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정리 잘 하셨는데요~~~보기좋게 정리한다고 키 큰 책장에 높다랗게 꽂아둔 집 있던데 어른도 안 닿는데 애들은 어떻게 꺼내보는지...이상터라구요
언젠가는 울애가 잘 꺼내보는 책을 안 꺼내보길래 물었더니 넘 높아서 꺼내기 힘들고 다시 집어 넣기 힘들어서 안 본다네요...당장 밑으로 내려주니 잘 보더라구요
책 잘 보게하는 방법중 책을 바닥에 깔아두는 방법도 있다던데...울둘째한테는 그 방법이 통한답니다
엄마는 맨날 책만 좋아해...라는 딸의 말...가슴이 찡해지는데요...
울애가 학교 숙제중 엄마취미를 책읽기로 써서 얼마나 뿌듯했는지...(제가 연기를 좀 잘했지요???)
책잘보는 엄마 아빠...집에 많은 책들...아이가 당연히 책을 좋아하겠네요...
우와 ~~~ 넘 부럽습니다.
울집은 생각만큼 저리 책이 넘쳐나지 않슴다..
그리하여 매일 도서관으로 나들이를 다니는지도 모르지요.^^*
우리집 도서관
언제 울집은 저런공간 꾸며보나~~^^*
책이 책상밑에...^^
도서관 ...집에 있는 도서관!!
이거 넘 좋은데요~
책을 좋아하는 엄마가 있는 딸은 참~ 좋겠네요...
ㅋㅋ 그러게요.. 안 보는 책 가차없이 팔아서 다른 책 사주는게 이익일텐데
본전 땜시 저도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영어좋아님 그래도 비싼 책 보이는데요...
울 둘째딸 저거 도서관에서 참 잘보는데 비싸서 못사주고 있는거요 저게 이름이 머였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