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렸을 때 생각하면 애들 키우기 훨씬 쉽습니다.
애나 어른이나 똑같지 않을까요?
다만 어른이 자제력이 좀더 많을 뿐이죠..
애도 집듣 얼마나 힌들고 싫겠습니까?^^
울집 큰애도 정말 둘째땜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시디를 찾지..
웬만 하면 엄마보고 읽어달라고 합니다.
요즘은 글밥이 많아서 몇권 읽어주면 목이 아파서 읽지마라 합니다...버럭..하면서 ㅠ.ㅠ
울 큰애를 보면, 엄마가 많이 읽어주고 잘한다잘한다'한 칭찬이 아이영어에
자신감을 참 많이 준것 같습니다.^^
저는 노부영은 읽어주고 어딜 가거나 , 공연장에서 기다리거나..하튼 틈만 나면 불러줬습니다.
지금은 둘째땜시 불러줄 시간도 없는데요^^
하튼 그때 불러준 노래들은 아직도 기억을 하네요..
흔들리지 마시고요^^
계속 읽어주시고 들려주시면, 나중에 8세 9세에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앞서 있는걸 아실겁니다.^^
아..글고 집듣은 넘 빨리 시키지마세요.
아마 영어책에 질려버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모든게 수포로 돌아갑니다.
어른이랑 똑같이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