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민정(6세)
이번주부터는 일찍 제출해야겠어요. 늦지는 않은거죠? ㅎㅎㅎ
나옹마마님 대문열어주시고 숙제검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짜
요일
활동내용1
활동내용2
아이반응
4/13
월
4/14
화
4/15
수
4/16
목
-플팩(규칙과 분류2)
37-45
좀 쉬워했다.
4/17
금
-플팩(규칙과 분류9)
5-13
스티커붙이기를 좋아한다.
4/18
토
-수학책읽기
(꼬마와 총각의
달걀세기)
10의 보수와 함께 10개씩 세기를 해봤다.
4/19
일
-플팩(규칙과 분류9)
14-45
모모게임과 폴리곤게임을 아주 좋아했다.
복잡한 패턴만들기도 잘한다.

5번 소윤(7)
수막대를 이용해서 소마셈 함께 해보았어요...
역시 소윤이에게 혼자 한다는건 참 부담이었던거 같아요~~~^^
미안함과 답답함이.. 에휴~~~~
이게 아닌가 싶은 한주였어요.. 마음을 비우기로!!!! 히히히히~~
그리고 주말에 구슬꿰서 악세서리 만들기 했어요.. 팔지랑.. 반지랑~~~
수학동화 조금보고......했네요...^^
소마셈 끝낸 의미로 선물을 하나 사주기로 했어요... 물론 장난감이지요...
참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눈 딱감고.. 사줄려고요...
언제쯤 장난감 타령 안할려나요??? ㅡㅜ

이번주부터 원리셈을 시작합니다~~ 정말 쉽다고 생각하는 단계를 미리 주문해뒀었는데...
아이가 부담없이 받아들이기를 바라며....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나옹마마님.. 방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살은 좀 어떠신지요..
아이들 챙기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여요 ㅠㅠ 언능 나으셔요~~
10번 다이애나(5세)
지난주에 이어 구슬퍼즐에 아주 푸욱 빠진 한주간이었어요.
메뉴얼을 보니 갑자기 어려워져서 진도를 팍팍 나가지 않으려 했는데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하고 있네요.
결국 마지막 부분에서 잘 안된다고 짜증도 내고 ㅎㅎ
옆에 오빠가 있으면 혼자 할 수 있다고 강한의지를 보이다가도 혼자 있을 때면 징징이 떼쟁이네요 ㅎ
토요일에는 다이애나가 갑자기 열이 나더니 눈주위로 빨갛게 열꽃이 피어서 쉬었어요.
플레이팩토는 너무 재미 있어하는데 하나 큰수, 하나 작은 수가 나오니 조금 당황한 얼굴을 보이네요.
천천히 게임으로 접근하면서 가렵니다.
생키에서는 주어진 조각으로 모양맞추고 남은 조각으로 마음대로 붙이고 그림그리기가 있었는데 세모, 네모로 집을 만들어 놓고 갑자기 구름과 비를 그려 헉;; 했어요. 마음속에 우울한 마음이 있을까... 별별 생각을 다했지요. . 페파피그에 나온 에피소드를 한참 얘기한 후에 스쿨루프처럼 지붕에 구멍이 났다고 해요. 비가 내려 지붕으로 물이 샌다고 하네요.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도 체력저질 아픈 동기가 있네요. 저도 주말 내내 몸이 좋지않아.. 아이들 방치 하며 보냈어요.
뭐 자주 아픈거라.. 애들도 신경쓰지 않고.. tv와함께 잘 지내더라구요..
<8세kyle>
매일 팩토 1-2장씩 풀었구요.
기초계산 1장씩 했어요.기초계산할때마다 요즘은.. 영어단어 하나씩 쓰면서 자기만의 논리를 내세우더라구용.
교구와게임활동은 거의 못했어요
수학관련 동화책을 읽었는데 뒤에 활동이 있어서 간단하게 진행했습니다.


<하은 6세>


하은이랑 하면서 느낀것이 많았어요.
칠-일곱, 팔- 여덟.. 뭐 요런것도 잘 모르더라구요
아직 숫자도 다양하게 확실히 읽지못하는 아이에게 .. 내가 뭘했지? 하는 생각도 조금했어요.
둘째에게 오롯이 집중할수 없어서 하은이를 정확히 볼 수 없었던것 같아요.
하은이가... 이런문제를 풀면서.. 얼마나 어려웠을까?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잔인하게 문제집만 들이대었다니.. 하며 반성했습니다.
하은이는 쉬엄쉬엄할께요~~!!
15번 7세 챠니.
수막대 만들어봤어요. 어렵지 않더라구요.
기대 이상으로 챠니와 잘 놀고 있습니다. 덧셈과 뺄셈 놀이는 당연히 하고, 다른 놀이 할 때도 한 번 두 번 이렇게 횟수 셀 때도 이용하니, 유용해요 ^^

읽은 책 사진은 어딨는지 찾지 못했어요. ㅋ
칠교놀이도 해 보았어요.
계속 갖고 놀지는 않아도 짧게 치고 빠지면서 들이밀고 있답니다.



몸은 좀 어떠신지요?
엄마라는 자리는 휴가도 못 내는 자리인데..
아프신데도, 아마 몸도, 마음도 편히 쉬지는 못하셨을 것 같아요~!!
아무쪼록 얼른 괜찮아지시길...
수현이는 팩토 P02 / 28~49페이지까지 풀었어요.
손가락도 동원도되고
엄마손도 내 보라하고...
그래도 답 맞추면 신나나봐요.
아빠한테 자랑한다고, 그래도 매일 꾸준히꾸준히 해 주는 수현이가 참 대견하다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는 문화센타 특강으로, 브리코/ 놀이수학 뫼비우스 하고 있는데...
브리코는, 도면을 보고, 건축물을 완성하는거랍니다.
도면을 따라, 다보탑도 만들어보고 집도 만들거나, 궁전등등
브리코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도 구입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놀이수학은 승현이 문화센타를 기다리며, 수현이 혼자 이번학기부터 들어가는데..
제가 같이 들어가지 않으니,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이번주도 꾸준히 가보렵니다.
힘내세요~!!
1번 제니퍼(초1) 숙제올려요~
나옹마마님 몸살나셨군요
지금은 좀 어떠세요 ? 어서 털고일어나시길 바래요
엄마가 아픔 집안은 쑥대밭이 되잖아요 ^^;;
제니퍼가 도서관에서 고른 헤밍웨이 수학동화 재밌게 읽고 활동했어요
사물의 대칭알기,패턴의 규칙알기,지시한 위치찾기 진행했고
데칼코마니하면서 대칭에 대해 활동해봤어요

초 1 서진, 6살 서린..
맞아요.. 아이들 실컷 놀려주고, 이래저래 약속 몇개 있으면.. 금새 체력이 방전되 버린다지요..
애들은 무한체력으로 놀고 떠들고 뛰고 하는데 말이죠..^^
나옹마마님~~ 어여 충전하셔서 몸살 이겨 내세요^^
서진이는 초등팩토 월~금 매일 6p씩, 기탄 연산 2p씩 하고 있고, 개념씨 수학동화 한창 읽고 있어요.
서린이는 킨더팩도 월~금 매일 4~6p씩 하고 있고, 수똑똑 수학동화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서진이는 혼자 책을 읽다보니.. 읽는 권수는 많은데 그냥 읽고 마는게 되어서 개념이 잡히는 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제 일주일에 몇권이라도 같이 읽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린이는 둘째라 그런지.. 뭐든 언니처럼 하면 즐거워하고 있답니다..ㅎㅎㅎ
이번주는 수학교구로 오목놀이를 해보았는데.. 서린이는 아직 개념을 못 잡고,, 서진이는 재미있어했네요^^
저는 둘 사이에 껴서.. 승부를 조작하는 훈수역할로 혼자서 교묘한 심리전을 펼쳤더니 힘들더군요..ㅋ
눈치봐가봐 알려주고, 분위기봐가며 훈수두고.. 참 어려워여..ㅋㅋ


6살 선율
수학동화로
탄탄수학
솔루토이
사탕수수
세가지를 보고 있어요
도형파트는 엄청 재밌어하고
아직은 덧셈 뺄셈처럼 수리영역은 집중안해주네요
계속 반복으로 진행하려고 해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언제가 젖어들겠죠
아직은 한가로운 6살 엄마니까요 ^^
요즘 종이접기에 흥미를 가진 율군인지라 책읽으면서 종이접기 하나씩 해보고 있어요
프테라노돈을 접었는데 날개를 대칭으로 접어야하는데 좀 어려워하네요
몇번을 반복해서 완성했어요
자꾸 틀리는것도 공부가 되는지
요즘 혼자 연구하며 접기도 하네요
뭔가 시도를 라는것만으로도 엄마는 기쁘네요
이번주 촉촉한 봄비로 시작하니 무럭무럭 크는 한주 보내세요~~!!





11번 Elsa
13기 북클럽이 한 주 방학이라...
마음 잡고 수학활동에 좀 더 신경을 써 보았어요. ㅎㅎ

# 키즈팩토 원리 A
퍼즐이 나오는 부분이라서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등의 내용이라서 아직은 거부감이 없네요. ^^
# 사탕수수 수학동화 - 바퀴를 만드는 한스 (주제 : 원)
원을 그리는 방법과 원의 반지름, 지름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동그란 물건을 대고 그리는 방법과 원의 중심에 끈을 묶어 똑같은 거리만큼
돌아가며 그리는 방법의 두 가지를 알려줍니다.
원의 중심, 원의 주심에서 가장자리까지의 선은 반지름,
반지름을 두 개 합친 것은 지름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확실히 익혔답니다.

# 조이매스 - 마름모 퍼즐
쉽게~쉽게~~~하고 있습니다. ㅎㅎ

# 조이매스 - 칠교놀이 / 수준 2
수준 1을 끝낸 지가 한참 되었기에...수준 2를 시작해보았어요. ^^
하루에 두 페이지씩 진행하였어요~
중간 중간 어려워하는 것도 있긴하네요. ㅎㅎㅎ
끈기가 없이 중간에 포기하려는 것을 간신히 설득해서 완성하였답니다. ^^;;

2회 숙제제출 수정 좀 해 주세요.
매번 제출을 까먹네요. ^^
월요일 숙제방 열리기 전까지 내는 줄 알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아하하~~^^;;; 제가 게시글을 수정을 했는데 숙제검사 파일에는 이름을 빠뜨렸더라구요.
4/20 숙제방 도우미는 아인언율님이셨어요. ^^
나옹마마님 미리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 주는 모처럼 여유로운 한 주 였네요. ㅎㅎㅎ
13기 워크싯은 미리 만들어두었었거든요. ㅋ
13기가 긴장의 원천이로군요~ 좋은 긴장인 것이죠?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