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사는 게 힘들 때 보는 동영상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4-06-21 22:31
답댓글
보고 팡팡울고 주변 분들께두 권해드렸어요. 좋은영상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3 09:43
참 아름다운 분이지요?
우리 오늘도 열심히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6-21 22:28
답댓글

준준맘님 이렇게 볼 수 있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아씨 동영상을 보며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어떻게 절망과 불행 속에서 감사를 말할 수 있는지 .... 감사를 찾아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는 말에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여러가지 감정이 북받칩니다

감히 저분처럼 삶을 감사하며 살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오늘 본 이 동영상이 큰 감동 뿐만 아니라

제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 같은 감사의 마음이 생깁니다

 

일을 시작하며 직장생활과 가정에서 저희 아이들을 돌보며 무리했는지 제 몸 여기저기 이상신호가 옵니다

오늘은 너무 몸이 안좋아 항생제 주사를 맞고 왔네요

주말에는 집에서 쉬어라는 남들 말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산책도 하고 게임도 하고 책도 읽어주며 오늘을 보냈습니다

제게 이렇게 감사하게 생각할 예쁜 아이들이 셋이나 있어서 힘이 난답니다

 

준준맘님의 생활에 행복과 감사가 가득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3 09:43
최성봉씨 책 보니까, 자기 이야기를 듣고 삶에 대해 희망을 얻었다는 분께 너무 부끄러웠대요.
자기는 사실은 항상 죽을 생각 뿐이었다면서...

사정이 어쨌건 어려움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사람들 앞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세아이와 님도 좀 쉬셔야 할텐데...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6-20 12:12
답댓글
나는 인격을 어디 던져 버렸나뷰. 사는게 힘들 때를 cannot afford to buy로 봤다는.... 시간 내서 쭉 보리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4-06-20 12:15
아.... 이 상황에 웃음을....ㅋㅋㅋ
그건 사는 게.. 로 띄어 써야 하나 어쩌나요..
사는 게 힘들 땐.... 포기? 뺏기? 변명?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0 12:30
저는 예전 게시판에서 보았던 '9살 소년의 선행' 이 잊혀지질 않는답니다 ㅋㅋㅋ
박사님 기억 나세요?

'사는 게 힘들게 느껴질때' 로 하려다가 줄인 건데 그래도 이 사고는 막을 수 없었겠죠..
울다가 웃으면.. 큰일 나는데.. 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안맘
  • |
  • 2014-06-20 12:09
답댓글

첫번째 동영상 김희아씨.

저도 TV에서 보고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나요. 딸아이가 옆에서 함께 보게 되어서. 함께 울었던...

과연 나였다면 삐뚤어진 마음을 갖지 않고 저리 건강한 마음으로 살 수 있었을까 하는 반성도 많이 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수잔 보일의 동영상은.. 어제 NIE 교육시간에 함께 보기도 했어요.

주민센터에서 하는 NIE 교육이다 보니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강사님이 계속 '꿈꾸는 엄마'에 대한 강조를 하시며 보여주셨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참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상묵교수님의 동영상까지...

준준맘님.

이렇게 좋은 동영상들 모아서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0 12:56
뭐 이런 식상한 걸 올렸어? 하실 줄 알았는데 여러분들이 호응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세바시, 나꿈소 검색해보면 더 재미있는 것 많이 찾으실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4-06-20 11:46
답댓글

지금 첫번째 동영상 보고 엄청 울었네요....

비록 얼굴 때문에 고난 속에 있었지만 그로 인해 멋진 남편과 너무나도 예쁜 두 딸의 존재가 더 사랑스럽고 더 소중하게 빛나는 거겠지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 선천적이거나 사고로 인한 외모의 장애에 대해서 편견없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고운 마음을 쑥쑥의 엄마와 아이들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0 12:03
예전에 오랫만에 친정갔다가 우연히 보았는데
친정아빠 몰래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눈물이 그냥 줄줄 주체가 안 되게 나오더라구요.
어째 저분은 울지도 않고 말씀을 잘 하시는지...

'그래도 어쩌겠어요. 살아야지요..' 하면서 다음 얘기를 이어가시던 걸 잊을 수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뜰
  • |
  • 2014-06-20 11:31
답댓글

본 것도 있고 안 본 것도 있는데

영상들이 참 좋네요.

이 정리된 것들이 나중에 사라지면 안되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제목까지 쳐 주셔서 나중에 검색해서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천천히 하나씩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06-20 12:05
유튜브에서 다운받아놓으시는 게 안전할 듯 해요.
'유튜브 동영상 다운받기' 이런 거 찾아보시면 쉽게 할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유튜브 매니아라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