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대단하셔요..
와.. 모레쯤 이야기를 다시 펄어주신다니..^^
넘 기대되어요..흐흐..
많이 참고하고 배우고 할게요.
감사해요.
준서맘님 반갑습니다 ^^ 네 예전부터 잠수만 푸아푸아~하다 불쑥 얼굴내밀던 헝그리맘 맞아요 ㅎㅎ;;
매일 들어와서 눈팅만 하는 얌체족이지요.ㅠ_ㅠ 죄송합니다.흑..
감자님 음음.. 그다지 놀랄만큼의 실력은 아니랍니다. 그리구.. 4년? 횟수로 5년?... 정도 되는 투자 시간이 있었다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부분이구요^^;; 회화.. 음 이건 저도 아직 머릿속에 물음표만 몽땅 그리게 되는 부분입니다.
어제 새벽에도 신랑과 한참 얘기를 나누다 잠들었는데요. 아직 풀지못하는 실타레네요. 좀더 자세한 얘기는 모레쯤 다시 들와서 올리도록 할께요.^^
요즘들어 책의 방향을 잡아주지 못해 참 방황중입니다.
이렇게 가는게 맞는지 확신도 안들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기네요.
대상자가 어리다는게 장점과 동시에 단점이 될수 있는 아..복잡하네요 ^^;;
아이가 얼만큼의 그릇을 갖게 되냐는 부모의 경제력이나 집안에 책장의 크기가 그다지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거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엄마노릇하며 세상을 살아가는게 고3시절 공부보다 어렵다는걸 느끼는걸 보면 제가 많이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짜여진 각본대로의 인생이 아닌 저처럼 힘들게 꾸려가고 계시는 엄마님들께 아자!!아자!!^^
헝그리맘님 오랫만입니다..^^
예전부터 계속 들어오시던 그 헝그리맘님 맞으신가요?
으 아이가 이렇게 어린줄은 몰랐어요.
글구 이건 6살이라 믿어지지 않는다는...
아이와의 에피소드 계속 기다립니더....
같은 6살 엄마인데 찐짜 놀랄 노자인데요
저도 열심히 한다고 하긴해도 수준이 그렇게 높지안고 글자는 영어든 한글이든 알까 모를까 상태이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그렇게 회화를 잘하나요?진짜 궁금해요 저는 제가 회화를 해서 아이를 지도하고 싶은데
그건 벽이 더 높은 느낌이죠?
그래도 너무 불쌍해 보이면 않되겠다 자랑도 해야지..저는 하루에 10개이상의 옛날 이야기를 다 다른걸로 매일매일 해준답니다. (물론 우리말로지만 옛날이야기 새로운걸 계속 수집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우리나라것은 책이 많은데 외국것은 웅진 메르헨월드도 있고 그것보다 엄청 더많은 것은 세계소년소녀문학전집...계몽사...70권 중고로8만원정도...
이건데 독일동화집,일본동화집,,,이런 시리즈로 14?권쯤되고 나머지는 톰소여 뭐 이런건데 이거보다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책은 한번도 못봤어요. 집중력향상에 너무 좋아요 값도 싼데 옥션이나 오픈북에서 한번 사보셔도 좋을듯해요 그림이 가끔나오는 어른이 봐도 전혀 유치하지 않은 책이에요
글고 엄마의 회화 늘리는법 반드시 야그해 주세요