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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 #5 [The knight at Dawn] 숙제방 B&D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기냠
  • |
  • 2014-06-22 21:53
답댓글

보물 연우님 감사해요 ~~~~

연우는 진짜 잘 사는거 같아요... 동물의 왕국의 심정을 나도 잘 알아요 .. ㅎㅎ

연우 아빠도 멋있어요...딸이 원한다고 2마리씩이나,..... ㅎㅎㅎ 혹시 아빠가 키우고 싶었던건 아닌지...

벌써 우리집도 공원서 땅파서 나온 애벌레 몇 주째 키우고 있어요 (작년에도 그랬구.. 물고기도 키우고..)

아이들은 사슴벌레 애벌레라고 하는데 아이들 바람대로 사슴벌레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왠지 매미랑도 애벌레가 닮아서 소심한 엄마는 걱정중입니다. )

 

 

B-8 /가온/초3

이번주도 부실한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특히나 밤까지 이어지는 소소한 동네 모임이 많아 ..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대충하게 되었어요.

늘있는 모임이 아니라서 .. 늦게까지 놀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제는 반딧불 보러 갔었어요... 그래서 매직트리 숙제는 사실 오늘 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반딧불 보는 곳까지 너무 멀었는데 ...도착해서도 깜깜해질때까지 많이 기다려야 했구..

그래도 아이들은 너무 좋아했어요. 가온이 머리 위로 반딧불 날아 다니고 하니 정말 신기해하더라구요.

이번주 주제인 기사에 관련된 이야기는 예전에 읽을 때 참 재미있게 있었어요.

지금도 애니가 후레쉬로 비추는 장면은 웃긴다고 ㅎㅎㅎ 하네요. 자기 같으면 스타워즈에 나오는 광선검을 가지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작년에 2주 동안 이탈리아만 여행을 했었어요.

로마 곳곳에서 기사 동상을 찾아볼수도 있고 기념품 샵에도 투구와 말타고 있는 기사의 조형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물론 기사 옷 입고 사진찍어주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작년 그때 한참 매직트리를 읽고 있었던 때라 아이가 로마에서는 이번책의 기사이야기, 폼페이와 베네치아 .. 등등에서 책 에서 본 이야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다시 오늘 이 책을 보면서 작년에 여행다녀온 이야기를 해 주는데.. 아이들은 잠시 간 여행이라도 기억에 나나 봅니다.

 

 

<학교 독서 기록장인데 요즘 아이들은 영어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독서 감상문에 영어페이지도 추가 되어 있어요. ... 아이는 일석 이조로 써머리도 하면서 .. 학교 숙제도 하는 격입니다>

 

 

FT열심히 읽고 싶은데 담주도 토욜 새벽에 출발하는 캠핑이 잡혀 있어서 .. 주중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할것 같아요. 담주에도 캠핑다녀와서 일욜날 저녁에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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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4-06-22 19:26
답댓글

D반 2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방과후에서 자라를 데려왔는데 지금까지 잘 자라주고 있네요

이번에 양이 조~끔 많았지만 그래도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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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스
  • |
  • 2014-06-22 19:43
넘 멋진 워크시트네요~~
저도 워크시트지에 줄이라도 그어줘야 ? 하며 마지막 써머리에는 줄을 그어줬는데.. 역시! 최고네요~
넘넘 깔끔하고 훌륭히 잘해낸 새라에게 칭찬 듬뿍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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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2 20:06
새라는 정말 웍싯을 제대로 잘 했네요....어쩜 글씨하며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자라가 거북이와 비슷? 해서 오래 잘 사라봐요 ^^. 우리집 자라도 한번 잘 키워볼랍니다.
정말 웍싯에 감탄하고 갑니다.
새라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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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2 22:15
너무 잘했어요 ~~~
글씨가 그냥 내 맘이 정화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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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스
  • |
  • 2014-06-22 19:20
답댓글

D반 8번 제이슨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모습이에요

워크시트지가 점점 늘어나는거 같다면 힘들어하기는 했어요.ㅎㅎ

매일 한두쪽씩 하다보니 일요일까지 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하기 싫다는 소리 안하는 것만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담주엔 아무래도 양을 좀 줄여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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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2 20:10
제이슨도 열심히 웍싯을 했네요. 저희집도 처음엔 한장씩 들이밀다가 좀 익숙해지면 두장 ...그리고 요즘은 봐서 3장씩 주기도 합니다. 금방 익숙해진것 같아요. 물론 퀄러치가 아주 좋지만은 않지만요 ㅎㅎ
제이슨이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웍싯에 날짜별로 할 분량을 주신것 같아요.
다음주에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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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2 22:25
제이슨 아이디어 너무 멋져요 ~~~
왕관을 가져가다니~~~ ^^;;아이들 상상력은 진짜 너무 휼륭해요.

우리집은 아이가 한번도 워크시트 다 한적 없어요, ㅠㅠ
물론 엄마의 의지도 중요한대.. 내가 아이가 좋아하는 티비 하면 그거 보라고 부르기도 하고 ..
날씨가 선선하면 .. 공원에서 놀자고 데리고 나가기도 해서 ..
놀고 티비 보는 시간 때문이라도 ... 워크지를 잘 못하기도 해요.
그래도 한장이라도 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제이슨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담주의 제이슨 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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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6-21 23:09
답댓글

D반 6번 초5/저스틴

저는 답글 기능이 뭔지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숙제방 열었다가

클릭해보니 역시나 우리 숙제방도 열렸군요 주절 주절 써놨는데 ㅎㅎ

나름 영어 한다는 중1 사촌동생을 오늘 만났는데 자기 영어책 읽기 할려고 한다고 해요

영어책 안읽어서 지금 좀 힘들다고~

그 말을 들으니 내가 지금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다시 한번

홍박샘님과 쑥쑥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영어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내용은 완벽하게 알지 못해도

길고 두꺼운 책 겁없이 읽는 것만 봐도 뿌듯합니다~

우리 열심히 책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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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2 07:23
저스틴도 웍실을 열심히 한게 느껴집니다. 저도 씨밀레님 말에 동감합니다. 연우도 처음에 영어책을 통해 공부하는것에 적응하는데 매우 힘들었지만 그 시간들을 조금 보내고나니 그래도 이제 영어로 된 책을 놀거나 쉴때에 붙잡고 보고있는 모습도 보이니까요. (뭐 자주는 아니지만 ㅎㅎ)
학습이라기 보다는 즐겁게 영어를 하고 있는 모습에 만족입니다.
아주 가끔 글 써 놓은것 보면 이런 문장을 어찌 썼을까 싶은데....알고보니 읽고 있는 책에서 본 문장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외운것은 아니지만 친숙해지면서 응용해 나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쑥쑥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게 정말 신나고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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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그
  • |
  • 2014-06-22 11:13
맞아요.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처음은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공부라기보다 재미있게 읽게 되더라구요. 저스틴도 아마 그맛을 느낄때가 곧 올거에요. 저스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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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스
  • |
  • 2014-06-22 19:39
이번에 좀 많았는데 다 해냈네요~
정말 우리 친구들 대단한거 같아요!
저희는 이번에 제가 거의 도와주질 못해서 그런지 끙끙대면서 하더라구요..
좀 도와줘야겠단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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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2 22:29
저스틴도 너무 잘 했어요 ~~~~
영어책 읽기에 또 한번 공감하네요.
매직트리는 사실 작년에 참으로 잼나게 읽었는데.. 이번에는 워크시트가 있으니.. 매직트리=숙제 라는 생각을 아이가 하는거 같아 좀 미안 하네요.
재미있게 책 읽고 할수 있는 방법을 좀더 연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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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1 20:59
답댓글

B반 14번 초4 연우

 

웍싯이 조금 쉬워졌나요? 잘은 아니지만 속도가 조금 빨라졌어요. 지난번 책보다는 좀 역사이라기라 그런지 이해를 썩 잘하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안한다는 소리는 안하고 열심히 써 내려는 가네요,,

글씨는 여전히 해독불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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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1 21:02
아까 숙제 올려놓고는 다른분들꺼 댓글달다가....ㅋㅋ 제 숙제를 삭제해버렸네요 ㅠㅠ
다시 올려요,,,,
꽃향유님 소중한 댓글도 날아가버렸네요 ㅠㅠ.
그래도 잘 읽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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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1 22:01
옴마나~ 내 댓글 어디로 갔어유? 두리두리 @@
아까 잘 읽으셨다니까 또 안써도 되지요? ㅎㅎ
연우에게 성실하게 너무 잘해줘서 아줌마가 이뻐한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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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6-21 23:10
연우 웍싯 보니 수월하게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직 fact쪽은 적응이 안되서 나중에 한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해볼려구요~
연우 웍싯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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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그
  • |
  • 2014-06-22 11:16
보물연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연우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열심히 성실히했네요.
저두~~~ 연우 넘 이쁘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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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2 22:32
보물연우도 너무 잘했어요 ~~~~
ㅇ연우 위크시트를 보면서도 자라 생각이 나네요 ... ㅎㅎㅎㅎ
꼼꼼하게 어쩜 이리 잘했대요. 사진으로는 한장이지만 .. 하루에 몇장씩 며칠에 걸쳐 한것을 아니까
연우 글이 더 이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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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6-21 20:43
답댓글

11번 알렉스...

 

보물연우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아들들도 동물을 키워보고 싶다고 합니다만...

제가 어릴적 키우던 개,고양이,병아리..등과 정들었다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제가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나중에 마당있는 집에 가면 개키우자고 약속은 했더랬어요.^^

 

매직트리...웍싯 계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 한것만 올려봅니다.^^

뭐 하나 빠뜨리고 싶지않은 알찬 웍싯이어서

학교갔다오면 이것부터 하고 봅니다.^^

물론 제가 옆에서 가이드해주어야합니다.

1학년 동생은 늘 형아공부 끝나기만을 기다리며..본의아니게 방해가 되는경우가 많아

좀더 집중적으로 하기위해서 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정작으로 제 공부에도 많은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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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1 20:52
정말 알찬 웍싯이지요?
알렉스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글씨가 아주아주 부럽습니당^^.
푸하하님처럼 옆에서 잘 도와줘야 하는데...전 별 도움을 못주고 했는지 안했는지만 보는 수준이네요.
이렇게 좋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게 감사하네요 ^^
다음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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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1 22:00
푸하하님! 저도 푸하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아이가 워크싯을 할 때 도움이 되고자 제가 먼저 책을 좀 읽는데 제게도 무척 도움이 되네요. 저도 옆에서 가이드를 조금 해주고 있어요. 알렉스는 항상 엄마가 공부를 함께 해주니 즐겁고 덜 힘들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매직트리하우스가 끝날 즈음에는 푸하님과 저도 실력이 좀 향상되었을 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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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6-21 23:11
웍싯이 정말 다양한 쪽으로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정말 좋아요
저도 아이에게 맞춰서 아이 스스로 양을 정해서 하는데 그게 제일
효과적이더라구요~
알렉스 웍싯 꼼꼼하게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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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그
  • |
  • 2014-06-22 11:20
옆에서 가이드도 해주시공^^ 존경스러버요~~^^
저두 보물연우님처럼 했나 안했나 확인 수준.ㅠㅠ
열심히 한 알렉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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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스
  • |
  • 2014-06-22 19:47
정말 알차게 잘했네요~
저도 양을 확 줄여 심도있게 할 수 있게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양에 너무 질려 하면 안되니까요.
조금씩이라도 길게 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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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1 18:54
답댓글

B반 9번/ 앨리스

 

보물연우님!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 앨리스는 전국백일장에 다녀오느라 숙제 올리는 것이 늦었네요.

전국에서 거의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앨리스는 6월과 관련해서 시를 썼는데 아무런 입상을 못했어요. 눈시울이 빨개져서 못내 아쉬워하더라구요.

평소에 아무런 쓰기훈련을 하기 않았기에 시를 쓰는 형식도 방법도 몰랐으니 결과야 당연하죠 ㅎㅎ

이번 경험을 통해서 시 쓰기 훈련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안할 것 같아요 ^^

 

단어를 넣어서 영작하는 걸 보면 항상 내용이 좀 허무맹랑해요. 아직 어려서 그렇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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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6-21 20:46
앨리스가 자유작문 하는것을 보면 조금만 연습을 했더라면 입상을 햇을 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아~~늘 앨리스의 웍싯 넘 부러워요..
열심히 한 흔적이 웍싯에 가득합니다.
앨리스...너무 기특하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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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6-21 20:47
반갑습니다 ^^
글쓰기 대회에 참여하였군요. 바쁜 하루였겠어요. 입상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을거예요 ^^.
앨리스 웍싯을 보니 울 연우의 정말 대충대충의 웍싯과 많이 비교되어요. 익숙해져서 빨라진게 아니라 대충해서 빨라졌었나봐요....
앨리스는 voca도 own sentence가 제대로네요.
단어 넣어서 만든 문장도 훌륭해요. ^^
성실하고 충실한 앨리스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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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6-21 21:40
앨리스 ~~
안녕하세요?
A반 옆집 아지매인데 글 읽다가 댓글 답니다.
앨리스가 백일장에 나가서 고배를 마셨군요...
요즘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모두 가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습작을 해와서 현장에서 옮기는 경우도 많고
단체로 샘이랑 오는 경우도 많던데요.
앨리스가 상심이 클텐데요. 요즘 현실이 그렇습니다.
논술등 교육 받은 자의 글이 진정 자신의 글인가 저는 정말 묻고 싶습니다.
물론 양질의 교육으로 아이들의 소질과 능력을 개발해 준다는 긍정적인
부분이 없는것은 아니겠지만 너무나 교육에서도 자본의 논리가 당연시
되는것은 아닌가 가슴아픈 현실이지요. 없는 집 아이들은 글쓰기 , 그림그리기에서도
수상권에 못들고 그 재능을 눈물로 삭혀야 하니까요.
앨리스의 글은 그 어느 누구의 글 보다 휼륭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했을 테니까요.
앨리스한테 특별상을 드리고 싶네요~~
순수 창작상!!!

MTH 워크지 구경왔다가 주절이 주절이 떠들고 갑니다.
워크지는 하늘을 날아 갈듯이 너~~무 잘 했다고 칭찬의 말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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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6-21 21:56
강이성이맘님! 옆집까지 오셔서 이렇게 감동의 댓글을 남겨주셔서 저도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요 ^^
강이성이맘님의 말씀대로 정말 선생님의 인솔하에 단체로 학교에서 온 아이들이 많았고, 책상에 텐트에 완벽하게 갖춰서 아이가 불편하지 않게 모두들 준비를 단단히 하고 왔더라구요. 저는 앨리스 동생들둘도 데려가는 바람에 동생들이 찡찡거리며 방해를 할까 싶어서 돗자리와 물한병을 가져간 것이 전부였거든요 . 앨리스에게 강이성이맘님의 댓글을 읽어주었더니 다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자기마음을 알아주고 인정해줬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면서 ...저도 살짝 눈시울이 ㅎㅎ
아~ 마음이 너무 따스해졌어요. 강이랑 성이는 이런 엄마의 사랑 듬뿍 받으며 쑥쑥 자랄 테지요 ^^
칭찬이 부족한 저는 오늘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요. 앨리스가 행복해하며 자러 갔어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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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6-21 23:13
역시 우리 앨리스 자유작문 정말 잘했네요
저스틴도 자유작문에 두번 꽂혀서 소설을 쓰더니 이번주는 대충썼더라구요
앨리스는 정말 엄마가 잘 이끌어주시면 훌륭한 아이로 클거 같아요~
앨리스 정말 웍싯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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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그
  • |
  • 2014-06-22 11:50
에공^^ 앨리스가 마음이 않좋았겠어요. 엄마두ㅠㅠ
에밀리는 아직 독서논술이다 뭐다 아직 한번도 시키지 않았어요. 매년 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면서 버티고? 있었네요. 하지만 책은 열심히 읽고 있지요.
에밀리가 다니는 학교는 매년 글쓰기 대회가 있어요. 1학년때 동상을 한번 받고선 받은적 없다가 이번에 금상을 받고선 이런저런 고민 한방에 날려버렸답니다. 앨리스도 책 꾸준히 열심히 읽고 자신만의 글쓰기를 하다보면 고학년때 나타날거에요. 앨리스 그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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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06-22 14:40
What a lovely story! It is a simple but dear story. Thanks for trying to use all the new words. I am happy that you got rescued at the end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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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6-22 22:40
아 오늘 큰 경험하고 왔네요.
아래 강이 성이맘님 글도 그렇고 ... 전국 백일장이 그런 모습이군요.
씁씁하네요.
그래도 앨리스의 글 솜씨도 곧 빛을 볼 것입니다.
항상 준비된 글만 쓰는게 아니더라구요. 갑자기 글을 쓰야 할일도 있고 ... 수업시간에 순발력있게 발표할 일도 있기 때문에 그럴때는 책 많이 읽고, 한가지 상황에 많이 생각해 본 아이들을 따라 올 아이들은 없어요. 순발력있는 생각은 미리 습작을 할수도 없고 .. 미리 연습도 안되니까요.
앨리스는 오늘 수고 많이 했네요. 꽃향유님도 수고 많이 했어요.
백일장 일은 엄마의 잘 못도 아니여요... 그냥 아주 좋은 경험인거 같아요.

워크시트는 정말 말이 필요없어요. 늘 자극 받아요.
가온이는 쑥쑥에서 뭘 하는지도 몰라요. 아마 앨리스의 워크시트를 보면 깜짝 놀랄것같아요.
ㅎㅎㅎ 앨리스칭찬 엄청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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