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2단계에서 잠시쉬고 약간 지겨워하는것 같아서 ....한솔 옥스퍼드리딩트리로
잠시 재미위주로 쉬어갑니다...근데 오히려 반응이 더 좋구요...책을 왕창 뺴와서
읽어달라고 조르기까지 합니다...튼튼은 억지로 읽어주었는데, ort 2,3단계 해서
어느정도 튼튼을 찾는다면 다시 시작하려구요...오알티는 선생님이 가져오시는
워쿠북이 잼나요...진도도 튼튼의2배정도 느린편이구요 즐기면서 할수 있어요....
그럼 선생님보다 엄마의 몫이 넘 커져버리는 건 아닌지..(당연히 엄마의 부분이 있겠지만)
전 튼튼은 안 해봤지만 굳이 참견하자면
한권씩에 한표..
1주일에 2권이라니...허거덕~
물론 선생님 말씀이 틀리다는 건 아니지만..
실력이 아무리 좋다기로소니...그럼 흥미가 떨어지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한권씩만 나가도 괜찮을 듯 한데..
그리고 봤던거 또 보면서...^^ 그게 오히려 공부가 더 되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오로지 저의 생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