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리가 친구들과 같이하는 독서모임 정말 의미있고 재미나게 할수 있겠네요^^
엄마들끼리 마음도 맞고 같이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독서모임이 될것 같아요
바쁘신데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4루비
루비도 매일 같은일상의 반복이네요. 요즘 학기끝날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수행평가와
단원평가를 좀 몰아서 보네요. 매일 시끄럽게 리코더 삑삑대고 문제집은 몰아서 풀고
엄마몰래 만화책도 보고 피아노도 열심히 다녀요. 피아노는 오래다녔는데 진도는 참 안나가네요ㅠ
진도뺄려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운동도 그렇고 예체능쪽에는 영 소질이 없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적성에 맞는직업에 관련하여 공부를 했는지 자기는 공부쪽이 제일 적성에 맞는다고
이젠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그러네요. 이것참 다른데 소질이 없으니 공부쪽만 하겠다는데
그냥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능없다는거에 벌써 좌절을 봤구나하고 생각하니 짠하기도 하네요
요즘 루비는 전에 한국사관련하여 인강신청해놓은거 자기가 듣고싶은거 수시로 들어가서
듣는데요 최태성선생님의 '한국사' 정말 좋네요. 루비들을때 저도 가끔 같이 듣는데
역사를 배우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ebs에서 무료로 강의중이니 시간나시면 들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혹시나 필요한 분 계실까해서 올려봐요 이번주 미과교 참고자료~~ 그나저나 워크시트 정답지는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초2 나림
이번주 수요일까지 나림이 학교일때문에 계속 게시판에 내용만 보고 댓글을 못달았네요.
죄송해요. 바쁜일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다시 들어왔어요.
아이들끼리 독서모임하는거 너무 좋아보여요. 덤으로 엄마들도 친목 도모도 할수 있지요.
나림이 오늘 대학병원에 가서 다시 뼈사진 찍고 왔어요. 뼈나이가 워낙 많아서 걱정인데 다시 3개월후에 보고
호르몬 검사하자는 얘기를 듣고 오니 힘이 다 쭉빠지네요. 마른것과 상관 없다는 얘기를 듣고 나림이
너무 몸무게가 안 나간다고 잘 쉬게 하고 열심히 먹이라는 얘기만 듣고 왔어요.


간간히 만화책도 보고 맘이 바쁜 엄마 덕에 영어책을 많이 보지 못했어요. 요즘 반성하면서 나림이 잠들기전에
리틀크리터책 한권씩 일어주고 있어요. 작년까지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저도 읽다보니 많이 편해지네요.
나림이 영어공부가 제 공부가 되고 있어요.

작년부터 SP3기로 열심히 숙제했는데 화요일에 복습 숙제까지 다하고 케익사서 맛있게 먹었어요.
나림이는 7살 동생이랑 같이 SP하면서 모르는 단어도 읽기 시작하고 우선 봉투에 영어문장을 따라쓰는데
부담이 많이 없어졌어요. 여름방학때도 영어노트에 자기가 좋아하는 책 문장 따라 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스마일리의 북클럽에 트루쓰도 살짝 끼고 싶어요.
남자아이들은 특히 책읽은 후, 자신의 생각쓰기를 너무 어려워하는 듯 해요.
함께 수업해주시는 독서논술샘말로는 주인공, 작가, 줄거리등을 적어보는 일이 중요하다 하시더라구요.
전 트루쓰에게 뭐하라 시키면 책 마저 안읽을까 그냥 입다물고 있네요.
곧 장마가 오려는지 날씨가 찌푸둥해요. 불쾌지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csi만 자꾸 반복 읽고 있는 것 같아 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눈앞에 깔아주었더니 완전 흥분해서 읽고 있답니다.
미국교과서 리딩키 일주일에 두유닛씩 찔끔찔끔 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티아라 집듣 6권마쳤구요.
저희도 어제 맥그로힐 과학교과서 왔는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