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5인데요 역시 연산학습지를 무지하게 싫어해서 전 안시켰는데요...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계산이 느린아이들 몇에게 의무적으로 기적의문제집을 매일4페이지씩 풀게한적이 있고 5학년인 지금은 일반문제집 개념와 기본서 두권을 진도에 맞춰 풀리고 있어요.
5학년1학기 단원이 연산파트가 많으니 기본문제집도 계산양이 좀 있죠.
연산을 풀릴때보다 아이가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푸는 문제량도 많아지니 계산을 빨리하는 방법이나 수에 대한 관심도 많아진거 같답니다.
아이가 연산을 싫어한다면 기본문제집의 푸는 양을 늘려보는것도 방법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