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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슬구슬맘님 축하드려요~~~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08-08-21 09:53
답댓글

우왕~~~ 넘넘 축하드려요.. ^^

저도 어제까지 휴가였고,오늘 복귀했어요.

이런 기쁜 소식이..^^

애셋은 넘 대단한 일이지만, 분명분명... 넘 기쁜 일이에요.

이쁜 아이들..  아이들 세명... 아마 아이를 좋아하는 엄마들은 누구나

바라는 일일꺼에요

넘 대단한일 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저두..이슬엄니님 글 많이 못볼듯하여서 아쉽지만..  ^^

나중을 기다릴께요..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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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2 19:36
답변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
어디 가셨다가 이제 오셨대요? ^^
ㅋㅋㅋ 셋째는 쌍둥이였음 좋겠지만 유전적으로도 무리고... 체력적으로도 무리겠죠? 히히히~ 힘들 거 한 번만 힘들고 말지 싶지만... 위에 둘이니 몇 배로 더 힘들 것 같아요. ㅎㅎ 둘째 가졌을 때 쌍둥이로 분열되라고 몸을 좀 흔들어 봤는데 소용이 없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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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8-08-21 03:11
답댓글

우와.. 부럽사와요..전  큰애도 늦동이라..ㅠㅠ

차마 세째는 꿈도 못꾼다는..

10년만 젋었어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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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3:37
ㅎㅎㅎ 감사합니다.
20대에 애 셋을 낳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우여엽~~~
저두 참 제가 이러고 살 줄 꿈에도 상상 못했답니다.
저희 남편도 자기가 애 셋 아빠가 될 줄은 몰랐답니다. ㅎㅎ
하여간 저는 청춘이 다 애들에게 바쳐질라나 봅니다.
아그들이 보답할까요? 으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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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1:37
답댓글

쏘니님 공개적으로 이렇게 축하를 해 주셔서... ^^

감사합니다.

남의 글에 이렇게 댓글 많이 달아보긴 첨이네요. ㅎㅎ

이렇게 격려를 많이 받고 크게 되는 우리 셋째는 행운아네요. ^^

벌써부터 따뜻하고 축축하고 쬐그만 아가가 가슴팍에서 꼬물거리는 느낌이 기다려져요.

설마 아닐테지만 한 달도 안 되었을텐데 태동이 있는 착각도 들고... 참내, 몰랐던 어제랑 알게 된 오늘이랑 이렇게 기분이 다르네요. ㅎㅎ

 

확실히 밤 새워서 뭔가를 쓰고 하지는 못 할 것 같아요.

몸의 에너지가 수비형으로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러고 보니 작년, 아니 벌써 재작년이 되었네요. 처음 쑥쑥에 들락날락 할 때 뱃속에 구슬이가 있었는데... ㅎㅎ

감개무량에 젖어 책 소개 들어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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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8-08-21 01:21
답댓글

저도 축하드려요.

셋째 얼마나 예쁠까요.??  저도 이왕이며 이쁜 딸래미 낳으라고 빌께요.

암튼 초기에 몸조심하시구 맛난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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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1:45
감사합니다. ㅎㅎ
엄마가 원체 튼튼해서 몸조심을 안 해도 애가 쑥쑥 큰답니다. ^^
오죽하믄 애 둘을 델고 버스타고 동해안을 갔다 왔는데도 배가 불룩 불룩 나오는지 말 다했답니다. 안에 뭐가 들었는지... ^^;;
처음엔 배가 나오고 갑자기 화장실도 자주 가게 돼서... 물혹이 생겼나 의심까지 했더랬답니다. 전~혀 생각 안 한 임신이라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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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8-20 23:22
답댓글

축하드려요~~~

세째가 또...그리 이쁘다고 하대요

힘들겠지만...나중을 생각하면...완전 부자당!!!^^

맛난거 열나먹고...태교 확실히 함...해보셔요...

진짜....인자는 딸이였으면 좋겠당!!^^

근데 확실한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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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1:14
아웅~~~ 이슬이 구슬이도 예뻐서 가끔 저 혼자 몸부림을 치는데,
더 이쁘면 어쩌죠? 아니, 어떻게 더 이쁠 수 있는 거죠? ㅎㅎ
기대 만빵이어요.
열씨미 다리 품 팔아 가며 이제 좀 옷 입을 몸매를 만들어 놨더니
도로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참내 고무줄표 몸땡이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
저두 딸이었음 좋겠긴 한데... 인자 그건 거의 판타지적 망상이 됐구요.
셋쯤 되니 확실히 현실적인 (돈) 생각이 먼저 드네요. ^^ 성별과 상관없이, 그렇잖아도 요즘 밥값이 확실하게 일인분 더 드는데 앞으로 얼마나 들어갈까... 하는 걱정에... 영어가 뒷전이 될 지경이어요. ㅎㅎ
나중에 정말 부자 되는 거에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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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08-20 22:49
답댓글

오호~ 글이 안보인다했더니 셋째를!!

축하드려요. 이왕이면 이쁜 딸내미 낳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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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1:05
셋째를 만드려고 글을 안 쓴 건 아니구요. ㅎㅎㅎ
역시 셋째 쯤 되니 몸이 먼저 반응하네요. 엄마는 애 둘 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졸리니 여름이라 체력이 딸리나 보다 하고, 속이 더부룩하니 체했나 보다 열심히 지압하고...
휴가차 친정 갔다가 괜히 옆에서 배 나왔다고 애 가졌냐고 물어보고, 태몽 꾼다고 검사해보라고 등 떠밀고... 그랬답니다. ㅋㅋ 먼 소리냐고 아니라고 그랬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시약 테스트 해 봤네요. ㅎㅎ
오늘도 낮잠을 세 시간이나 잤더니 (불쌍한 울 아그들 T^T) 밤에 인터넷 할 여유가 있군요. ㅎㅎ 근데 공복이라 입덧이... 흑-
옆에서 음식 챙겨주는 이 없는 주부 5년차도 괴롭삼~
(5년차에 애 셋이라는 것도 무섭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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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체
  • |
  • 2008-08-20 20:43
답댓글

이슬구슬맘님~~ 축하드려요!!

좋은 소식 입니다...

맛있는 거, 먹고 싶은 거  많이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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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58
감사합니다. 자꾸 졸리던 게 여름이라 그런 게 아니었어요~~ ^^
그래도 우울증 걸리믄 안 되니까 쉬엄쉬엄 쑥질은 계속 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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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마미
  • |
  • 2008-08-20 16:33
답댓글
추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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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08-08-20 17:18
연우마미님 여기서 또 뵙게 되는군요 ^^ 반갑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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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57
감사합니다.
둘째 때 못 받아서 아쉬웠는데, 셋째 때는 동네서 주는 출산 축하금 챙길 수 있어서 아직 키우지도 않아 놓고 기분이 좋네요. ^^;;
울 이슬이가 엄마 똥 눌 때 아가도 같이 눠 버릴까봐 걱정하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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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8-20 13:48
답댓글

이슬이는 많이 컸으니 엄마맘 알아주고 도와주지 않을까 은근슬쩍 기대해봅니다.

울 막내 구슬인 마음이 찡~~ 

그래도 형아가 있으니 그나마 얼마나 다행입니까?

멋진 삼형제가 될 것 같다는 ㅋㅋ

아닙니까? ^^

얼마나 많은 부분이 희생되고 힘든지 아니깐 맘이 쨘해져서리...

그래도 당찬 엄니는 잘하리라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토닥토닥

가끔은 소식 전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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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55
아융~~~
지금도 월매나 도와주는데요~~
오늘은 낑낑거리면서도 장바구니 하나 들고 오고 (다 저 먹을 거 -_-;;)
아기도 자기가 하나 키우겠대요. ㅋㅋ
'멋진 삼형제'라고 말씀해 버리셨으니 아들 낳으면 책임지삼...
말 안 들을 때 포천에 끌고 가서 준규네 멋진 마당에 풀어 두고 올 거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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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8-21 10:50
역쉬~~이슬이는 하늘이 내려준 형아임다.
(뭐 울 준규는 엄마 배 안불러도 엄마가방 항상 들어줍니다. 뭐 ㅋㅋ)
왜 말 안 들으면입니까? 말 잘 들으면 함 풀어준다고 해야지요 ㅋㅋㅋㅋ
사내녀석들만?? 생각만해도 아찔하지만 신나기도하네요.ㅋㅋ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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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0 13:40
답댓글

오잉~~~ 이리 좋은 소식이!!! ^ㅡ^ 역쉬 이슬구슬맘님입니다...

 

초기가 더 힘들터인데....

잠을 푹안자면 예민한 놈 이 나오는 군요.. 그래서 울 둘째가 성격이 그런가보네요..ㅜㅜ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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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52
왜... '역쉬'가 붙는 걸까요... ^^;; 제가 그렇게 다산한 이미지던가요? ^^
농담이구요. 감사합니다.
예기치 못하게 축하를 받으니 기분이 왕창 좋아유~
역시 푸념을 하고 볼 일인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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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8-20 13:17
답댓글

저도 엉???

몸이 많이 힘드실텐데..

늘 건강에 신경쓰고요...

특히 잠 많이 푹 주무세요...안그럼 에민한 애 나와서 엄마 고생시켜요^^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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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49
헉~
울 구슬이 성깔이 좀 디러운 거이... 제가 이슬이를 많이 잡아서가 아닐까 반성은 하구 있어요. ㅠ_ㅠ
구슬이랑 맨날 싸우는데 셋째는 어떤 녀석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
기대 같아서는... 두 오빠를 휘어 잡는 조그만 딸래미 하나 나왔으믄 하는데 말이죠.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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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8-20 13:04
답댓글

엉?

좋은 소식이 있나봐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참 고민했던 적이 있었는데...셋째를..^^

부럽습니다..맛난거 많이 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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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8-21 00:44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Onㄴ
하여간에 감사합니다. 흑흑-
저희집은 고민할 필요가 없이 애부터 생겨서요.
무슨... 손만 잡아도 들어 서나봐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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