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번 초3 앨빈 지금 방금 숙제 마쳤어요. 늦은 숙제라 죄송합니다.. 앨빈은 이번주까지.첫 영성체교리가 끝났어요. 오늘 미사때 드디어 성체를 모실수있게.되네요. 오늘 끝나고 꼭 미리미리 다음주꺼 해 둬야 겠어요. 밀리면 부담이 생기네요.
8번 슈퍼맨짱
아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앞에 저리 예쁜 화단이 있다니 보는것만으로도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이번 웍싯은 제가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려 어제 못올리고 오늘 올립니다.


28.렉스~ 호리드헨리는 자주 접해서인지 어려움없이 하고있네~글쓰기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시간 따로 내기 힘든데 넘 감사하네요♥
30번 아서
요즘 아서는 한창 사춘기가 온 듯해요.. 변성기도 오고 ..호르몬이 왕성해져서 냄새도 나구요..역시 학습도 잘 안 되네요..
그래도 sqr이 있엉서 다행이예요..

3번 사과돌이
요즘 월드컵 때문에 잠이 모자라서인지 잘 안외워 지나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축구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때는 학교에서도 보여주었다고 무척 고마워 했어요.


# 11 초6 DK 예쁜 꽃과 함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랜만에 보는 채송화네요 정말 ^^ 좋아하는 책이지만 양이 많다구 외우기는 괴로워 했어요요즘 친구들과 주3회 모여 수학 공부를 하게 되었더니 영 시간도 없고, 과제를 미루기엔 부담스러워 이번주는 외우기 대신 큰 소리로 5번 읽기로 마무리 시켰습니다. 이제부턴 꼭 주말에 하는걸로 ....^^


1번 써니, 아혜맘님 이쁜꽃사진으로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요번웍싯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 모두들 화이팅!이요.
2번 초3 tina
수영다녀와서 저녁먹고 한다더니 밥 먹다 체했는지 배아프다해서 매실먹여 핫백해주었더니 아이가 자요ㅠㅠ'
깨워서 숙제시킬 수 없어서 오늘은 재우고 낼 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이상태봐서 살살 시켜야지요^^
목요일에 못했던 숙제 올립니다.

7번 초5 Arthur
꽃이 너무 예쁘네요~
대문을 활짝 열어주신 아혜맘님 감사해요.
매번 게으르게 올리게 되네요~~



18번 이신희.. 지난주 부터 교내말하기대회 원고 외우느라 넘 바빴네요. 아혜맘님께서 올려주신 채송화 넘 반가운데요. 진짜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더 서글픈것 그 사실도 알지 못했다는거예요. 사람이 여유도 좀 갖고 주위를 둘러보기도 해야하는데....^^ 덕분에 여유가져봅니다. 숙제 화요일것 까지 같이 올립니다. 첨으로 지각제출 했네요.

초4kelly 겨우끝냈어요

23번 Blair 화요일에 숙제를 올리려고 다작성하고 확인버튼을 눌렀는데 또 전화기가 먹통이 되면서 못올렸는데 숙제는 꼭 시키면서 엄마가 제때 올려주지 못해서 짤리는게 아닌가 걱정걱정하면서 이메일 확인했는데 다행히 숙제메일이 도착했더라구요 운영자님께 너무 너무 감사 숙제 잘 올릴게요 저 끝까지 꼭 할거거든요 ^^

초3 23 Blair 채송화 너무 너무 반갑네요 어렸을적 웬만한집 마당엔 다 있었던 꽃이었는데 왜!!!!언젠가부터 사라진걸까요? 시골에서도 보기 쉽지 않답니다
4번 알렉스
와~~~채송화 다~~~
저 이꽃 너무 좋아하거든요...땅에 낮은 모습으로 살면서도 알록달록 당당한...ㅎㅎ
아혜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렉스는 평일에는 주로 매직트리를 하고
주말에 sqr을 합니다.
정도전 덕분에 군말없이 하는 편이지만..주중에 한번씩 체크해보기가 쉽지않네여..ㅎㅎ

17번 루나
아혜맘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채송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알록달록 눈이 호강합니다.^^
루나는 외워쓰기 한 장, 작문 한 장 요렇게 했네요.
아마 다음주는 한 번은 빠져야 될 것 같아요.
7기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19번 초3 Yuna
초기에 제가 숙제 검사를 할때..
이렇게 대문열어 주시고 숙제 올리신 분들을 모조리 명단에서 빠뜨린 거예요..ㅋㅋ
댓글로만 확인하다보니..대문 열어주신 분들을 깜빡~!
제가 한 실수 혹!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이렇게 대문 따로..댓글따로..ㅋㅋ
주말에 미리 하지 못했더니..주중에 하느라..부랴부랴 바쁘네요..^^
이번에는 기필코 주말에 미리 해야 겠어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