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아유~~ 겨워요^^
울아들넘도 작년까진 누나옷에 더 관심이많던 적이 있었어요ㅋㅋ
특히 알록달록 꽃무늬 치마여~~ㅎㅎ
오순이맘님의 멋진 동요도 잘 듣고
겨운 율동도 잘 보고 갑니다. ^^
정말 드레스같아요^^
언니 드레스~~ 넘 멋지게 소화했어요~
역시 저 빽빽한 책장 앞에서.. 볼때마다 부러,,,
엄마의 옥구슬같은 목소리에
맞춰 율동도 넘 이쁘고.. 목소리 전달은 잘안되고
나름 열심히 부르는 둘째 넘넘 귀엽습니다.
^^*
즐건 하루 되셔요~~
ㅋㅋ 진짜 둘째라서 그런지 넘 귀엽네요...
무조건 언니만 따라하려는 둘째...
언니옷이 무쟈게 부러웠나봐요..ㅎㅎ
구경잘하고 갑니다^^^
언니옷을 입은...오순이맘님의 둘째..
귀여워요...^^
근데~ 진짜 드레스 같은걸요...^^
아이고~~ 너무 귀엽당.....ㅋㅋ 둘째가 이쁘긴 이쁘죠...ㅋㅋ ^ㅡ^
오순이맘님의 노래에 귀여운 둘째의 율동이 아주 환상입니다...^ㅡ^
구경 잘하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대 만땅 하고 있어야쥐~~~ㅋㅋㅋ
둘째를 볼때마다 둘째가 참 많이 자란것 같아요..
사진찍어준다고 저리 이쁜짓 하네요...^^
이젠 언닌 사라지고 둘째만 출연해도 될꺼 같아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