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12 Shaina
좋아하는 책이 아니면 한번만 읽고 끝인데
워크시트 덕분에 책을 한번 더 읽게 되니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권씩 자기것으로 만드는 느낌?...

A반 2번 초4 로즈 책읽기는하는데 내용이해는 좀 부족한듯보여요. 워싴은 나름 모두하려고 애썼구요. 한것은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잘했으리라 믿어요.^^ 이젠 space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c반 8번 새라.....
새라는 지난 연휴에 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ㅎㅎ 두장을 못해서 오늘해서 이제사 올리네요...^^;; 매일 두장씩하고있는데도 주말에 안하니 밀리는 사태가....ㅜㅜ 이번주는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ㅎㅎ
단어도 찾아보고 행성들도 찾아보고 나름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열심히 해내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네요...
논픽션이지만 재밌게하고 있는걸보니 다시한번 감사한맘이 들고 그러네요...^^

C-2 초4. chris
연휴내내 친정으로 시댁으로 다니며 여기저기 구경다녀왔어요.
FT는 아직 못하고 있는데 MTH는 열심히 따라가고 있네요.
아이와 방학때 같이 해보려고 저만 먼저 FT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던걸요?
쵸큼 유식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요!!

A-9 Jenny
순간 드는 생각인데 여태까지 올린 숙제에 번호를 안쓴것 같네요~~
요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ㅠㅠ 좀더 정신차려 올려야겠어요.
제니는 숙제를 다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처음 나가는 챕터북을 정독하려고 함께 노력중입니다.
첨엔 집중듣기 처럼 한번 훑는대만 의의를 두었는데 하다보니 욕심이 나네요.
열심히 하다보면 혼자 숙제도 척척하는 날이 오겠죠?
사실 지금

여기에 끼어 함께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넘 좋답니다.
모두들 화이팅!!
c-5 아서
한번 쭉 읽고 끝내버릴 책을 이렇게 다시 정독하니 좋아요..


A-16 사과돌이
이번 주는 선거 이후로 시골도 갔다왔고 외부활동이 많았습니다. 내일부터 안정과 함께 다독이는 기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일단은 해놓은 것이고 기한이 되어 올렸지만 수정해야 할것은 고쳐서 다시 올리려 합니다.
소개해 주신 서울영어과학센터에 대해 궁금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8 Andy ^^
매일 꾸준히 나눠서 하면 시간도 글코 힘도 덜 들텐데...
자꾸 몰아서 하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준 앤디가 기특하네요~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c-13 Allen 입니다.
다른분처럼 일주일 동안 조금씩 나누어서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쩝
3-4페이지 못했는데 그건 천천히 시키야 겠어요
아이랑 사이가 안좋아질것같아서요..가만보니 아이가 책 뒷부분을 좀 안읽었더라구요.
내맘같지 않네요..ㅠ ㅠ
다음엔 더 열심히 하도록 다독이겠습니다.

c반 1번 리아나
강이 성이 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넘길뻔한 첵 소개글도 이리 친절히 표지까지 보여주시니 책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저희는 오늘 시댁 매실농장에 가서 열심히 매실 따고 왔어요.
사실 매실 따는 일 보다 밥 하고 참 주고 설겆이 하는 게 더 큰일이었죠.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울 리아나는 하루에 2장씩 했어요.
사진 올리려고 보니 7번 문제를 빼먹었네요.
인터넷 찾아보는 거라 못했나봐요.
그래도 못하겠단 소리 안하고 해주는게 고맙습니다.


A반 4번 초5세라피나. 일주일내내 놀기만 했네요. 어제 오늘 손님들이 와서 정신없고 챙겨서 봐주지도 못했는데도 폭풍 숙제를 혼자서 해낸 딸래미를 칭찬하며 다음주를 힘차게 시작하렵니다. 더운 날씨에도 힘내시고 화이팅!!

C-15번 써니, 오늘도 알찬화면으로 화려하게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번 웍싯도 어김없이 밀당하면서 마지막장은빼고 진행했네요. 앞으로 진행할 MTH는 어떻게 살살 구슬리면서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ㅎㅎ모두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요. 화이팅!

C반 14번 Jessica 지난주 MTH를 너무 늦게 끝낸 바람에 진도가 늦어졌네요. 이번주것 다 끝마치진 못해서 진행한 부분까지만 올립니다. 저는 우주여행이 꿈이자 소원인 사람 중에 하나라 이번 책이 오히려 저한테는 더 다가왔네요. 아직 아이는 과학분야 중 하나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말이죠. 천문대나 과학관에 가면 오히려 제가 더 흥분하고 신나한답니다. 웍싯이 결코 간단하거나 쉽지 않을텐데 혼자 묵묵히 잘 진행해주고 있고 대견합니다. 웍싯 던져주고 너무 애한테만 맡기는것 아닌가 눈치도 보이지만 이러면서 독립도 하고 뭐 그런것 아니겠어 위안합니다~^^


A 반 7 번 Harry
한성이의 꿈 중 하나가 바로 천문학자입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관심이 많고 책도 흥미로워 하는 분야랍니다.
이번 워크지를 하면서 Marianne의 코멘드 등 나사의 과학적 부분과 Midnight on the Moon 의
내용이 과학적 사실에 반하는 부분에서 한성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뽑아낸 논제가 '작가는 반드시 과학적 사실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야한다' 였습니다.
한성이와 동생 한강이는 찬성
엄마와 아빠는 반대
디베이트를 간단히 해보았는데 엄마, 아빠의 참패 였습니다.
언제나 넌픽션만 있어야 하는것은 아니다. 상상을 해야 넌픽션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작가가 글을 쓰는 것은 작가의 권한이다.
읽을지 말지의 선택은 어린이에게 맡겨야 한다.
등으로 논거를 대더라고요.
에고고~~ 나름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주 그럴듯한 논거여서 기분이 좋던데요.,
다음 Space 책은 한성이와 한페이지씩 소리내어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MTH 프로젝트가 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