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그림도 참 깜찍하네요~
통도 큰 유나~ 동네 바닥을 저렇게 큰 그림을 그려놓다닛....ㅎㅎ
아무래도 집안 곳곳에 커다란전지를 사서 붙여두셔야겠어요~~^^
참....유나보면 항상 누굴 닮았다 싶었는데..김연아 닮은것 같아요.
사실 김연아보다 더 이쁘지만..~~
참 이쁜 유나에용.^^
대체로 잘 놀 때의 에피소드를 올려서 그렇지
엄청 잘 싸웁니다.
요즘 계속 혈압 오른다니까요.....ㅎㅎ
그래도 이런 추억만 기억했음 좋겠네요.
잘 놀때는 사진이라도 담아놓으니 위안이 되네요.
그나저나......오순이맘님 말씀대로 무서워서 아무데나 낙서할 수가 없더군요.
골라골라 했더랬지요. 참으로 제약이 많은 세상이에요...
아..오랜만입니다.^^
우리 어렸을땐 낙서했었는디...
진짜 잊고 있었던 놀이네용 ㅋㅋ
요즘은 아무데나 그리다 딱지떼이는게 무서버서리 ㅎㅎㅎ
근디..고참 재미나겠당 ㅋㅋㅋ
그래요...
준규 어릴때 바닥이랑 담벼락에 분필로 그리기를 많이했었는데...
잊고있었네요...승규랑 준규랑 저도 그려지는 돌 한번 찾아봐야겠슴다. ㅋㅋ 왠지 찾을 것 같다는 ㅋㅋ
아이들 눈높이로 함께 해주시는 아빠들 볼때마다 넘 흐뭇하고 왜이리 가슴이 따뜻해지는지..
멋찌십니다. 은행앞 ㅋㅋ
행복이란게 이런거야..그쵸?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흐~ 정말 유나랑 아빠는 넘 잘 맞나봐요~
가끔 유나 일상들 보면서.. 느끼는건데..아빠가 무척 무척 자상하신것같아요..
(아니, 쓰고보니, 또 무척 무척.이래요..요즘은 뭘 그리 반복을 하는지..말을요..ㅎㅎ)
좋아도 아니고 정말정말 좋아 좋아..ㅎㅎ(유치ㅎㅎ)
울신랑도 자상한 편이지만, 저런건 잘 못할것같아요..^^
유나맘님이랑 연애하실때도, 저리 자상하고 재미나게 연애하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
아.. 정말 아름다운 부녀의 모습이에요..
유나맘님이 가끔 올려주시는 유나의 일상들을 보면... 너무나 자유스럽고.. 너무나 따뜻하고 그러네요....^ㅡ^
보는 사람이 다 흐뭇해질 정도로....^ㅡ^
길바닥 낙서.... 어릴때 이러고 놀았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유나의 길바닥 낙서 사진을 보니... 기때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모든장소가 다 놀이터였는데...
글 잘 읽고 갑니다..^ㅡ^
아이구 꼭 연인같네요. ㅋㅎㅎ 부럽다...
말 안 듣는다고 몇 대 패셨다더니, 여자애는 어떻게 때리시남요?
전 떨려서 못 때릴 것 같어요.
울집 원숭이 아들래미들은 걍 잡히는 대로 퍽퍽 땅에도 메치고 막 그러는데...
오늘 언니네 가서 셋째 가졌다고 보고했다가,
괜히 애 셋 있는 집 둘째는 성격 나쁘던데... 소리만 듣고 왔네요. -_-;;
그거랑은 전혀 상관 없는 얘기지만 유나를 보고 있자니...
저두 이슬이랑만 오붓하게 데이트가 하고 싶네요. 뭐 그렇다고 구슬이가 성격도 나빠질 거 귀찮아 죽겠다든가 하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 걍 이슬이가 형아가 아니었던 시절이 그립다고나 할까 뭐 그렇습니다. ^^
엄마는 되고 나면 이제 평생 엄마인 거라고, 돌이킬 수 없다고 그러던데
형아도 되고 나면 평생 형아인 거라, 어째 좀 안스럽기도 하고 요즘은 그러네요. 갑자기 센티... -_-;;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