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지고 있는데요...
권하고 싶지 않아요..
물런 둘째가 가지고 놀기는 하는데(24개월)
장난감 정도...한글에 도움은 되지 안은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어떨지...
저는 큰애가 책 보면서 한글을 알아서 둘째도
물런 힘은 들지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한글에 천천히 도전할려고요..
오빠처럼 6살에 혼자 책보니 너무편해요..
밤에는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저는 살까 하다가 구매 후기 보고 안 사기로 한 사람입니다.
화면이 잘 안 보이고 음질도 안 좋고 마이크 줄도 짧아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