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너무 정신없는 하루여서 워크싯만 후다닥~받고 나갔었어요.
벌써 12주가 지났습니다.
저희 제니는 그동안 박사님의 워크싯을 많이 진행해왔었는데 이번 아서가 가장 수준에 맞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아쉽네요.
박사님 덕분에 학원의 유혹에 전혀 흔들리지 않고 영어를 편안하게 즐기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마지막 웍식 잘 받았습니다.
항상 생각하며 살게 해주시는 말씀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와,,,,그려집니다.
먼저 살아간 선배들의 삶의 이야기는 늘 지혜를 줍니다.
그래서 노인에게 지혜를 배우라고 하나 봅니다.
헐,,,,,,아니아니요,,,,박사님이 절대 노인이라는 말이 아닙지요..
절대동안 박사님......
어제 딸애에게도 이번 주 숙제 올리고 마지막 한 주 남았다고 했더니
벌써요??? 하더라고요
자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이제는 어느 새 집에와서 CD 듣고 웍쉿 하는게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마지막이 되면 지금까지 해 준 아이가 고맙고
숙제 꼬박꼬박 올리는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걸 시작해주시고 끝까지 격려하면서 이끌어주신 박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아쉽게도 마지막 웍싯이네요.
시작하는 것 보다 끝맺는게 어렵다는 걸 박사님과 하는 프로젝트에서 항상 느끼게 되네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박사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표 공부가 무거워서..
참.. 팍팍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 요즘 많이 하는데 이 글 읽으니
또 반성이 되네요.
그동안 웍싯 감사하단 댓글 하나 없이 딱꽁딱꽁 받아 갔는데
박사님 감사합니다.
아이의 실력이 얼마나 늘었을까만은 완주 했다는데 칭찬을 해줘야 겠어요..
글읽는데 제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아이와 함께했던 날들이 떠올라서요..
다 올리진 못했지만..열심히 할때도 있었고 하기 싫다고 할떄도 있었어요.
더 즐겁게 아이와 함께할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박사님^^
엄마로서 항상 부족한 것 같고 등등.. 해서 아이한테 늘 미안한데..
박사님 격려글 보면 항상 힘이 난답니다..
눈빠지게 컴 앞에서 워크시트 만들어주시고 알뜰살뜰 미운 말 고운 말 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박사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받아갑니다...^___^
아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들녀석이 BB가 더 재미있다더군요.
BB할 때는 온 몸을 비비틀고 하더니만...
아서 끝나면 남아 있는 BB 도전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늘 제 때에 마치진 못했지만 끝까지 완주하기는 했어요.
그 힘은 박사님께서 전해주시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에서 나온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진행은 하지 못하고 담아두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양이 아이에게 조금 넘치는 듯하여
차마 들이밀지 못하고 시간여유 있는 방학 중에 집중하여 시키려 계획 중입니다.
시작이 달라도 한번 시작하면 중도 포기는 하지 않는 아이인지라
혼자 진행해도 완주할 수 있을거라 믿기에 열심히 담아두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방학 중에 진행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생님 마음에 울림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워크싯이 아닌 마음을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그동안 넘 감사합니다~
부모가 자식들 책읽는 모습이 좋다는 것은 옛말에도 있듯이 자식들이 배워나가는 모습에 기뻐하는 것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부모의 기쁨일 겁니다.
그런 순간들을 하나씩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이 마지막 아서 이네요
12주 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워크싯을 못하고 그냥 진도대로 듣기만 따라 했어요
dvd를 열심히 보고 활용해 볼 수 있는 문장 찾아 문에 붙여서 일주일 동안 실 생활에 한번씩 써보고...
댓글을 한번도 못 달아서 죄송해요
매번 이렇게 귀한 자료로 수고해 주시는 분도 있는데
이런 저런 핑개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이와 오손도손하는 시간보다 눈을 흘기며 보내느 시간이 더 많다는 사실에 뜨끔하네요.
앞으로 더 오손도손 해지려고 노력할게요.
웍싯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생각해보니 감사댓글 한번 제대로 달지 않고 웍싯만 낼름낼름 받아먹었어요. ㅠ.ㅠ.
게시판에 숙제를 제대로 올리지 못해 함께 하려고 했던 같은 반 친구들에게 미안하네요.
너무나 수고많으셨어요...
쑥에 본격적으로 발들여놓은지 1년도 안되었는데
그사이 박사님이 시작하고 마치신 프로젝트가 벌써 몇개째인지...
아직은 다 따라가지 못할 실력이지만
옆에서 하나하나 프로젝트를 펼쳐가시고 마무리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놀랍기만합니다.
그리고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감사감사감사임다.
어제 아이에게 아서가 이번 주에 끝난다고 말하니 벌써 끝이냐며 놀라고 아쉬워했어요.
자기수준에 딱 맞는 워크싯이여서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덥다며 조그만 미니얼굴선풍기를 사달라고 해요.
기꺼이 사주려구요. **소에서 3천냥 하거든요 ^^
박사님의 말씀처럼 저도 아이와 투닥거리며 지내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지나치고 갈 뻔한 이런 소소한 행복도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 그동안 워크싯 만드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항상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 ♥
그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이란..
참..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책읽기를 그닥 즐기지않는 제딸이 책읽고 있을때
저도 그리 신나고 피로가 가시더라구요 ㅎㅎ
박사님~ 엄마들 마음을 이리 잘 헤아려주시고 의미있는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가끔씩 아이들 커가는게 아쉽더라구요..
나중엔 마음에 새겨진 아이들과의 추억으로 살아가겠죠?
항상 현재에 충실하며 좋은추억 많이 쌓아야겠어요~~
Finale란 말이 가슴에 여러 생각들을 불러 일으키네요...
이제 마지막 한권의 진행만 남았네요...
지연이가 참 좋아할거 같아요 ㅎㅎ
박사님은 항상 제게 등대같은 분이세요...
길을 잃지 않도록 환히 비춰주고 있는 등대처럼요 ㅎㅎ
AA 진행하시는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뭐 앞으로도 가만히 있지 않으시겠지만 ㅋ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홍박사님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차근차근 따라갈 예정입니다.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면서 제대로 행동도 못하는 못난 애미네요^^
지난 몇 주동안 박사님 덕분에
아서를 즐겁게 읽게 된 딸아이를 보며 행복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매일의 일상이
따뜻한 기억과 추억들로 채워가기를 저도 소망한답니다^^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박사님~ 12주 긴 일정 동안 AA 관리해 주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제 아이들의 유년 시절에 조금이나마 좋은 기억을 남겨 주기 위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해 주시네요.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박사님 곧 뵙겠습니다! 방학 시작할 즈음에 챕터북 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Arthur 시리즈인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박사님 덕분에 저희 브리트니가 Arthur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끝난다니까 너무 서운해 하더라구요~ 이제 영어책 읽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리스닝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구요! 여러모로 너무 감사드려요!!!
박사님 얘기는 언제들어도
마음을 참 푸근하게, 따뜻하게 해주네요.
사람의 마음을 어찌나 이리 잘 헤아리시는지....
많은 사람을 품어주시는 박사님의 인품이
어린 시절,
그곳에서 비롯되었겠죠?
감사합니다.
아이가 열심히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다른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좋았습니다.
즐겁고 좋은 마음, 이것이 가장 어려운 마음인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지니 더욱 그렇네요.
항상 잘 마무리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믿으며...
다음 활동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전업주부하다 직장맘이 되니 정신도 없고...쉬운 일이 아니네요.
다운받은 워크시트 잘 활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정말 마지막 인가요...
마지막이란 단어도 어머님 얘기도
약간 흐린 오늘의 날씨처럼 차분히 아련히 느껴집니다.
말씀하신데로 그동안 아이와 콩닥거리고 싸웠던 모습도 주마등처럼 그려지고요...
박사님 덕분에 좋은 경험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사님~~~
박사님...
감사합니다.
박사님..어머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어찌 보면 박사님 어머님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또 박사님을 통해
덕을 보고 살아가니까요...
훗날..
저의 아들이 기억하는 지금 이 젊은 엄마의 모습이 찐~~하게 아름다울수 있도록...
좀더 아들을 이해하고 안아주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풍로라는 단어가 아스라히 느껴지네요. 저 어릴때도 있었는데.
어머님의 흐믓한 마음이 아주 조금은 전달 되는것 같아요.
아서가 저희 둘째 첫 나를 따르라예요. 저한테도요.^^
A4종이 한권 다 쓰는 동안 저도 아이도 재밌었어요.
" 아, 아서 하는 날이다" 하면서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신 박사님께 박수 보내드립니다.
훌륭한 박사님 키워주신 어머님께도요.^^ 건강하시라고 꼭 전해주세요~~
글을 읽다 가슴이 뭉클해졌네요 감사합니다 ~~
12주동안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연우도 열심히 해 주어서 더 기쁘구요 ^^
감사합니다.~~
12주 동안 화목이면 worksheet 받는 재미로 살았어요~^^
박사님 글을 읽으니....뭉클해지네요..
저의 중년,노년에 남을 한폭의 그림이 멋진 그림이 되도록 아이와 '아둥바둥'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짝짝짝~
날 따르라 처음 따라해봤어요.
마지막 까지 열심히 따라온 지우에게 고맙구요.
아서를 시작했기에 겁없이 MTH 와 미국 교과서도 따라할 용기도 생겼습니다.
이끌어주신 박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드뎌 마지막 워크싵이네요^^
워크싵을 처음하는 알렉스 ~싫다 내색안하고 잘 해주었습니다.
물론 숙제제출날짜에 맞추어 엄마의 잔소리가 들어갔지만요~~
재미있는 책이라 책과 DVD보는 것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지 엄마의 욕심으로 좀더 집듣을 여러번 해주길 바랬으나.. 왜이리 바쁜건지...
언젠가 알아서 할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워크싵 만들어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먼발치에서 구경만하던 아서가 드디어 끝나네요~^^
열심히 달려오신 아가들과 엄마들 축하드려요.
그리고 그걸 이끌어주시는 홍박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일찍 문 여셨네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으이구, 지긋지긋 해~ 저것들 언제 커서 이짓 관두나!"
근데 그 지긋지긋한 때가 나중에 할머니가 되면 느무느무 그리워지겠죠.
그 그리운 때가 지금 있으니 소중히 생각하고 보듬어야겠네요.
마지막까지 고생많으셨어요~
이번에 아서 참여 못했지만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