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일상 속에서 감동을 찾아보세요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고민
  • |
  • 2014-05-28 11:28
답댓글

세와님 잘 지내시죠? 간만에 댓글남겨요.

저도 세아이 기르다보면 분실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데요.

아직 도력이 안되는 관계로 저희집도 아이들이 자기차례까지 기다려야하는 방법을 저도 쓰고 있네요 ㅎㅎ

막둥이가 갑자기 어린이 집을 거부하면서 지난 한달가량 너무 바쁘게 보냈어요.

너무 완강히 거부를 해서 별의 별 생각을 다하고 별의별 대안을 다 짰는데

결론은 정면승부로 걸었어요.ㅎㅎ

제가 일주일간 막둥이랑 같이 어린이 집을 다녔답니다. 수업도 같이 받구요.

담임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양해를 구하고 첫째 둘째날은 점심만 먹고 오고

셋째 넷째날은 점심먹을때까지는 함께있다가 저는 집에와서 하원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가고

금욜은 함께 갔다가 반 입구에서 헤어지고 마치고 데리러 갔지요.

다행히 막둥이는 조금씩 적응해가는데 문제는 다른친구들이 자기도 엄마랑 함께 가겠다고 떼를 쓰는바람에

선생님께서 곤혹을 치루셨다지요.

자전거로 3주가까이 등하원을 시키다가 이번주 월요일부터는 차량을 이용해서가는데 어제까지는

이산가족도 이런 이산 가족이 없을 정도로 눈물 바람을 해서 맘이 아팠는데

오늘은 너무도 씩씩하게 등원을 했네요.

막둥이 거저 키우려다가 된통당한 느낌입니다.ㅎㅎ

제가 느낀 문제점은 제가 울 막둥이를 너무 아기취급하면서 스스로 할수 있는 부분도

다 해줘가며 키웠다는 점이였어요.

집에서는 아기 어린이집에가면 5세 형님반..

스스로 그차이를 극복할 수가 없어서 막둥이가 신호를 보낸것같아요.

막둥이는 우짜든동 느리게 키워서 그 예쁨을 늦게까지 보고 싶었는데 다 제 욕심이였나봐요.^^

일주일간 어린이집 다니면서 느낀점은요.

정말 어린이집 교사는 사명감이나 아이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하기가 힘든 직업이겠다싶었어요.

훌륭하신 일하는 세와님 항상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8 22:35
행님 참말로 오랜만에 댓글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너무 반가워요
첫 칼럼글 쓰고 난 뒤 너무 바쁜 일들이 있어서 많은 분들께 답글도 못 드리고 죄송한 마음 가득이었답니다
에궁 막둥이 이야기 들으니 마음이 짠~ 해져요 그동안 잘 다니다가 갑자기 그랬던건가요?
그동안 나름대로 적응하기가 힘들었나봐요
제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아이들이 집에서의 행동와 어린이집에서의 행동이 완전히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는 아기처럼 지내다가도 어린이집에서는 나름 사회생활이라고 규칙도 잘 따르고 자기 할 일 스스로 잘 하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막둥이가 엄마품이 많이 그리웠나봐요 행님께서 막둥이 적응을 위해 많이 노력하신 만큼 아이도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을 거라 생각해요
제가 돌보는 아이들은 3세라서 더 아기들이거든요 ^^ 전 일 하기 전에는 이렇게 어린 아기들이 어떻게 어린이집 생활을 하나 싶었는데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오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행복하답니다 행님댁 막둥이도 얼른 적응해서 즐겁게 다니기를 기도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몽왕자
  • |
  • 2014-05-28 09:27
답댓글

맞아요~~일상속에서의 작은 행복..잊고 살면 안되는 것이지요??

어린이집 일도 만만치 않은 일인데요..참으로 대단하셔요..박수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8 22:24
지몽왕자님 ^^ 감사합니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이 행복한 일을 하고 있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어요
^^
지몽왕자님두 행복한 날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05-28 06:26
답댓글

시간이 많으면 많은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여유를 찾는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막내의 표정이 살아있네~ ^^

넘 귀여워요^^

이~만큼 커버린 아이를 보면서 곧 더 많이 자라고 자라서 내 품을 떠나겠지 싶어, 재미있게 지내려고 맘은 먹어보지만, 역시 쉽지는 않습니다.

이 글을 읽고있는 오늘은 좀 일상적인것에 감사하며 지내봐야겠어요.

아이들과 씨름하고있는 이땅의 모든 쑥쑥 엄마들, 화이팅!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름의 방법으로 모두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걸, 우리는 다 아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8 22:18
혜정님 ^^ 게시판에서 또 BB 방에서 혜정님 자주 뵈었었는데 인사를 못드렸어요
함께 하던 BB 를 지금 웍싯 풀기보다 써머리 부분만 받아쓰기 하고 단어 외우기하며 지내고 있어서
BB방에 올리지를 못했어요 끝까지 같이 가야 하는데 죄송한 마음이 가득이었어요 잉잉
늘 그 자리에서 지켜주시고 많은 분들께 용기 드리는 모습에 감동받고 있었어요
혜정님 말씀대로 내 품안에 계속 함께 할 것 같지만 어느순간 컸을 때는 엄마품에서 벗어나겠지요
아직 상상이 안되긴 하지만 .... 지금 이 시간들이 나중에는 너무나 그리운 시간이 될 걸 알기에
참 소중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각자의 방법대로 열심히 살아가보아요 혜정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4-05-27 13:39
답댓글

아이의 공부를 봐줄때면 항상 밀당을 합니다.

쪼금만 더 했으면, 글씨 좀만 더 잘 썼으면, 쫌만 더 잘 읽었으면 ...

항상 쫌만을 외치며 밀고 당기기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마음을 쪼금만 더 내려놓으니 엄마도 아이도 편하게 웃는 얼굴로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일상에 더 교감을 가지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오늘부터 아이랑 더욱 친하게 지내는 엄마가 되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7 21:49
수현민준맘님 ^^ 저두 밀당 합니다요
전혀 안 할수는 없죠 하지만 지금 당장의 발전 때문에 밀당하지 않고 조금 더 앞을 내다보고
밀당하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엄마표 그리 쉽지만은 않죠 ^^
수현민준맘님 잘 하고 계시는거 알고 있어요 ^^ 늘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목록이
  • |
  • 2014-05-27 13:24
답댓글

세 아이와님의 글은 볼때마다 감동이네요~~^^

요사이 제가 치쳤는지 큰아이와의 사이에서

혼자 고민이 많은 엄마입니다.^^

아이가 놀아야 하는것과 공부하는 것 사이에서

혼자 갈등하다가 결국 혼자 폭발하곤 하지요~~

그래서 편하게 공부방을 보낼까 고민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그게 안되네요...

저의 고민을 알기하도 한듯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7 22:40
목록이님 답쪽지도 드렸는데 *^^* 읽어보셔요
저도 아이 키우면서 함께 자라는 엄마라 항상 고민이 많답니다
제가 걸어온 길 딱 요까지만 알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있어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지금 시간보다 더 중요한 건 없잖아요 현재를 즐기세요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 엄마가 앉아서 해보니 아~~ 얼마나 힘들던지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어른이 해도 쉽지 않아요 ^^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들어주니 기특하고 이쁘죠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엄마에게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하니맘
  • |
  • 2014-05-27 09:18
답댓글

저도 직장맘이라, 늘 시간에 쫓기는 걸 핑계삼아 왔는데 세아이와님 글을 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공부시간 악착같이 챙겨보려 아둥바둥거려왔는데 무엇이 더 소중한지 잊지 말아야겠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7 22:47
제가 일을 하기 전에는 항상 집에서 여유있게 아이들 기다리고 시간 조절도 가능했는데
직장맘이 되고보니 아~~ 님이 말씀하신 말뜻을 누구보다 더 잘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퇴근 후에 아이셋을 동시에 챙기려면 너~~무 바빠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한가지씩은 욕심을 내려놓게 되었구요 아이들에게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좀 여유도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되었어요 모든 것을 일을 시작하기 전과 다름없이 그대로 진행 할 수는 없었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보세요 ^^
즐거운 진행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05-27 08:07
답댓글

새아침에 반가운 글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서로 즐겨야 하는데.....공부할때는 그게 잘 안되네요..

기대치라는게 뭔지.... 늘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을 기대하는 엄마이고,,,,아이는 잘했다 못했다를 반복하니...칭찬보다는 마음에 상처 내는 말을 쏟기에 바쁘네요.....

말 쏟아놓고 후회하고...... 아이는 그 상처를 기억한다는 말에 미안하고 늘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가끔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 사는것 같아서 저도 안타까워요....

오늘은 행복한 아이,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보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4-05-27 22:52
보물연우님 이른 아침에 댓글을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늦은 밤 댓글을 쓰고 있는데 오늘 하루 행복 가득하셨기를 바래봅니다
엄마표를 하든 안하든... 아이 키우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 만큼 행복한 것도 없답니다 진짜 그렇죠? ^^
저도 힘든 일, 고민되는 일 참 많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보물연우님의 글을 보면 아이에 대한 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길 수 있는 현명하고 행복한 엄마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