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아이디어 많이 배우고 갑니다...제 나름대로 시도했다가 남편이 노래가사 내용과 다르다고 핀잔을 줘서 생각을 접었었지요..ㅎㅎ
노래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노래 참 잘 부르세요..아이들 목소리도 너무 귀엽구요..
저도 제 노래로 찍어봤더니 너무 어설프고 목소리도 좋지않아 듣기 싫더라구요..넘 부럽습니다.
켁...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다들 넘 열심이시네요.
다시 자극 받는 중입니다.
령돌맘 목소리도 굿입니다용~~^^
따라쟁이...나도 따라해야지~~~
에고.. 부럽다못해 배가 아프기까지..
우리새끼들이 불쌍해요...
이 노래 이상하게도 참 가사가 안 외워지던데..
저도 분무기 찾아봐야겠어요..
너무 멋지세요~~^^
아이디어가 넘 좋으시네요
남자애들이라 곤충에 더 관심이 많은텐데 정말 재밌어 했을 거 같아요
우리애들한테도 함 써먹어야지...ㅎㅎ
따라쟁이 엄마ㅋㅋㅋ
넘 감사해서 추천 꾹~~~
거미줄이 넘 멋져용^^
령돌맘님!!
컨텐츠아이디어 마구마구 솟아나는 샘물 같사옵니당 ^^
저도 많이 불러준 노랜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그냥~~ 쭉~~~~ 불러만 주네요...-.-
체력이 딸린다고 하면 정말 변명이되고...
아~~~ 저도 해주고 싶어요~~~
허접하다니요~~ 멋진걸요~~
울딸아이도 거미에 대해 배워와서는 저한테 뭐라고 뭐라고 얘기해주던데...
제가 귀담아 듣질 않아서... 지금 막 찔리고 있답니다.
이런 멋진 액티 왕 부러워요^0^
저도 추천 꾸욱!!!
우와 증말 멋진 액티!!!
요거 어제 안들어온새~~
넘넘 대단하셔요!!! 요고 저도 따라해 봐야겠는데요~
가은이 넘넘 좋아할께 뻔해요~
이거이 요노래 모르는 아이들도
액티하나에 팬이 되겠어요~
멋진 액티 멋진 목소리와 동영상 추천꾸욱!
누르고 사라짐다~~ 휘리릭!
캬아~~~~ 늘 감동이네요~ ^ㅇ^
어쩜 이리도 잘 놀아주실까나..에혀~ 불쌍한 내 새끼~ ㅠ.,ㅜ
정말 멋져요~ ^^ 오늘 일하기 싫어서 빈둥거려 볼라구 맘 먹구 들왔는디..여기만 오믄..
자극제 먹고 쓰러지겄당게요..--;; 아주 주욱~겄어요 내가..^^;; 근디..붕어아이큐인지 집에 가믄 까묵는다는 거~ -,.ㅠ
밑에 댓글들도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참 재밌네요..^^ 이거이거..늦게 배운 도둑이 날샌 줄 모른다고..령돌맘님~ 진짜..
대단하셔용~~~~~~ ^-^
ㅋㅋㅋ..곱슬머리 보구..순간 원래 곱슬인지 알았다눈..^^;; 옆모습 멋지기만 하구먼..^^
하긴 요즘 아이들..너무 영특해서 자기만의 스탈을 고집하더만요..ㅡ.,ㅡ;
우리 찬도 을매나 지 스탈을 강조하는쥐..--; 최근엔 그나마 잦아들었지만..
근 한 달 전 까지만 해도 앞머리 묶는 걸 을매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여자애 머리 묶어주믄 쪼르르~ 달려가 왜 자기는 안 묶어주자며 자기도 묶어달라고 하믄서부터..
앞꼭지 머리사랑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져..것두 대충 묶어줬다간 승질 한 바가지..--;
하루는 사알짝~ 옆으루 묶어달랬다가 다음날엔 위로 완죤히 넘겨서 묶어달랬다가 요구사항도 아주 가지가지였는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처럼 다양하게 요구했나 보더라구요..ㅡ.,ㅡ;;
초보맘..새가슴에 욘석이 혹 중성화되는 건 아닌가 싶었더만..웬걸..최근엔 머리끈 굴러다녀도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는..^^;;
것두 다 한 때라서..아무쪼록 아이들 크는 거 보믄 금방인 것 같슴돠~^^;;
령돌맘님..지나구 보믄..그런 일조차도 참 소중하고 값진 추억으로 남을 겁니당..^^
착한 령돌맘님의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제 마음 속까지 찌리~잇 하게 전해져 오는구만요~^^;
오늘도 즐육하시길~ ^-^
제가 좋아하는 동영상이에요..흐흐..
호키포키 첨 해주시고, 그거 계속~~ 보다보니, 호키포키 노래도 느무 좋은거있죠?^^
정말 보고 또보고 하면.. 외워지는것같아요..그러다가. 위씽에서 다시보니,
완존 빠져서는 요즘 제가 막 춤을 춰요..단 애들은 반응이 없어요..ㅎㅎ
ㅋㅋ 밑에 댓글보고 막 웃었어요.. 파마.. ^^
아는언니 딸은 엄마가 앞머리를 잘라주었는데 맘에 안든다고 일주일을 징징대고..
2주나 유치원에 안갔다는..ㅎㅎ
멋진 액티까지..흐미..
정말 이젠 고수이세요..^^
동영사아 재밌어요..ㅎㅎ
점점 동영상 레벨이 올라가는 것 같네요.
령돌님 노래도 잘하시네요. 부러워라...
전 다 잘하는데..(믿거나 말거나..아무도 확인할 길이 없어 하는 말입니다만..)
딱 한가지!! 노래는 못해요.. ㅠㅠ
뭡니까? 령돌맘님 점점 고수냄새가 솔솔~~
모자 목소리 점점 업 그레이드되고
이제 슬슬 부러워질려고하는디요.ㅋㅋ
밑에 파마 얘기 듣고 ㅋㅋㅋ 혼자 웃었다는 ㅋㅋㅋ
울아들래미들은 절대 조금이라도 긴머리 싫어합니다. 이쁘다는 말도
멋있다. 남자답다. 힘세다. 이런류를 좋아해서리 파마 상상도 못합니다. 항상 스포츠머리랑께요.
넘넘 멋져요^^ 낼 우리 고태 기태 보여줘야 겠어요...^^
4살 3살 아이들인데 .....이 노래 좋아해요...
근데 왜 저는 영어동요가 어렵더라구요..박자맞추기가..ㅋㅋ~~
이제 한 번 정성들여 외워야 겠어요..근데 어쩜 노래를 이렇게 편하게 하세요...
아주 볼 때 마다 부럽다는....그리고 노래실은 책들은 어디서 구입하세요..완전 다 좋다는 ...
구입할 때 따라쟁이 울 태둘이도 같이 할까봐요..ㅋㅋㅋ 레벨이 넘 차이나~~나
어쨋든 오늘도 도장찍었다는 ..
추천이라는 것 있는 지 몰랐는데 추천하고 갈께요^^
함께 부르시는 거죠^^
저 깜~짝!! 놀랐답니다..ㅋㅋㅋ
근데 애기가 넘 귀여워요...
거미는...말만 들어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