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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이야기나눔방]끔찍했던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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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도하는
  • |
  • 2014-06-28 19:18
답댓글

진짜 ... 살이 떨리네요 ....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

어머님이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꽃향유님도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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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06-27 15:41
답댓글

에구머니나~! 얼마나 마음 상하셨어요~!

정말 분하셨겠어요~

다행히 피해가 없으셔서 다행이네요.

식구들이 모두 놀란가슴이라 힘드시겠네요.

마음추스리시구요~

저희 신랑도 몇년전에 제가 집에 있을 시간인데 차에 치어서 피가나서 병원가야 한다고 바꿔주더래요.

집에 있어야 하는데 왜 나왔을까? 하며 회사직원에게시켜 집으로 전화하라 시키고 그쪽에서 여자를 바꿔줬는데, 저희는 호칭을 좀 다르게 쓰거든요.

그런데 바꿔준 여자가 울면서 여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덜미 잡힌거죠~!

너누구야~! 누군데 이런짖하는거야~! 그러고 소리지르니 여보~! 나야~하며 울더래요. 어찌나 우는지 그냥 넘어가겠더래네요. 집으로 전화해서 저랑 통화했다고 하고 막 신고한다고하고, 그래서 안넘어가니 끊더라네요..

이름까지 다 알고 있더라니 신용정보 다 유출된거죠...

 

아무튼 나쁜사람들 다 잡아가서 그런나쁜짓 다시는안했으면 해요!

마음 진정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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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21:25
캐럿님의 남편분도 비슷한 일을 겪으셨구나 ㅡ.ㅡ
어머님도 아들이라는 사람을 바꿔줬는데 '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더래요'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비슷했다고...사람이 당황하면 그렇게 들리나봐요.
정말이지 지옥같은 상황이어서 다시는 겪고싶지않아요. 지금도 그냥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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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4-06-27 12:58
답댓글

그렇더라구요.

남의 이야기들을땐 그런걸 왜 눈치 못채?

할지 몰라도 직접 당하면 진짜인가 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심각한 일은 아니지만 보이스 피싱에 엮일뻔 한적이 있어서...^^


 아무일 아니였기 천만다행이고 거기에 피해 없으신 것도 천만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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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21:26
저의 언니와 남편과 이웃집 아주머니 조차도 왜 그런 거에 속냐고 하면서 좀 한심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녹음내용을 들려주면 그런 소리를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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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엄마
  • |
  • 2014-06-27 08:49
답댓글

그만하길 천만 다행이었네요~~  남편도  회사에서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들이 잡혀있은.. 돈보내라고  했다고  아버지는 활들짝 놀라서  남편사무실에 확인전화  하시고... 다행히 아들은 잘있었다네요~~ 정말 나쁜넘들...  잡아서 족을쳐야해요  어머님 안쓰러지시길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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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40
어머!! 아버님께서도 많이 놀라셨겠어요.
맞아요!! 잡아서 아주 그냥 콱!!!
준영엄마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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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6-26 16:52
답댓글

저도 그런전화 받으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을꺼 같아요. 어르신 많이 놀라셨을텐데 좀 괜찮아 지셨나요?

사람 목숨가지고 그런 거짓말 한는 사람들 정말 너무하네요.

우리의 개인정보가 어디에서 떠다니고 있는지 몰라서 늘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가뜩이나 앨리스 수두때문에 신경써야할게 많은데 이런 전화까지 오고

피해없이 마무리 되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앨리스 컨디션이 좋아졌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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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8
개인정보 유출이 얼마나 심각한지 새삼 또 느끼게되었어요.
다시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너무 소중하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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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6 16:23
답댓글

어머나 ... 내가 다  놀랬어요.

진짜 끔찍했겠어요.

 

말로만 듣던 건데 ..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 맘 잘 추스리라고 인사하고 갑니다.

엘리스 열감기군요... 우리집 아이도 감기란 감기는 무조건 다 하고 지나갑니다.

운동도 많이 하는데 .. 왜 감기를 못끓는지 모르겠네요.

 

엄마도 엘리스도 ... 안정이 필요하겠어요.

큰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 다시 한번 가족의 존재를 생각하게 되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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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6 18:07
아 엘리스 수두 군요
어머나 혼자서 딴소리 하고 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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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7
딸기냠님! ^^
앨리스 이제 괜찮다고 오늘 확진 받았어요.
맞아요..저도 잠시나마 지옥을 경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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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강
  • |
  • 2014-06-26 14:56
답댓글

꽃향유님

정말 큰일날뻔했네요

어머님이 정말 많이 놀라셨을것 같아요.

가족이 위험에 처했다는 말을 들으면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고 이성을 찾기가 쉽지가 않죠. . .


저희 남편은 2년전에 출근길에 아이를  학교앞에서 내려주고 가는길에 보이스피싱으로

아이가 납치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아빠~하고 아이가 울면서 부르더래요.

목소리가 둘째딸 목소리랑 넘 똑같었다나요.

순간 본인이 학교 앞에서 내려주었는데도 혹시나 해서 당황을 하고 저한테 학교에 아이가 있는지

확인전화를 해보라고 다급하게 말하더군요.

전 떨리는 심정으로 학교에 전화를 하니 한동안 받지를 않아서 그순간이 수십년 흐른것 같더군요.

나중에 아이가 수업을 잘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휴~

그때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져요.


그런데 그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전화를 받으니 그 심정이 어떻겠어요

청심환이라도 드셨나 모르겠네요...

이젠 주변에 보이스피싱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인것 같아요.^^

정말 모두들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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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6
영화' 황해'를 보았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전화를 건 사기꾼들이 아마도 그런 영화를 많이 보고 따라하는 건 아닌지 몰라요.
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침도 안넘어가더라구요 ㅜ.ㅜ
로즈강님도 비슷한 일을 경험하셨다니 ㅡ.ㅡ
우리 다시는 속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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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6-26 14:11
답댓글

정말 나쁜 놈들이네요ㅠㅠ

무서운 일들이 많아도 나와는 좀 먼 이야기일기라고 생각하게되는데...정말 혼이 빠져나갈 상황이예요....

그래도 다행히 마지막에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고, 저도 엄마에게 전화해두어야겠어요~

앨리스도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많이 놀라셨을텐데, 마음 잘 추스리시고 주말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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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4
네~ 특히 부모님들께 꼭 이런 내용을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맘이 약하신 우리부모님들 충격을 받으시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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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6-26 14:04
답댓글

 진짜 나쁜 XX 들이네요...ㅜㅜ

그래도 다행이 아무일 없이 끝나서 다행이구요....

부모에게 자식보다 소중한게 어디있을까요..... 그러니 이성을 잃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무튼 저도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조심하시라고 해야겠네요.....

 

앨리스도 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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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3
네~ 날이 갈수록 상상 이상의 범죄들이 기승을 부리네요.
저도 제가 당사자가 될 거라 생각을 못했거든요.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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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4-06-26 13:27
답댓글

허걱...어떻게 그런 일을 어르신에게 할 수 있을까여

정말 한순간에 다행입니다

정말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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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7 10:32
섬아이맘님 간만에 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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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6-26 11:46
답댓글

정말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는군요. 아이구 분해라.

제 친구 어머님도 아주 똘똘한 분인데 4600만원 보이스 피싱으로 보냈어요.

이체를 더 할 건데 그나마 이선에서 마친 이유는 

연속 일회 이체 액수가 연속되니까 은행측에서 이체를 막고 전화를 했더라고요.

전화 오면 사연을 말하지 말라는 주문까지 들어서 망설이고 말 안하니

이체를 중단시키고 사람을 보내서 자식을 찾았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인지 어떻게 알고 그러는지 정말 기가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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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47
맞아요~ 친정어머니가 사시는 동네에 옆집 아주머니도 똘똘하신 분인데 아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해서 돈을 부치기 직전까지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똘똘한 분들도 자식을 볼모로 돈을 요구하면 사리판단이 흐려지시는 거겠죠.
박사님의 가까운 분도 그런 피해를 보셨다니 아고~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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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4-06-26 11:20
답댓글

어쩜어쩜~

우리 어머님이 당하신거랑 똑같네요.

금액까지도...

최근에 저희 시어머님은 완전히 당하셨어요.

3000만원을 요구했는데 은행에 있던 900만원 날린거로 끝냈구요.

나머지 2100만원 구하느라 시누이에게 전화했다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시누이 덕분에(?) 그 정도에서 그쳤지 아니면 우리 어머님 어디서 구하셔서  3000만원 채워 보내셨을 거예요,

 

꽃향유님 시어머님은 그래도 이성적이시네요.

그렇게 확인해보셔서  큰 화를 막으셨으니 ...

 

그날 학교에 안 가고 있었던 앨리스의 전화기가 복덩이네요.

그리고 이성을 잃지 않으셨던 어머님 참 잘 하셨어요.

 

저도 이런 일은 많이 알려서 여러 사람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일이 있을때 잘 넘길 수 있겠죠?

 

모두모두 주위 어른들께 이 일들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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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48
혼자 계시는 어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나봐요.
마린님의 말씀처럼 주위에 혼자 사시는 어른들에게 꼭 알려드려서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야겠어요.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큰일이 날 수도 있겠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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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4-06-26 10:52
답댓글

헉.. 정말 놀라셨겠어요!! 우선 아무일도 없어서 정말 다행이구요!

아 정말 나쁜 사람, 신고를 할 수 없나요? ;;

왜 사람 목숨을 가지고 저런 짓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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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50
걸려온 전화번호는 수신이 되는 전화가 아니더라구요.
중국을 통해서 몇 단계에 걸쳐서 벌어지는 사기라서 잡기가 정말 힘들답니다.
그래도 피해를 보신 분들은 신고를 언능 하셔야겠죠. 저는 거의 막바지에 다행히도 위기를 모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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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4-06-26 10:37
답댓글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그 통화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것도....님께서 당하지 않으신것도...

정말 큰일날 뻔 하셨네요...얼마나 놀라셨을까...

건너건너 어떤 분이 당하셨다는데...정말 뭐에 홀린듯 하셨다 하더라고요..

나쁜 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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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51
황금들녘님! 오랫만에 뵈어요~^^
저도 어제 너무 화가나니 욕이 나오더라구요.
맞아요~ 홀렸다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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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6-26 10:28
답댓글

일전에 집에 남편과 함께 있는데 집으로 전화가 왔어요.

제가 받았는데 남편 이름을 대며 자기가 친구인데 지금 제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이라는 겁니다.

남편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옆에 앉아서 멀뚱멀뚱 보고 있으니 제가 급할 거 있나요.

그런데요? 하고 침착하게 말하니 몇 마디 더 하다가 안 되겠다 싶었는지 그냥 확 끊더라구요.

 

이런 전화를 받으면 일단 무조건 전화를 끊고 확인부터 해야 할 것 같아요.

실제 납치범이면 전화를 끊었더래도 다시 걸지 않겠어요? 아님 정말 확인해보라고 하겠지요.

요즘 강남에 있는 초등학교는 이런 확인 전화 받는 직원이 따로 있을 정도라던데...

정보가 새어나간만큼 위험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거겠죠.

무서운 세상이에요....

그래도 가족들이 아무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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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6-26 12:06
출입국관리소라면서 전화왔는데 자주 드나드니 귀담아 들으려는 순간, 그날이 일요일임을 알고 이건 사기로군 싶더군요. 공무원이 일요일에? 그래서 차분하게 "네 그런데 무슨 일이십니까?" 무진장 목소리 깔았더니 전화 끊대요. 속지 않을 사람인지 알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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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52
빨강머리앤님의 말씀이 맞아요.
일단 전화를 끊고 확인을 해야죠. 그런데 상황을 얼마나 험악하게 몰고가는지 순간 이성을 잃어요 ㅡ.ㅡ
이성적인 사고를 할 여유를 주지않아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가 얼마나 어리숙한지 알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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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y98
  • |
  • 2014-06-26 10:19
답댓글

헐~~세상에 그래도 정말 다행이네요..

정말 무섭네요..

글읽는 제가 다 떨리네요..정말 다행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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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6 12:53
way98님 !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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