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경험한적이 있었는데요.
낮에 문자를 보냈는데 상대방은 밤에 받았더라고요.
통신사 문제로 그런경우가 있을수 있단 말씀 드려 봅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그렇게 하기 힘들 잖아요.
속상하시겠네요.
그런데, 역시 한번 미워지면 모든게 다 미워보이는거 같아요.
만약 잘 가르치고 관계가 좋았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였을테니까요..
뭐, 그 선생을 변명해주고자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제 경우 보면 가끔 문자가 늦게 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떨때는 문자가 와서 전화해보면 상대가 며칠전에 보냈던 거라고 하는 그런 황당한 경우도 있었구요.
진짜 12시에 문자로 돈 넣으라고 했으면 좀 이상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냥 님 맘 편하게 세상엔 다른 사람도 많다... 넘어가버리세요.
그리고요... 보충 꼭 받아야 하나요? 저 같으면 별 도움도 안되는 보충 받고 싶지 않을 거 같아요... ^^
콩글리쉬 발음에 멍청한 수업...어떻게 그걸 참고 견디세요? 보충 한 번 남으셨다 했지요? 저같으면 보충 안 받아요. 오히려 애한테 독이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예전 저희집에 왔던 튼튼 선생이 생각나는군요.
콩글리쉬 발음에다가 맘대로 굴리는 엉터리 발음을 추가하고 아주 쉬운 문장도 계속 틀리게 말해서
오히려 우리 애가 교정해주더군요.
진짜 화가 나고 부글부글 피가 끓어서 도저히 못 듣겠던데......
헉...밤 12시에..문자..
굉장히 대담하네요...ㅡ.ㅡ;
발음을 콩글리쉬로...휴~ 맘 상해서..정말 고생이시네요..
좀 더 잘 해보겠다고 한 일이..맘 상해버려서...에겅...
조금만 맘 푸시고...선생님을 바꿔달라고 요청해보세요...^^
그게 젤~~~ 괜찮은 방법인 듯..합니다.
샘이 영...
샘땀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데요
맘이 약하신 분들은 그만두지도 못하고 걍 울며겨자먹기로 수업받으시던데...
아무리 그래도 울애 교육인데 엄마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동네 수소문하셔서 좋은 샘 있으면 그 샘으로 바꿔 달라고 회사에 전화하시면 바꿔줍니다
우울해 하지 마세요...그샘이 이상한거 맞네요
*뢰벨은 본사에서 더 샘들 관리 잘하니 다른 샘으로 요청 해보세요.
발음이 안좋다고 정확한 이유를 말씀하심 바꿔주실겁니다.
정말 밤 12시에 문자는 ....좀 그러네요...
맘 많이 상하셨겠어요...말씀하시고 기분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