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다른 분들이 소리 질러서 깜짝 놀래 달려가서 봤다지요....
박사님과 함께 축구보면 참 즐거울 것 같아요~
박사님..너~~무 귀여우세요~!!^ㅇ^
무엇이라도 쑥쑥 식구들과 함께 나누시려는 박사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저는 가슴이 왈랑거려서 중계를 못보고....아침 설거지 하다가....
옆집에서 들리는 환호성 소리에 골 들어간 줄 알았네요. ㅎㅎㅎ
우리 선수들 정말 잘 해주었어요~!! ^^

그래도 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