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 분은 또 누굽니까요?..햐..유게의 새로운 다크호스이실 것 같은 예감이..^^;;
에구구..저는 맨날 자책만 하구 반성하다가..집에 가선 원점의 생활들로 얼룩져 있는 모지란 엄마인지라..
그저 왕부럽단 말씀밖에는..^^;; 궁금해서 이름 검색해서 또 보았는데 전에 올리신 것 중..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좋네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지름신이 껌딱지처럼 뒤따라오는 걸 애써 물리치며..--;;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정말 꾸준히 해주는것이 어려운데 스스로에게 칭찬과 채찍을 하면서 꾸준히 진도를 나가시는 모습이
넘 멋지신걸요?^^
참.....jir은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얼마전 보니 책 권수가 더 늘어나서 나온것 같던데...
지름신이 살짝 오셨다가..울집 책장에 있는 런투리드를 보면서 맘을 달랬어요 ㅎㅎㅎ
자주 활용후기 올려주시고 일상의 이야기도 나누어주세용^^
큰애 수준 이후 나온 책은 정말 모르는것이 많습니다.ㅠ.ㅠ
근디. 6살 아이가 증발을 알다니..음...신통방통 합니다...
우와...승규...한덩치 하네요 ㅋㅋㅋ
인물좋고...
아이들은 정말 말라깽이보단 저리 덩치가 있어아 한당께용...
에구..
애들보니 말라빠진 울 딸들... 밥하러 가야겠슴당
구경잘하다 갑니당 ^^ 휘리릭~~
저도 불을 좀 땡겨야하는데.. 아직 읽기만하고있네요..
울애도 쓰는걸 싫어해서.. 워크북이 좀 부담스럽기도하고..
워크북을 내년으로 미룬상태인데..
준규승규맘꺼보고 따라할까나..
준규 승규의 삽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이네요...
멋져부러~~^^ 완전 귀여워요...
각자의 사이즈에 맞는 삽이 있다는 사실도 놀랍고...그것을 이용해서 땅을 파는
아이들도 귀엽고...ㅋㅋㅋ...
완전...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 준규승규맘님...이시네요...
와~~~~~ 아이들과 액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자연속에서 노는 아이들....또한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오늘따라 우리아이들이 측은하게 느껴진다는....ㅋㅋㅋ
준규승규맘님~~ 이렇게 올려주니시 너무 좋다는...^ㅡ^
담편도 기대 만땅할께요~~~^^
멋지십니뎌..짝짝~~
저도 jir지르기만 해놓고선 활용못하고 있는데..
제가 불땡겨 드릴테니..열쉬미 하시는 모습 보여주세용~~
준규.승규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런게 행복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