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 아이는 오늘 하원시 데리러 갔더니, 선생님을 잘 따라 오다가 엄마 얼굴을 보더니 으앙~ 울음을 터뜨리더라구요. 어찌나 짠~ 하던지...^^; 다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겠지요. 그래도 내일도 잘 갈 것 같습니다!
브리트니 밀린 숙제까지 같이 올립니다. 이제 여긴 11시 막 지났는데, 저녁 먹고 마무리하고, 애들 씻기고 이것저것 하니 이 시간이 되네요. ㅜ.ㅜ
다음주에는 미리 숙제를 해서 빨리 올려야 겠어요~ 다음주에 또 뵈요~
#10: First Sleepover



#11: Write a story






25번 노엘 숙제 올려요. letter78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동생도 첫 기관에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노엘은 사진에 없지만 sp퍼즐까지 다 했어요. 매번 늦게 덧글올렸는데 한 주 쉬어가니 이제야 제때 글을 올리네요 ㅎ 이제 정말 단 한번 남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letter78님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B반 식구들이 뜸하기는하지만 아마도 모두들 잘하고 계실거에요.
저도 letter78님이 대문 열어주시지않았으면 살짝이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
작은 아이까지 어린이집에 보내셨다니 적응할때까지 많이 신경써주야겠네요.
분명 엄마의 믿음대로 잘해내겁니다. 화이팅이요~~~
초4 준이
첨엔 아이 하는거보고 접을까도 생각했었는데
작게나마 마침표는 찍을수 있을것 같아서 나름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