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써서 sp만드시고 적절한 시와 동영상까지..
호호하하님 노고에 깊은 감사말씀 올려요...
멋진 시까지.. 감사합니다.
저녁때 조용히 강연도 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담벼락을 타고 올라간 담쟁이 넝쿨이 눈에 들어왔었는데
도종환님의 시를 보니 감동이 더합니다.
좋은시와 동영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회사라 나중에 집에 가서 강연 들어볼께요...
14일의 욕구 프로젝트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감사해요~~
오늘은 좋은 시와 함께 ㅎㅎ
정말 간만에 다시 보는 시지만 감동은 여전하네요.
14일간의 욕구 발견 프로젝트 참 멋집니다.
일반학교에서도 저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sp와 더불어 좋은 시, 좋은 강의도 감사합니다~~~^^
시도, 영상도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를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종환 저 분은 가슴을 울리는 법을 알고 있어요.
수천잎을 이끌고 갈 줄은 몰라도 제 옆에 딱 붙어있는 똥강아지 하나만이라도 끌고
벽을 넘으려고 하는데 같이 손잡아 주시는 분들이 있어 그렇게 오늘도 버텨갑니다.
누군가 제게 말했습니다.
감동을 주지 않으면 자식이라도 절대 따라오지 않는다.
이 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지켜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자식이야 말로 가장 감동을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오늘도 전 그 벽을 같이 넘고자 절절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 ^^ 벽을 넘을때 까지요~~^^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이 구절이 계속 입에 맴도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