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전소윤(6세)
저번주에 집안에 일이 생겨서 숙제제출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주에 한번에 올립니다...


이번주도 급하게 했어요~~ 아하하하~~
엄마가 게임이 이해가 안가서 참...애먹었네요...
그리고 이게임 져주기도 힘든게임이었어요~~~ㅜㅜ

13번 마이영(7세)
효자매님이 주신 자료가 넘 재미나서 이번 주는 게임 하느라 넘 즐겁게 잘 했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놀러 갔다 와서 정신없는데 게임하자고 하니 좋다고 열심히 해 주었어요.ㅋㅋㅋ
좋아하는 김에 다른 책에 나오는 단어로 해 봤는데 자기가 모두 다 이겨서 완전 신났네요.
이제 이길려고 제법 꾀도 쓸 줄 아네요.ㅋㅋㅋ
원피스에 구둣발로 축구하는 아영이예요.
운동신경은 아빠 닮았어야 했는데 엄마 닮아서 완전 꽝인 아영이인데 ...
사진엔 무슨 축구꿈나무처럼 나와서 운동꽝인 엄마는 마냥 신기해서 올려보네요.ㅋㅋㅋ













17번 7세 서진
지난주 드디어 이사를 했어요~ㅎㅎ
이사로 인해 저도 정신없고, 아이들도 신나고 하는 김에.. 그냥 한주 거의 푹 놀았네요..
주말에 다시 책을 읽고 워크시트도 하고 했더니...
서진이도 살짝 힘들어하더라구요..
이제 다시 맘 다잡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그래도 이번주 Tic-Tac-Toe 게임하느라 재미있어했어요^^


1번 유승(7세)
이번주는 게임이 즐겁다며 Tic-Tac-Toe책만 읽게다네요~^^;;;
항상 책만 읽고 액티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역시 액티의 위력이 있는듯 합니다~^^

북노트는 Tic-Tac-toe를 도와주는 로봇이랍니다~
아무래도 집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컴퓨터에 있는 삼목을 하다보니 그런생각을 한 듯 합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책이었네요~^^

8번 제이슨(6세)
토요일 빼고 듣기와 읽기 진행했습니다.
일요일날 아빠랑 놀러나가는 애를 붙들고 워크시트 풀고 나가라고 했더니
입이 한웅큼 나왔다가 게임도 있다고 하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틱택톡도 제가 일부러 져주었더니 기분좋아서 나가서 놀다왔어요.
이번주 미션도 기대되네요^^


7번 까만밤노란별 찬영(초3)
이번주부터 기말고사라고 하네요.
뭐 그렇다고 너무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웬지 시험이라고 하면...살짝 긴장도 되고 그러네요.
이번 책은 게임만 하다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TIC TAC TOE 게임하다 빙고하다 거기에 숫자야구까지..ㅋㅋ
남동생도 함께 게임을 즐겼는데..이거 져주는거 너무 어렵더라구요.ㅋㅋ
처음에는 생각없이 너무 집중해서 이기고.. 막내는 자기가 한판도 못이겼다고 징징거리고.ㅋㅋ
그래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6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게임 너무 재미났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당~

11번 네이트 초1
이번엔 게임이라 아이들이 신나했어요^^
동생이 북노트를 하겠다고 뺏어가서... 어설퍼요ㅠ.ㅠㅎㅎ
레고로 말을 해서 주사위 게임 했어요^^
주사위 숫자만큼 가고 그곳의 단어로 문장만들어 말해보기~^^
두 형제가 동물이름으로 빙고게임했어요^^
둘째 맥스는 그림으로 그렸구요^^ㅎㅎ
서로 승부욕 발동하여~나중에 동생은 결국 울었네요^^ㅋㅋ




14번 클라라 (초1)
이번주도 읽기와 듣기는 3번정도씩...
역시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네요.
그러나 엄마가 열심히 해주지는 못했어요. 한 두번 같이 게임하고, 마침 친구가 놀러왔길래
몇 번 옆에서 봐주다 게임만 열심히 프린트해서 넘겼네요..
이렇게 미션을 마치고 올리니 열심히 한 맘들이 너무 많아 클라라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마치고, 북노트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게임을 마지막으로 3주차 미션을 마쳐봅니다~~

3번 조셉 7세입니다.
조셉이 좋아하는 게임류의 내용이라 첨에는 재미있어했는데 9칸 짜리는 너무 시시하다네요.
그래서 결국은 오목으로, 뱀사다리 게임으로 넘어갔습니다.
엄마가 영어를 많이 써주면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효자매님 감사드려요.^^
북노트는 tree house를 그렸네요.







오목을 하다가 결국은 알까기로...ㅎㅎ
아빠랑 늘 오목하다가 알까기를 하더니 이번에도 마무리는 결국 알까기네요.


이 게임이 너무 좋더라구요. SIGHT WORD도 알게 되고 게임도 재미있었어요.
아예 파일에 넣어 두었답니다.


저희는 중학생 조셉 누나가 다음주 기말고사라 집에서 얌전히 보내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되셨길 바랍니다.
2번 준영
이런 게임류를 처음 해봐서 처음엔 누나가 동그라미 친 곳에 준영이가 X를 덧쓰기도 해서 몇번 실패후에 게임에 적응했어요.
누나는 자꾸 이겨서, 준영이가 의기소침해질까봐 계속 하겠다는 누나를 뜯어말리고 엄마랑 게임을 했어요.
계속 이기니 그때서야 재미있어하네요.
올린 사진은 준영이가 게임룰을 몰라서 헤맨 사진이에요. ^^
웍싯에 있는 다른 게임은 누나가 핑크색으로 쓰는 바람에 글씨가 잘 안 보이는데, 한번 쉬기, 뒤로 5칸 가기 이런게 쓰여있어요.
칸칸마다 강냉이를 올려놓고 먹으면서 하기도 해서 그냥 자유롭게 놀게 내버려두었어요.
웍싯은 하기싫어해서 밤에 자기전에 분위기가 차분해졌을때 했더니 또 금방 하네요.

북노트는 누나랑 tic-tac-toe게임을 하는 장면이에요.
그런데 이제 보니 준영이 표정은 찡그린 표정이네요. 누나는 웃고있고...

14번 민수
이번에는 확실히 게임이라 그런지 민수가 더 좋아하네요.
처음 리딩할 때는 이건 뭐지? 했다가
자신이 해본 게임이라는 걸 안 순간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민수~~

간단하게 경기규칙을 설명하고 저랑 게임해보고..
그리고 형이 나와서 또 게임하고... 계속하자고 하는 것을 시간이 늦어서 그냥 자도록 했어요.

게임으로 틱택토를 해보니 다른 워크지 푸는 것은 일도 아닌 듯 했습니다.
북노트도 자기가 이긴 걸로~~~ ^^

학교 과제로 제가 씨름하느라 미션하는 것이 뒤로 미뤄졌지만...
아이와 즐겁게 책읽고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보내주신 미션지 외에 집에 옛날 뱀사다리게임과 스머프 사다리게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그걸 꺼내 노는 시간도 가져봤습니다. 이거 기억나시나요? 추억의 뱀주사위 놀이~~~ ^^

5번 현우(6)
이번엔 게임 내용이라 재미있을 듯 했지만.. 넘 쉽게 끝나는 게임이라 조금 아쉬움이 있었어요.
1. 필수 미션
Worksheet #4 - 8
Tic-tac-toe 게임을 하면서 엄마가 슬쩍 져 줘서.. 2번이나 다 이겼더니 저리도 좋아라하네요.
승리의 환호성을!! ㅋㅋ


worksheet #9 의 보드 게임을 했는데.. 엄마가 져 주지도 않았는데 이겼네요.
역시!! 이겼다고 완전 좋아라 했어요. ㅎㅎ

[Booknote]
"O" 가 이긴 게임을 그렸어요. 정말 심플하죠? ㅋㅋ
영어는 엄마가 써 준대로 보고 썼네요. ^^

2. 추가 게임
추가 자료에 있는 게임들도 몇가지 했는데..
어찌 하다보니 계속 현우가 이기는 상황!!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는데.. 현우는 엄마가 계속 진다며 눈물을 찔~찔~ ㅋㅋ
현우가 져 줘서 억지로 엄마가 한 번 이겼어요. ㅍㅎㅎ


3. 추억의 오목
갑자기 오목이 생각나서 현우에게 가르쳐주면서 한 번 해 봤어요.
(집에 바둑판이 없어서 종이에 오목판 그리고, 10가베 이용해서 해 봤어요.)
역시 아직은 오목까지는 어려운 가 봐요.
엄마의 코치와 승부조작으로 현우가 이겼어요.
역시 이기면 좋은가봐요~~ ㅎㅎ




10번 7세 에밀리 이번차시는 좀 이른 숙제제출을~^^ 폰으로 올리는거라 또 글자가 다다닥 붙어서 나올 듯해요,~^^ 이번주는 오목과 비슷한 Tic tac toe게임이라 더 재미나게 했어요, 북노트는 Joe집에 찾아가서 게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라네요, 가로,세로,대각선의 단어가 어려워서 조금 헤맸어요, 서로다른 표현에도 혼동이,,, 그래도 워크지풀고 5살동생과 게임시작, 공평하게 1대1로 훈훈하게 마무리, 그러다가 뱀,사다리 게임에선 1대1대로 무승부였는데 막내가 갑자기 울음을,, 에밀리도 중간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니 눈물이 글썽글썽,, 서로 많은 수를 굴리고 싶어서 저 멀리 주사위를 던지고 숫자를 바꾸는 교묘함까지ㅠㅠ 늘 게임은 승자와 패자가 있고, 즐기기위함 이라고 말해주지만 아직 그걸 받아들이기엔 경쟁이란 것이 더 큰것같아요, 그래서 엄마와 한판 더 하고 막내가 이기는 걸로 마무리했네요,ㅋㅋ 마지막 사진은 요즘 고무줄팔찌 만들기 삼매경이라,, 매일 제게 주문하고 담날 아침이면 찾아가는 시스템으로ㅠ 이글 올리고 또 하나 만들어야 하는 슬픈 현실,, 어찌나 요구사항이 많은지 괜히 샀다는 후회감도 들지만, 아이들이 이런 사소한것에 또 즐거움을 느끼니 안해줄수가 없네요,, 딸가지신 엄마라면 같이 한번 만들어 보세요~~^^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에는 책 2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작년 이맘때 재훈이 누나랑 숫자 빙고게임을 해봐서 TIC TAC TOE 쉽게 이해했어요.
첨부해주신 게임 자료 보더니 저희집 아이들 너무 신나했어요. 재미난 자료 감사해요.
엄마는 심판하고 남매가 하루에 2개씩 게임했어요.

워크지랑 같이 있는 게임은 재훈이라 누나가 먼저 게임해서 재훈이가 지고
재훈이랑 엄마가 해서 엄마가 져서 꼴찌했어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 동생과 주사위 던지며 게임하는 장면을 그렸고
재훈-제목 열심히 써주었어요. 이번주 책 제목이 2줄인데 게임할 생각에 신나서 썼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번 5살 전민정
이번주는 제가 오랜만에 일등으로 제출하는 건가요? ㅎㅎㅎ
효자매맘님덕분에 민정이랑 tic tac toe게임도 많이 하고 snake and ladder game도 덤으로 했어요.
tic tac toe가 재밌었는지 또 하자고 하더라구요. 5살이 되니 이런 보드 게임도 뭔간 조금씩 진행이 되는 거같아요.
1. 책읽기
3-4번 읽었어요. 스티커는 못붙였네요.
2. 북노트
민정이는 사람그리기가 아직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tree house랑 사다리를 그리겠다고 하고 나뭇잎들을 그려주겠대요.

3. tic tac toe game
프린트해서 코팅한 후에 마커로 여러번 할 수 있어요. 게임이 간단해서 쉽게 할 수 있었어요.

4. snake and ladder game
단어읽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숫자읽기에 초점맞추어서 진행했어요. 그런데 민정이는 11이라는 숫자가 좋다며 앞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할때 좀 난감했어요. ㅎㅎㅎㅎ

5. 웍싯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