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할때 보고 다시보니 반갑네요.
루나 목소리로 들으니 더 방가방가^^
에디는 챕터파 처음에 좀 하다가 못했는데 이번엔 끝까지 가야할터인데 말이죠^^!
항상 열심히 하는 루나보면 대견해요.
완주를 목표로 화이팅입니다~
수정엄마님~너무 오랫만이어요.
루나 챕터파 힐 때 그림도 너무 잘그리고 웍싯도 잘해서 웬지 엄청나게 성숙한 언니로 생각했었는데
목소리 들으니 정말 귀여운 꼬마 아가씨네요.
녹음파일 올리는거 성공하셨으니 이제 걱정 없으시겠어요.(전 아직 안해봐서 할 수 있을지 걱정이거든요)
루나한테 너무 잘 읽었다고 목소리도 넘 예쁘다고 꼭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