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4장 있읍니다
http://blog.naver.com/lyj38lo/51421516 - 클릭해 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우리아이는 7세이고 좀 긴내용도 보는지라 별로 안좋아하려니 했는데 우연히 접한 클리포드 재미있어합니다. 영어도 무난하고 빠르지도않고 내용도 재미있고하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래도 실패할우려가 있으니 첨에는 세트로 구매하지 마시고 한장씩 구입하세요. 책은 단계가 좀 많이 낮은듯해요 메이지보다는 높고
까이유 페이퍼북정도의 수준되네요. 아이가 좋아하면 꼭 책으로 연계해보세요.
6살준규는 작년이니 50개월 전후네요. 유선에서 하는 클리포드 곧잘 보고 꺄르르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DVD나 유선에서 하는 내용 그대로 책과 오디오가 있길래 의견을 물어보니 좋다고하더라구요,
모으다보니 9권정도 있어요. 요즈음 그 책을 잘 보고 다 아는 내용이라 흘려듣기용으로 사용합니다.
아직 접하지 않은 상태라면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로 한두개 구입해보시고 테스트한 후 책으로 전환해주셔도 좋아요.. 그러면 영상의 효과가 책으로 쭉~이어지더라구요.
우리애는 42 개월 지났어요. 위씽, 메이지, 까이유, 고고의 영어모험, 대교슈퍼톡톡, 리틀베어 맥스앤 루비 , 안젤리나 발레리나 제이와이 창작 디비디 등등 봤어요 .
그중 슈퍼톡톡, 고고, 까이유 맥스앤 루비는 무척 잘 봤어요
클리포드도 디비디가 여러개 있는 걸로 아는데 그중 2개 보여줬는데 그다지 큰 반응은 없었어요. 세번정도 보더니 더 이상 찾지는 않더군요. 제가 봐도 까이유나 맥스앤 루비에 비해 흥미가 좀 떨어지는 듯 했구요 .
강아지를 좋아한다니 한두개 정도 보여 주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우리애는 근래에 고고나 슈퍼톡톡등 다른것에 비해 단순한 내용을 찾기에 우리애 수준과 취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도라도라 구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정말 좋아하더군요.
그동안 애가 수준과 흥미를 고려치 않았나 생각도 해 봤어요
님의 아이도 몇몇 에피소드만 즐긴다면 위의 디비디 보다 좀 더 애기 스러운걸 보여주는 것이 어떨런지 생각도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