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을 만드셨을때 신이나서 하지 않았다면 아마 할 수 없었겠지요.
일단 저질러 보라... ㅎㅎ
무얼 저질러야할까,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신나는 하루도 계속 되시길!
일단 저질러 보라는 말씀 뒤에 "그 다음은 그 다음이 알아서 해줍니다"라는 말씀이 더 인상적이네요~~
뭐든 시작부터 해봐야 그 다음 나아갈 길이 보이니까요.
계속 고민만 하고 있는 제게 화두를 던져주시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릴때부터 남다른 능력자셨군요..
너무 미남이셨네요..^^
지금도 여전하시구요~!!^^
항상 건강 하시길 빕니다~!!
중 3때 저런 어마어마한 책을 만들다니 .... 정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이 다르단말이 맞나봅니다...^^
오늘 말씀중에 일단 저지르고 봐라.....^^
가슴에 쾅 세기고 가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영어에 대한 열정이 지금의 선생님을 만드신것 같네요.
정말 훌륭하신 분들은 다르구나,.다시한번 느끼네요.
정말 저 중2땐 뭘했나 싶어요..ㅎㅎ
마지막에 필이 꽂히면 우선 저질러보라는 말씀 와닿습니다.
선생님 말씀만 믿고 저질러 봅니다^^^
중학교때에 문법서를 만드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책 두께도 300페이나 정말 두껍네요~
이 책은 선생님께 완전 보물이겠어요
저번에도 느꼈지만 선생님 목소리도 여전히 힘이 넘치고 외모도 그대로시고
열정도 여전하시고~감사합니다~
선생님 중학교때 책 낸거 보니 저는 중학교때 뭐했나 싶네요~~ㅎㅎ
좋은 동영상과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선생님의 열정이 너무나 부럽네요,...
저건 누가 시킨게 아니라 자신도 모를 열정으로 해 내신 ....
일단 저질러 보세요 ~~~ 라는 말이 오늘 뇌리에 꽝 박히네요 ^^
좋은 말씀 감사해요.
허거걱~~
저런 방대한 분량의 책을 중학교 3학년 때 만드셨다니..정말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뭘 했는지 생각해보게 되네요..ㅡ.ㅡ
필이 꽂히면 일단 저지르시라는 말씀..
정말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그 다음은 그 다음이 알아서 해줄거라는...
저 역시 항상 무언가를 망설이다, 그 다음을 걱정하다 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누군가가 해도 후회할 것 같고, 안 해도 후회할 것 같은 일이 있다면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라는 말을 했는데..정말 살아가다보니 그 말이 딱 맞는 말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하고 싶은 일들 용기내어 해 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글...
아니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
선생님~~ 까악~~? 정말 이 책을 중3때 집필하셨다니 놀랍습니다.
300페이지 넘는 것을 글씨도 또박또박 거기다 자를 대고 쓰셨다니
책의 종이만 보아도 세월이 느껴지네요.
살아가면서 참 과감하게 결단내리지 못하고 망설여질때가 많은데
정말 저질러봐야겠네요..ㅋㅋㅋ ~
감사합니다. 오늘 아이들과 함께 다시 보야야겠어요~
허걱~! 놀랐습니다.
중학교때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만 겨우 따라가고있있을때인데, 책을 쓰시다니요~!
대학교때 남들은 문법공부하느라 정신없을때인데 벌써 집필을 몇권씩이나~!
역시 떡잎부터가 다른 나무셨나봐요~
건강은 되찾으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선생님 대단하신거 같아요.. 중학교때 300P 분량의 책도 집필하시고..
필이 꼬치면 일단 저지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집에 오면 동영상 보여줘야 겠습니다~
장난삼아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정말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아니면 해낼수 없는 일이네요...
전 이것 저것 많이도 하는데 항상 마무리가 안되는 단점이 있거든요
요즘 뭔가를 해볼까싶어 찾고있는데 옆지기 눈이 무서워 참고있었어요...
선생님의 요 동영상을 보고 용기를 내 해보고 싶은거 해볼랍니다 ㅎㅎ
울 아들 오면 꼭 보여줄려구요...옆지기까지~
오성식샘의 통통 튀는 목소리
여전히 변함없으시네요 ^^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 나오질 않네요...
약력과 추천사에서 정말 감탄감탄감탄.....
아주 빨리 진로를 정하셨네요....
삶의 여러무게가 주저주저하게 하는 요즘...
아이들이 아닌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이네요..
앞으로 자주 뵈었음 좋겠습니다.
중학교때 처음 만드셨다는 책이 저렇게 방대한 분량이라뇨...정말 대단하세요 @@
소중한 추억이 담긴 선생님만의 역사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항상 주저하며, 망설이고, 소심했던 저의 젊은 시절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주저하지 않고 행동으로 바로 옮기는 그 추진력이 오늘의 선생님을 있게 해준 것 같네요. 멋지세요 !!!
저는 저희 아이들이 선생님처럼 용기있게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