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이젠 정말 4권 남았네요. 길고 긴 시간이었지만, 중간중간 조금 힘이 들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준 지나에게 엄마가 칭찬합니다~^^
이번주는 마지막에 이야기를 꾸며쓰는 웍싯이 있었는데, 원래 엉뚱하고 웃기는 이야기를 지어내기 좋아하는 지나는 아주 신이나서 뭐라고 줄줄이 쓰더라구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그러고있는걸보니 역시 아이들은 좋아하는걸 시켜야 하는게 맞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엄마가 좋아하는 것이 늘 같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까요?^^
하지만 이런 일은 정말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니 그냥 그런갑다 하는거죠뭐~^^
여튼 힘들게 끌고온 일주일의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 하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