래서 요즘은 아들놈 목소리에 뭍어서간다는...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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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irie
  • |
  • 2008-08-28 00:00
답댓글

켁...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다들 넘 열심이시네요.

다시 자극 받는 중입니다.

령돌맘 목소리도 굿입니다용~~^^

따라쟁이...나도 따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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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8 09:30
목소리는 영~~~ㅜㅜ 저도 원래 이렇게 열심히 하는 성격이 아닌데~~
쑥질 이후에 이렇게 변하네요...ㅋㅋㅋ
매일매일 저도 자극받고 삽니다....^ㅡ^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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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8-08-27 23:23
답댓글

에고.. 부럽다못해 배가 아프기까지..

우리새끼들이 불쌍해요...

이 노래 이상하게도 참 가사가 안 외워지던데..

저도 분무기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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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28
부럽긴요~~ 전 대충맘님이 더 부럽구만요~~ㅋㅋㅋ
그러게요~~ 울 큰놈도 이노래는 많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틀리더라구요~~^^

분무기 고놈의 분무기때문에 아주 우리집이 난리났다는 거 아닙니까~~

화장실이나 베란다에다 뿌리라고 했다니... 고새 까먹고는 방안에다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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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8-08-27 15:21
답댓글

너무 멋지세요~~^^

아이디어가 넘 좋으시네요

남자애들이라 곤충에 더 관심이 많은텐데 정말 재밌어 했을 거 같아요

우리애들한테도 함 써먹어야지...ㅎㅎ

따라쟁이 엄마ㅋㅋㅋ

넘 감사해서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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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23
아이디어 칭찬해 주시니 감사해요~~ 다른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사실 올려놓고.. 좀 민망하더라구요~~
요즘 울 큰놈이 곤충 공룡등에 미쳐있어서리...
정말 별거아닌 액티인데도 이렇게 좋아하니.. 그동안 방치만 해왔던게 좀 미안하더라구요~~^ㅡ^
추천까정....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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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8-27 14:30
답댓글

거미줄이 넘 멋져용^^

령돌맘님!!

컨텐츠아이디어 마구마구 솟아나는 샘물 같사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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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25
거미줄 허접하지요?? 글루건으로 발라주는 것만 제가 하고 큰놈이 붙였더니.. 느슨하고 모양이 좀 ㅋㅋㅋㅋ
이놈의 샘물은 가물었다 샘솟았다 하네요..^ㅡ^ㅋㅋㅋㅋㅋ

오순이맘님은 둘째가 아주 복병이드만요~~~ 지금도 수진이 춤추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린다는... 다시 보러 가야쥐~~~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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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08-27 14:15
답댓글

저도 많이 불러준 노랜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그냥~~ 쭉~~~~ 불러만 주네요...-.-

체력이 딸린다고 하면 정말 변명이되고...

아~~~ 저도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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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30
저두 요새 체력이 딸리나봐요~~ 아이들이랑 놀아주는것도 귀찮아진다는....ㅋㅋ
바닥에 등만 갖다대면 잠이 옵니다..ㅋㅋ^ㅡ^

토끼엄마님은 책 활용 많이 해주시면서...^^ 너무 겸손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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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 |
  • 2008-08-27 14:12
답댓글

허접하다니요~~ 멋진걸요~~

울딸아이도 거미에 대해 배워와서는 저한테 뭐라고 뭐라고 얘기해주던데...

제가 귀담아 듣질 않아서... 지금 막 찔리고 있답니다.

이런 멋진 액티 왕 부러워요^0^

저도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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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31
멋진 액티요?? 정말 허접하죠~~ 아몬드님이야 말로 액티 잘해주시면서.. 아직도 이쁜 비옷 기억하고 있당께요~~~ㅋㅋㅋ

저두 제가 활동 해줄때만 귀 기울여 듣지 평소에는 듣는둥 마는 둥 입니다..ㅋㅋ^ㅡ^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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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8-27 11:14
답댓글

우와 증말 멋진 액티!!!

요거 어제 안들어온새~~

넘넘 대단하셔요!!!  요고 저도 따라해 봐야겠는데요~

가은이 넘넘 좋아할께 뻔해요~

이거이 요노래 모르는 아이들도

액티하나에 팬이 되겠어요~

멋진 액티 멋진 목소리와 동영상 추천꾸욱!

누르고 사라짐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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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23:34
요새 너무 뜸하신 가은맘님!~ 보고싶었답니다..^ㅡ^
그래도 이리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해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ㅋㅋㅋ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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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08-27 10:11
답댓글

캬아~~~~ 늘 감동이네요~ ^ㅇ^

 

어쩜 이리도 잘 놀아주실까나..에혀~ 불쌍한 내 새끼~ ㅠ.,ㅜ

 

정말 멋져요~ ^^ 오늘 일하기 싫어서 빈둥거려 볼라구 맘 먹구 들왔는디..여기만 오믄..

 

자극제 먹고 쓰러지겄당게요..--;; 아주 주욱~겄어요 내가..^^;; 근디..붕어아이큐인지 집에 가믄 까묵는다는 거~ -,.ㅠ

 

밑에 댓글들도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참 재밌네요..^^ 이거이거..늦게 배운 도둑이 날샌 줄 모른다고..령돌맘님~ 진짜..

 

대단하셔용~~~~~~ ^-^

 

ㅋㅋㅋ..곱슬머리 보구..순간 원래 곱슬인지 알았다눈..^^;; 옆모습 멋지기만 하구먼..^^

 

하긴 요즘 아이들..너무 영특해서 자기만의 스탈을 고집하더만요..ㅡ.,ㅡ;

 

우리 찬도 을매나 지 스탈을 강조하는쥐..--; 최근엔 그나마 잦아들었지만..

 

근 한 달 전 까지만 해도 앞머리 묶는 걸 을매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여자애 머리 묶어주믄 쪼르르~ 달려가 왜 자기는 안 묶어주자며 자기도 묶어달라고 하믄서부터..

 

앞꼭지 머리사랑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져..것두 대충 묶어줬다간 승질 한 바가지..--;

 

하루는 사알짝~ 옆으루 묶어달랬다가 다음날엔 위로 완죤히 넘겨서 묶어달랬다가 요구사항도 아주 가지가지였는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처럼 다양하게 요구했나 보더라구요..ㅡ.,ㅡ;;

 

초보맘..새가슴에 욘석이 혹 중성화되는 건 아닌가 싶었더만..웬걸..최근엔 머리끈 굴러다녀도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는..^^;;

 

것두 다 한 때라서..아무쪼록 아이들 크는 거 보믄 금방인 것 같슴돠~^^;;

 

령돌맘님..지나구 보믄..그런 일조차도 참 소중하고 값진 추억으로 남을 겁니당..^^

 

착한 령돌맘님의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제 마음 속까지 찌리~잇 하게 전해져 오는구만요~^^;

 

오늘도 즐육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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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10:49
찬이가 멋을 지대로 아는 구만요~~ 요새 남자고 여자고 사과머리가 유행인디....ㅋㅋ 찬이 연예인의 기질이 보이네요..^ㅡ^
우리애들도 한번 묶어줘보려고 했더니만... 아주 도망다니고 난리도 아닙니다..ㅋㅋ 그래서 포기했다는... 딸없는 설움좀 달래보려 했더니만...^ㅡ^

암튼 아침에 머리 펴주다가 유치원 늦을뻔 했어요~~
순하디 순한놈인디.... 외모에 관련된 것들은 아주 민감해서리...
독한놈으로 변신~~~ㅋㅋㅋ

찬사랑님도 즐육하삼~~^ㅡ^
댓글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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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35
답댓글

제가 좋아하는 동영상이에요..흐흐..

호키포키 첨 해주시고, 그거 계속~~ 보다보니, 호키포키 노래도 느무 좋은거있죠?^^

정말 보고 또보고 하면.. 외워지는것같아요..그러다가. 위씽에서 다시보니,

완존 빠져서는 요즘 제가 막 춤을 춰요..단 애들은 반응이 없어요..ㅎㅎ

 

ㅋㅋ 밑에 댓글보고 막 웃었어요.. 파마.. ^^

아는언니 딸은 엄마가 앞머리를 잘라주었는데 맘에 안든다고 일주일을 징징대고..

2주나 유치원에 안갔다는..ㅎㅎ

멋진 액티까지..흐미..

정말 이젠 고수이세요..^^

동영사아 재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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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08:57
저는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리... 영어동요는 전혀 생각도 못했답니다..
그런데... 영어동요 이번에 열심히 부르고 그랬더니... 아이들이 하루종일 흥얼대고그러네요..^^

파마~~~ㅜㅜ 정말 그돈으로 책사줄까 하다가 해줬더니.. 짜증이란 짜증은 다내고~~~~ㅋㅋㅋㅋ 유치원가서는 하루종일 울었다네요...ㅜㅜ
오늘아침에도 머리감기고 드라이로 보이는 부분만 펴줬다느...ㅋㅋ

액티요~~ 정말 다른분들에 비하면 허접한데... 좀 나아지겠죠~~~^^
오늘부터 더욱 열심히 하리라~~~^^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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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8-08-27 00:57
답댓글

점점 동영상 레벨이 올라가는 것 같네요.

령돌님 노래도 잘하시네요. 부러워라...

전 다 잘하는데..(믿거나 말거나..아무도 확인할 길이 없어 하는 말입니다만..)

딱 한가지!! 노래는 못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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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08:59
동영상 레벨이요~~~ 점점 귀차니즘에 빠져서리... 영~~^^
노래 저 못해요~~ 그냥 눈 딱 감고 부르니.. 그냥 불러지데요~~~ㅋㅋ
이게 아줌마 근성인가봐요~~~ㅋㅋ
제가보기엔 노래까지 다 잘하실것 같은데요~~~
초코님!! 글도 잘쓰시고... 전 그렇게 정리해서 글 잘 못쓰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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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8-26 23:40
답댓글

뭡니까? 령돌맘님 점점 고수냄새가 솔솔~~

모자 목소리 점점 업 그레이드되고

이제 슬슬 부러워질려고하는디요.ㅋㅋ

 

밑에 파마 얘기 듣고 ㅋㅋㅋ 혼자 웃었다는 ㅋㅋㅋ

울아들래미들은 절대 조금이라도 긴머리 싫어합니다. 이쁘다는 말도

멋있다. 남자답다. 힘세다. 이런류를 좋아해서리 파마 상상도 못합니다. 항상 스포츠머리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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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7 09:02
고수는요~~ 준규승규맘님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는... 완전 초보!!
부럽긴요~~ 전 준슈승규맘님이 부럽구만요~~~

파마!! 어제 하루종일 그놈의 파마때문에 제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무슨 말만하면 엄마밉다는 둥~ 엄마는 왜 자기 맘대로 하냐는 둥~~
이제 컸다고 말도 어찌그리 논리있게 말씀하시는지... 참나~~~
그돈으로 책이나 사줄껄~~조금 후회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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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둘맘
  • |
  • 2008-08-26 22:16
답댓글

넘넘 멋져요^^ 낼 우리 고태 기태 보여줘야 겠어요...^^

4살 3살 아이들인데 .....이 노래 좋아해요...

근데 왜 저는 영어동요가 어렵더라구요..박자맞추기가..ㅋㅋ~~

이제 한 번 정성들여 외워야 겠어요..근데 어쩜 노래를 이렇게 편하게 하세요...

아주 볼 때 마다 부럽다는....그리고 노래실은 책들은 어디서 구입하세요..완전 다 좋다는 ...

구입할 때 따라쟁이 울 태둘이도 같이 할까봐요..ㅋㅋㅋ 레벨이 넘 차이나~~나

어쨋든 오늘도 도장찍었다는 ..

추천이라는 것 있는 지 몰랐는데 추천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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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6 23:03
대부분 영어동요들이 이야기로 노부영에 많이 있더라구요~~~^ㅡ^ 이름이 고태 기태에요?? 이름이 참 특이하네요... 왠지 깊은 뜻이 담겨있을것 같은...^ㅡ^ 노래는 많이 들으니 저절로 외어지네요..ㅋㅋ 그런데 음만 알지 짧은 가사들도 항상 보고 노래해야해요~~ 3살 4살이면... 영어동요 많이 불러주세요.. 우리 애들은 늦게 시작해서 동요같은거 안불러줘봤어요~~ 요새 이것땜시 불러주고 가르쳐주는데요... 하루종일 흥얼대고... 좋아하더라구요~~~ 태둘이들에게 영어동요 많이많이 들려주시고.. 영어동요와 관련된 노부영같은 동화책들 보여주면 좋아할꺼같네요..ㅋㅋ
레벨은요~~^^... 차이 별로 없답니다..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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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체
  • |
  • 2008-08-26 20:53
답댓글

함께 부르시는 거죠^^

저 깜~짝!! 놀랐답니다..ㅋㅋㅋ

근데 애기가 넘 귀여워요...

거미는...말만 들어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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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6 23:07
넵~~ㅋㅋ 블럭에 정신이 팔려가지고 가사가 계속 틀리죠??ㅋㅋㅋ
같이 불러주기라도 하니... 다행입니다..ㅋㅋ
귀엽다고 말해주시니 감사해요... ㅋㅋ 어제 파마를 했는데... 어찌나 짜증을 내는지... 유치원 선생님한테서 전화까지 왔어요~~ 파마소리만 들어도 울었답니다...ㅋㅋㅋㅋ
거미요~~~ 저도 아가씨땐 무지 싫어했는데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딱 때려잡는다는.....ㅋㅋ^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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