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번 노엘 숙제 올려요^^ 수현민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투표 잘 하고 왔어요. 아이들이 더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뀌는데 제 한표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요. 노엘은 sp도 지난 번 빠뜨린 부분을 letter78님 도움으로 감사히 잘 마무리 했구요. 이번 sp도 다 했는데 사진엔 빠졌네요. 참여인원도 처음 시작할때보다 정말 많이 줄었네요. 저도 끝까지 마무리를 잘해야 겠어요.
초4 Peter
Peter는 이제는 당연히 해야하는줄 아는데.. 얼마남지 않았네요.
황금연휴에 아무계획없이 일단 짧게 짧게 놀아볼까해요. 농구연습만 내리 있어서요..

26번 초4 준이
이번주는 텐트를 치고 뒷마당에서 자는 장면이 나오니 자기방에 텐트를 쳤어요.



이번주는 아서를 한주 쉰다기에 앞에 제대로 못한 웍식을 다시 복사해 봅니다.
중간서부터 살짝이 책읽기까지 추가를 했더니 못 이기는척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명암도 못 내밀지만
나날이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에 오늘도 조금씩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